편집 기본기
▪ 편집 프로그램 화면은 미디어, 미리보기, 설정, 타임라인 네 부분뿐입니다. 캡컷 PC판 9.3.0을 2026년 10월 12일에 켜 보니 윗줄 탭이 11개였는데, 첫날 쓴 탭은 미디어 1개였습니다.
▪ 첫날 할 일은 불러오기, 자르기, 내보내기 셋입니다. 1분 14초짜리 샘플 영상을 가져와 Ctrl+B로 한 번 자르고 내보내기까지 31초가 걸렸고, 창에 약 169MB라고 떴던 파일은 실제로 12.1MB로 나왔습니다.
▪ 효과, 전환, 필터, 템플릿은 첫날 안 건드려도 됩니다. 자른 영상 위에 얹는 기능이라 자르기가 안 된 상태에선 쓸 데가 없고, 하나씩 눌러보기 시작하면 첫 영상이 끝까지 안 갑니다.
11개.
캡컷 PC판을 처음 켜고
새 프로젝트를 열면
윗줄에 늘어선 탭 수예요.
미디어, 오디오, 텍스트, 스티커,
편집효과, 전환, 캡션, 필터,
조정, 템플릿, AI 아바타.
그 아래 타임라인 줄에도
작은 단추가 열 몇 개 더 있고
오른쪽엔 속성 탭이 또 있어요.
저도 처음엔 이 화면을 보고
그냥 껐던 적이 있거든요.
뭘 눌러야 할지 모르겠어서요.
그런데 2026년 10월 12일에
캡컷 9.3.0을 다시 켜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가 봤더니
첫날 쓴 탭은 11개 중 1개였습니다.
오늘은 그 화면을
네 부분으로 나눠 보는 법과
첫날 할 세 가지만 적어볼게요.
캡컷 처음 켠 화면 캡처 — 출처 : 캡컷 PC판 9.3.0 시작 화면 · 2026년 10월 12일 직접 캡처 (계정 칸은 가림)
─────◇─────
화면이 왜 이렇게 복잡해 보이나요?
단추가 많아서가 아니라
어디가 뭔지 몰라서예요.
캡컷을 켜면 먼저
"Pro 7일 무료" 창이 하나 뜹니다.
오른쪽 위 X로 닫으면 돼요.
첫날에 결제할 일은 없거든요.
그다음 화면 한가운데
"프로젝트 만들기" 단추가 제일 큽니다.
그걸 누르면 편집 화면이 열려요.
여기서부터가 복잡해 보이는 곳인데,
사실 칸은 네 개뿐입니다.
편집 화면 네 부분 캡처 — 출처 : 캡컷 PC판 9.3.0 편집 화면 · 2026년 10월 12일 직접 캡처
왼쪽 위가 미디어예요.
영상 파일을 들여놓는 창고입니다.
프로그램마다 소스, 미디어 풀,
프로젝트 패널로 이름이 다른데
하는 일은 같아요.
가운데가 미리보기입니다.
지금 편집 중인 결과를
그대로 보여주는 화면이에요.
오른쪽이 설정입니다.
캡컷에서는 속성이라고 부르는데
타임라인에서 고른 조각의
크기, 위치, 소리 크기를 바꾸는 칸이에요.
아래 넓은 띠가 타임라인이고요.
영상을 시간 순서로 늘어놓고
자르고 붙이는 작업대예요.
프리미어 프로도 이름만 다르지
같은 네 칸입니다.
한 프로그램에서 네 칸을 익히면
다른 프로그램도 낯설지 않더라고요.
─────◇─────
첫날엔 뭘 하면 되나요?
세 가지만요.
불러오기, 자르기, 내보내기입니다.
먼저 불러오기예요.
미디어 칸의 "가져오기"를 누르면
파일 고르는 창이 뜹니다.
영상을 고르면 미디어 칸에
작은 그림으로 들어와요.
제 샘플 영상은 1분 14초짜리였습니다.
그 그림을 마우스로 잡아서
아래 타임라인에 끌어다 놓으면
편집이 시작돼요.
여기서 제가 한 번 실수했는데요,
끌어다 놓기를 두 번 했더니
같은 영상이 두 줄로 들어갔습니다.
위 조각을 누르고 Delete 키로
지우면 돼요.
다음이 자르기입니다.
타임라인 위쪽 눈금을 누르면
흰 세로선이 거기로 옮겨가요.
그 상태에서 Ctrl+B를 누르면
영상이 그 선에서 둘로 나뉩니다.
자르기 화면 캡처 — 출처 : 캡컷 PC판 9.3.0 타임라인 · 2026년 10월 12일 직접 캡처
저는 30초쯤을 눌렀는데
32초 02프레임에서 잘렸어요.
