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기본기
▪ AI 영상 편집 기능 가운데 지금 맡길 만한 건 말 없는 구간 자르기와 자막 받아쓰기입니다. 저희 프로그램 화면에서는 3분 남짓한 촬영본에서 119.9초(63%)가 잘려 1분 9초가 남았습니다.
▪ 버튼을 누른 뒤에도 사람이 볼 곳은 남습니다. 자동 자막 59줄 가운데 19곳을 고쳤고, 영상 23편에서는 무음 67곳이 안 잘린 채 남아 있었습니다. 자막 1,026줄 가운데 7줄은 아무도 하지 않은 말이었습니다.
▪ 목소리를 듣고 고르는 일은 아직 사람 몫입니다. 다시 말한 곳을 자동으로 찾아 사람이 편집한 완성본 12편과 견주니 92%가 맞았고, 글자가 같은 64곳 가운데 2곳은 사람이 앞에 한 말을 골랐습니다. 2026년 9~10월 자체 측정입니다.
AI 영상 편집은
버튼 하나면 끝난다고들 하죠.
저희는 그 버튼을
만드는 쪽인데요.
만들어 놓고 직접 돌려보면
버튼을 누른 뒤에
손이 다시 가더라고요.
그래서 세어봤어요.
몇 줄 가운데 몇 곳을 고쳤는지,
몇 편에서 몇 군데가 남았는지요.
오늘은 그 숫자를 그대로 옮겨서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부터 직접 봐야 하는지
나눠볼게요.
─────◇─────
AI 영상 편집, 지금 잘 되는 건 뭔가요?
제일 잘 되는 건
말 없는 구간 자르기예요.
말하다 숨 고르는 곳,
대본 보느라 멈춘 곳을
소리 크기로 찾아서 잘라내거든요.
판단할 게 적어서 기계가 잘합니다.
자동 컷 전후 비교 캡처 — 출처 : JustCut 사용 가이드에 실린 편집기 화면 · 2026년 10월 11일 확인
위쪽 빨간 빗금이 잘려 나갈 구간이고,
아래쪽이 잘라낸 뒤예요.
화면 맨 아래 숫자를 보면
제거 예상 119.9초(63%),
결과 길이 1분 9초라고 적혀 있습니다.
3분 남짓한 촬영본이
1분 9초로 줄어든 거예요.
걸리는 시간도 재봤어요.
5분짜리 영상 하나를 넣으면
파형 분석부터 음성 인식, 컷 계산까지
4분 50초 안에 끝났습니다.
엔비디아 RTX 2060 그래픽카드가 있는
윈도우 PC 기준입니다.
그 가운데 파형 분석과 컷 계산은
합쳐서 1.2초였어요.
나머지는 거의 다
말을 글자로 받아 적는 시간입니다.
두 번째로 잘 되는 건
자막 받아쓰기예요.
빈 화면에서 한 줄씩 치는 것보다
틀린 곳만 찾아 고치는 게
훨씬 덜 지치거든요.
다만 여기서부터는
"끝났다"가 아니라
"초안이 깔렸다"에 가까워요.
─────◇─────
직접 돌려보니 몇 군데를 고쳤나요?
먼저 자막입니다.
9월에 촬영본 하나를 돌렸는데
자막 59줄 가운데 19곳을
손으로 고쳤습니다.
그중 4곳은 뜻이 뒤집혔어요.
"손해 안 보시게"가 "손에 안 보시게"로,
"달라고 하세요"가 "달려고 하세요"로
적혀 있었거든요.
자막 고치는 화면 — 출처 : JustCut 사용 가이드에 실린 편집기 화면 · 2026년 10월 11일 확인
숫자는 더 조심해야 해요.
다른 촬영본에서는
"올려준 3천"이라고 말했는데
자막이 3곳 모두
"3000만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말하지 않은 단위를 붙인 거예요.
다음은 무음 자르기입니다.
영상 23편을 다시 재보니
자동으로 잘랐는데도
무음 67곳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한 편에 3곳쯤이에요.
원인을 찾아보니
"그", "만"처럼 짧은 낱말로
말을 시작한 곳이었어요.
낱말이 너무 짧아서
말이 시작된 시각을 0.2초쯤 앞으로 잡았고,
그 앞의 조용한 구간까지
말로 보고 남겨둔 겁니다.
고친 뒤에 같은 23편을 다시 재니
67곳이 1곳으로 줄었습니다.
저희 시험 기록 기준입니다.