눈금 한 칸이 30초라
마우스로는 그 정도 오차가 나더라고요.
정확히 자르려면 오른쪽 아래 돋보기로
타임라인을 넓혀 두면 됩니다.
32초 02와 41초 22,
두 조각이 됐고
필요 없는 조각은 누르고
Delete로 지웁니다.
첫날 편집은 이게 전부예요.
마지막이 내보내기입니다.
오른쪽 위 파란 "내보내기" 단추를 누르면
설정 창이 뜨는데
첫날엔 아무것도 안 바꾸고
아래 "내보내기"를 한 번 더 누르면 돼요.
내보내기 설정 화면 캡처 — 출처 : 캡컷 PC판 9.3.0 내보내기 창 · 2026년 10월 12일 직접 캡처 (저장 위치는 가림)
제 PC에서는 1분 14초 영상이
31초 만에 끝났습니다.
오후 1시 1분 35초에 눌러서
1시 2분 6초에 파일이 생겼어요.
엔비디아 RTX 2060이 있는
윈도우 PC 기준입니다.
카드 1 — 처음 켠 화면과 첫날 실제로 쓴 것
창에는 크기가 약 169MB라고
적혀 있었는데
실제 파일은 12.1MB였어요.
움직임이 적은 영상이라
작게 나온 것 같은데,
영상마다 다를 테니
창의 숫자는 넉넉히 잡은 값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끝나면 "저장됐습니다, 이제 공유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뜨고 틱톡과 유튜브 단추가 보여요.
첫날엔 "닫기"만 누르면 됩니다.
파일은 이미 저장돼 있거든요.
내보내기 끝난 뒤 화면 캡처 — 출처 : 캡컷 PC판 9.3.0 내보내기 완료 화면 · 2026년 10월 12일 직접 캡처
─────◇─────
안 해도 되는 건 뭔가요?
나머지 탭 10개예요.
효과, 전환, 필터, 스티커, 템플릿,
그리고 색보정까지요.
왜 미루느냐면
이 기능들은 자른 영상 위에 얹는 것이라
자르기가 안 된 상태에선
쓸 데가 없거든요.
그리고 하나씩 눌러보기 시작하면
첫 영상이 끝까지 안 가요.
효과 고르다가 한 시간이
지나가더라고요.
첫날은 파일 하나가 나오는 것까지
효과는 두 번째 영상부터
하나씩 붙여 보셔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
덧붙이자면, 10분 연습은 이렇게
휴대폰에 있는 1~2분짜리 영상 하나로
오늘 순서를 그대로 한 번 가 보세요.
가져오기,
타임라인에 끌어다 놓기,
Ctrl+B로 한 번 자르기,
한 조각 지우기,
내보내기.
다섯 동작이고
10분이면 충분해요.
저는 끌어다 놓기를 두 번 한 것까지
다 합쳐서 6분쯤 걸렸습니다.
잘 자르는 건
신경 안 쓰셔도 돼요.
내 PC에서 파일 하나가 나오는 걸
한 번 보는 게 첫날의 전부입니다.
─────◇─────
아쉬운 점도 적어둘게요
내보내기 창의 해상도 기본값이
4K였어요.
제 샘플은 1080×1920짜리였는데
나온 파일은 2160×3840이었습니다.
원본보다 큰 숫자로 나간 거예요.
화질이 좋아지는 건 아니고
처리 시간과 용량만 늘어납니다.
첫날엔 몰라도 되지만
두 번째 영상부터는
해상도 칸을 원본과 같게
맞추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본 화면은
캡컷 PC판 9.3.0 기준입니다.
프로그램이 자주 바뀌어서
단추 위치나 이름이
다를 수 있어요.
프리미어 프로나 다빈치 리졸브는
오늘 화면을 직접 안 찍어서
네 칸의 위치까지는
여기서 말씀 못 드립니다.
─────◇─────
다음 글에서는
오늘 일부러 뺀 게 하나 있어요.
자른 조각을 옮기고 붙이는 것,
그리고 소리 크기 맞추기입니다.
첫 파일이 나온 다음 날
제일 먼저 막히는 데가 거기라서
그건 다음 글에서
화면 그대로 옮겨볼게요.
지금 어느 프로그램을 쓰시는지,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
두 가지만 댓글로 적어주시면
그 화면 기준으로 답글 드릴게요.
CapCut 「공식 사이트」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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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본기
▪ 편집 프로그램 화면은 미디어, 미리보기, 설정, 타임라인 네 부분뿐입니다. 캡컷 PC판 9.3.0을 2026년 10월 12일에 켜 보니 윗줄 탭이 11개였는데, 첫날 쓴 탭은 미디어 1개였습니다.