카드 1 — 자동으로 돌린 뒤 사람이 다시 본 곳
─────◇─────
아직 안 되는 건 뭔가요?
두 가지가 눈에 띄었어요.
하나는 AI가
없는 말을 지어내는 경우입니다.
촬영본 24편의 자막 1,026줄을
다시 훑어봤는데,
아무도 하지 않은 말이 7줄 들어 있었습니다.
0.5초 구간에
54글자가 찍힌 줄도 있었어요.
사람이 낼 수 없는 속도죠.
1,026줄 가운데 7줄, 1%가 안 됩니다
비율로는 작아요.
그런데 그 한 줄이
화면에 그대로 나가면
영상 전체가 엉성해 보이거든요.
원인은 전문 용어 사전이었어요.
낱말을 잘 알아듣게 하려고 넣은 사전이
말이 끝난 조용한 구간에서
그 낱말들을 줄줄이 적어낸 겁니다.
그래서 저희 가이드에도
분야가 안 맞는 사전은
없는 말을 지어낸다고 적어두었어요.
다른 하나는
목소리를 듣고 고르는 일입니다.
촬영하다 보면
같은 문장을 두 번 말하잖아요.
보통은 뒤에 한 말을 씁니다.
다시 말한 곳 표시 화면 — 출처 : JustCut 사용 가이드에 실린 편집기 화면 · 2026년 10월 11일 확인
이렇게 다시 말한 곳을 자동으로 찾아서
사람이 직접 편집한 완성본 12편과
견줘봤어요.
92%가 사람이 자른 곳과 같았고,
놓친 곳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게 있었어요.
글자가 똑같은 64곳 가운데 2곳은
편집한 사람이
앞에 한 말을 골랐더라고요.
글자는 같은데
앞에 한 말의 목소리가
더 좋았던 거예요.
이건 규칙으로 못 잡았습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지우지 않고
후보만 표시한 다음
들어보고 고르게 해두었어요.
카드 2 — 숫자는 작아도 직접 봐야 하는 곳
소리 쪽도 비슷했어요.
작게 녹음된 영상의 음량을
자동으로 올려봤더니
깔려 있던 잡음까지 같이 커졌거든요.
잡음을 먼저 누르고
그다음에 음량을 올리도록 순서를 바꾸니
잡음이 21.9dB 내려갔습니다.
이것도 저희 시험 기록입니다.
기능 하나하나는 잘 되는데
어떤 순서로 거느냐는
아직 사람이 정해줘야 하더라고요.
─────◇─────
그럼 어떻게 맡겨야 하나요?
저희는 이렇게 나눠 쓰고 있어요.
AI에게는 초안을 맡깁니다.
무음 자르기, 자막 받아쓰기,
다시 말한 곳 후보 찾기까지요.
사람은 세 군데만 봅니다.
먼저 숫자와 단위예요.
3천과 3000만원처럼
한 글자로 뜻이 달라지는 곳입니다.
다음은 이름입니다.
사람 이름, 가게 이름, 업계 용어는
사전에 없는 말이라 자주 틀려요.
마지막은 다시 말한 곳이에요.
글자가 아니라 소리로 고르는 곳이라
한 번씩 들어보셔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지 말고
이 세 군데만 먼저 훑는 게
제일 빠를 것 같아요.
─────◇─────
정리하면서 드리는 말씀
제 생각엔 한 사람이 카메라를 보고
말하는 영상이라면
AI 편집은 지금도 쓸 만한 것 같아요.
자르기와 받아쓰기만 맡겨도
빈 화면에서 시작하는 것보다 낫거든요.
반대로 음악에 맞춰 끊는 영상이나
표정과 분위기로 고르는 브이로그라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런 영상은 자를 곳을 소리 크기로
정할 수 없으니까요.
아쉬운 점도 그대로 적을게요.
오늘 숫자는 전부
한 사람이 말하는 영상에서 잰 것입니다.
두 사람이 겹쳐 말하는 대담이나
게임 영상에는
그대로 안 맞을 수 있어요.
확인하고 고치는 데
몇 분이 걸렸는지도
따로 재지 못했습니다.
4분 50초는 자동 처리만 잰 시간이에요.
번역과 AI 목소리는
일단은 저희가 재본 숫자가 없어서
오늘 글에서 뺐습니다.
재보게 되면 따로 올릴게요.