▪ 첫날 할 일은 불러오기, 자르기, 내보내기 셋입니다. 1분 14초짜리 샘플 영상을 가져와 Ctrl+B로 한 번 자르고 내보내기까지 31초가 걸렸고, 창에 약 169MB라고 떴던 파일은 실제로 12.1MB로 나왔습니다.
▪ 효과, 전환, 필터, 템플릿은 첫날 안 건드려도 됩니다. 자른 영상 위에 얹는 기능이라 자르기가 안 된 상태에선 쓸 데가 없고, 하나씩 눌러보기 시작하면 첫 영상이 끝까지 안 갑니다.
11개.
캡컷 PC판을 처음 켜고
새 프로젝트를 열면
윗줄에 늘어선 탭 수예요.
미디어, 오디오, 텍스트, 스티커,
편집효과, 전환, 캡션, 필터,
조정, 템플릿, AI 아바타.
그 아래 타임라인 줄에도
작은 단추가 열 몇 개 더 있고
오른쪽엔 속성 탭이 또 있어요.
저도 처음엔 이 화면을 보고
그냥 껐던 적이 있거든요.
뭘 눌러야 할지 모르겠어서요.
그런데 2026년 10월 12일에
캡컷 9.3.0을 다시 켜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가 봤더니
첫날 쓴 탭은 11개 중 1개였습니다.
오늘은 그 화면을
네 부분으로 나눠 보는 법과
첫날 할 세 가지만 적어볼게요.

출처 : 캡컷 PC판 9.3.0 시작 화면 · 2026년 10월 12일 직접 캡처 (계정 칸은 가림)
─────◇─────
화면이 왜 이렇게 복잡해 보이나요?
단추가 많아서가 아니라
어디가 뭔지 몰라서예요.
캡컷을 켜면 먼저
"Pro 7일 무료" 창이 하나 뜹니다.
오른쪽 위 X로 닫으면 돼요.
첫날에 결제할 일은 없거든요.
그다음 화면 한가운데
"프로젝트 만들기" 단추가 제일 큽니다.
그걸 누르면 편집 화면이 열려요.
여기서부터가 복잡해 보이는 곳인데,
사실 칸은 네 개뿐입니다.

출처 : 캡컷 PC판 9.3.0 편집 화면 · 2026년 10월 12일 직접 캡처
왼쪽 위가 미디어예요.
영상 파일을 들여놓는 창고입니다.
프로그램마다 소스, 미디어 풀,
프로젝트 패널로 이름이 다른데
하는 일은 같아요.
가운데가 미리보기입니다.
지금 편집 중인 결과를
그대로 보여주는 화면이에요.
오른쪽이 설정입니다.
캡컷에서는 속성이라고 부르는데
타임라인에서 고른 조각의
크기, 위치, 소리 크기를 바꾸는 칸이에요.
아래 넓은 띠가 타임라인이고요.
영상을 시간 순서로 늘어놓고
자르고 붙이는 작업대예요.
프리미어 프로도 이름만 다르지
같은 네 칸입니다.
한 프로그램에서 네 칸을 익히면
다른 프로그램도 낯설지 않더라고요.
─────◇─────
첫날엔 뭘 하면 되나요?
세 가지만요.
불러오기, 자르기, 내보내기입니다.
먼저 불러오기예요.
미디어 칸의 "가져오기"를 누르면
파일 고르는 창이 뜹니다.
영상을 고르면 미디어 칸에
작은 그림으로 들어와요.
제 샘플 영상은 1분 14초짜리였습니다.
그 그림을 마우스로 잡아서
아래 타임라인에 끌어다 놓으면
편집이 시작돼요.
여기서 제가 한 번 실수했는데요,
끌어다 놓기를 두 번 했더니
같은 영상이 두 줄로 들어갔습니다.
위 조각을 누르고 Delete 키로
지우면 돼요.
다음이 자르기입니다.
타임라인 위쪽 눈금을 누르면
흰 세로선이 거기로 옮겨가요.
그 상태에서 Ctrl+B를 누르면
영상이 그 선에서 둘로 나뉩니다.

출처 : 캡컷 PC판 9.3.0 타임라인 · 2026년 10월 12일 직접 캡처
저는 30초쯤을 눌렀는데
32초 02프레임에서 잘렸어요.
눈금 한 칸이 30초라
마우스로는 그 정도 오차가 나더라고요.
정확히 자르려면 오른쪽 아래 돋보기로
타임라인을 넓혀 두면 됩니다.
32초 02와 41초 22,
두 조각이 됐고
필요 없는 조각은 누르고
Delete로 지웁니다.
첫날 편집은 이게 전부예요.
마지막이 내보내기입니다.
오른쪽 위 파란 "내보내기" 단추를 누르면
설정 창이 뜨는데
첫날엔 아무것도 안 바꾸고
아래 "내보내기"를 한 번 더 누르면 돼요.

출처 : 캡컷 PC판 9.3.0 내보내기 창 · 2026년 10월 12일 직접 캡처 (저장 위치는 가림)
제 PC에서는 1분 14초 영상이
31초 만에 끝났습니다.
오후 1시 1분 35초에 눌러서
1시 2분 6초에 파일이 생겼어요.
엔비디아 RTX 2060이 있는
윈도우 PC 기준입니다.

창에는 크기가 약 169MB라고
적혀 있었는데
실제 파일은 12.1MB였어요.
움직임이 적은 영상이라
작게 나온 것 같은데,
영상마다 다를 테니
창의 숫자는 넉넉히 잡은 값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끝나면 "저장됐습니다, 이제 공유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뜨고 틱톡과 유튜브 단추가 보여요.
첫날엔 "닫기"만 누르면 됩니다.
파일은 이미 저장돼 있거든요.

출처 : 캡컷 PC판 9.3.0 내보내기 완료 화면 · 2026년 10월 12일 직접 캡처
─────◇─────
안 해도 되는 건 뭔가요?
나머지 탭 10개예요.
효과, 전환, 필터, 스티커, 템플릿,
그리고 색보정까지요.
왜 미루느냐면
이 기능들은 자른 영상 위에 얹는 것이라
자르기가 안 된 상태에선
쓸 데가 없거든요.
그리고 하나씩 눌러보기 시작하면
첫 영상이 끝까지 안 가요.
효과 고르다가 한 시간이
지나가더라고요.
첫날은 파일 하나가 나오는 것까지
효과는 두 번째 영상부터
하나씩 붙여 보셔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
덧붙이자면, 10분 연습은 이렇게
휴대폰에 있는 1~2분짜리 영상 하나로
오늘 순서를 그대로 한 번 가 보세요.
가져오기,
타임라인에 끌어다 놓기,
Ctrl+B로 한 번 자르기,
한 조각 지우기,
내보내기.
다섯 동작이고
10분이면 충분해요.
저는 끌어다 놓기를 두 번 한 것까지
다 합쳐서 6분쯤 걸렸습니다.
잘 자르는 건
신경 안 쓰셔도 돼요.
내 PC에서 파일 하나가 나오는 걸
한 번 보는 게 첫날의 전부입니다.
─────◇─────
아쉬운 점도 적어둘게요
내보내기 창의 해상도 기본값이
4K였어요.
제 샘플은 1080×1920짜리였는데
나온 파일은 2160×3840이었습니다.
원본보다 큰 숫자로 나간 거예요.
화질이 좋아지는 건 아니고
처리 시간과 용량만 늘어납니다.
첫날엔 몰라도 되지만
두 번째 영상부터는
해상도 칸을 원본과 같게
맞추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본 화면은
캡컷 PC판 9.3.0 기준입니다.
프로그램이 자주 바뀌어서
단추 위치나 이름이
다를 수 있어요.
프리미어 프로나 다빈치 리졸브는
오늘 화면을 직접 안 찍어서
네 칸의 위치까지는
여기서 말씀 못 드립니다.
─────◇─────
다음 글에서는
오늘 일부러 뺀 게 하나 있어요.
자른 조각을 옮기고 붙이는 것,
그리고 소리 크기 맞추기입니다.
첫 파일이 나온 다음 날
제일 먼저 막히는 데가 거기라서
그건 다음 글에서
화면 그대로 옮겨볼게요.
지금 어느 프로그램을 쓰시는지,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
두 가지만 댓글로 적어주시면
그 화면 기준으로 답글 드릴게요.
CapCut 「공식 사이트」
https://www.capcut.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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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저장
- 편집 프로그램에서 그 작업을 실제로 해봅니다.
- before/after 를 같이 보여줄 거면 두 번 캡처합니다 (작업 전 / 작업 후).
- 타임라인은 가로로 길어서 세로로 잘라내면 못 알아봅니다. 가로 전체가 보이게 잡으세요.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어떤 프로그램 화면인지 적어줍니다.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저장
- 편집 프로그램에서 내보내기(익스포트) 창을 엽니다.
- 해상도·프레임·비트레이트가 한 화면에 보이게 잡습니다.
- 글에서 권하는 값과 화면의 값이 같아야 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캡처한 값이 어떤 용도(유튜브/쇼츠/보관용)인지 사진 아래 적어줍니다.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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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도·프레임·비트레이트가 한 화면에 보이게 잡습니다.
- 글에서 권하는 값과 화면의 값이 같아야 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캡처한 값이 어떤 용도(유튜브/쇼츠/보관용)인지 사진 아래 적어줍니다.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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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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