궁금한 게 있으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JustCut 사용 가이드 · 시작하기: 영상 넣고 자동 컷 편집까지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JustCut 사용 가이드 · 자막 고치기: 클릭 한 번, 엔터로 나누기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정식 출시 전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X
5분 영상 손편집 3시간 → 자동 처리 4분 50초 · 확인·수정은 따로
▶ 무료로 받기 justcut.net/free
#AI영상편집 #AI자막 #자동편집 #영상편집 #동영상편집
편집 기본기
▪ AI 영상 편집 기능 가운데 지금 맡길 만한 건 말 없는 구간 자르기와 자막 받아쓰기입니다. 저희 프로그램 화면에서는 3분 남짓한 촬영본에서 119.9초(63%)가 잘려 1분 9초가 남았습니다.
▪ 버튼을 누른 뒤에도 사람이 볼 곳은 남습니다. 자동 자막 59줄 가운데 19곳을 고쳤고, 영상 23편에서는 무음 67곳이 안 잘린 채 남아 있었습니다. 자막 1,026줄 가운데 7줄은 아무도 하지 않은 말이었습니다.
▪ 목소리를 듣고 고르는 일은 아직 사람 몫입니다. 다시 말한 곳을 자동으로 찾아 사람이 편집한 완성본 12편과 견주니 92%가 맞았고, 글자가 같은 64곳 가운데 2곳은 사람이 앞에 한 말을 골랐습니다. 2026년 9~10월 자체 측정입니다.
AI 영상 편집은
버튼 하나면 끝난다고들 하죠.
저희는 그 버튼을
만드는 쪽인데요.
만들어 놓고 직접 돌려보면
버튼을 누른 뒤에
손이 다시 가더라고요.
그래서 세어봤어요.
몇 줄 가운데 몇 곳을 고쳤는지,
몇 편에서 몇 군데가 남았는지요.
오늘은 그 숫자를 그대로 옮겨서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부터 직접 봐야 하는지
나눠볼게요.
─────◇─────
AI 영상 편집, 지금 잘 되는 건 뭔가요?
제일 잘 되는 건
말 없는 구간 자르기예요.
말하다 숨 고르는 곳,
대본 보느라 멈춘 곳을
소리 크기로 찾아서 잘라내거든요.
판단할 게 적어서 기계가 잘합니다.

출처 : JustCut 사용 가이드에 실린 편집기 화면 · 2026년 10월 11일 확인
위쪽 빨간 빗금이 잘려 나갈 구간이고,
아래쪽이 잘라낸 뒤예요.
화면 맨 아래 숫자를 보면
제거 예상 119.9초(63%),
결과 길이 1분 9초라고 적혀 있습니다.
3분 남짓한 촬영본이
1분 9초로 줄어든 거예요.
걸리는 시간도 재봤어요.
5분짜리 영상 하나를 넣으면
파형 분석부터 음성 인식, 컷 계산까지
4분 50초 안에 끝났습니다.
엔비디아 RTX 2060 그래픽카드가 있는
윈도우 PC 기준입니다.
그 가운데 파형 분석과 컷 계산은
합쳐서 1.2초였어요.
나머지는 거의 다
말을 글자로 받아 적는 시간입니다.
두 번째로 잘 되는 건
자막 받아쓰기예요.
빈 화면에서 한 줄씩 치는 것보다
틀린 곳만 찾아 고치는 게
훨씬 덜 지치거든요.
다만 여기서부터는
"끝났다"가 아니라
"초안이 깔렸다"에 가까워요.
─────◇─────
직접 돌려보니 몇 군데를 고쳤나요?
먼저 자막입니다.
9월에 촬영본 하나를 돌렸는데
자막 59줄 가운데 19곳을
손으로 고쳤습니다.
그중 4곳은 뜻이 뒤집혔어요.
"손해 안 보시게"가 "손에 안 보시게"로,
"달라고 하세요"가 "달려고 하세요"로
적혀 있었거든요.

출처 : JustCut 사용 가이드에 실린 편집기 화면 · 2026년 10월 11일 확인
숫자는 더 조심해야 해요.
다른 촬영본에서는
"올려준 3천"이라고 말했는데
자막이 3곳 모두
"3000만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말하지 않은 단위를 붙인 거예요.
다음은 무음 자르기입니다.
영상 23편을 다시 재보니
자동으로 잘랐는데도
무음 67곳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한 편에 3곳쯤이에요.
원인을 찾아보니
"그", "만"처럼 짧은 낱말로
말을 시작한 곳이었어요.
낱말이 너무 짧아서
말이 시작된 시각을 0.2초쯤 앞으로 잡았고,
그 앞의 조용한 구간까지
말로 보고 남겨둔 겁니다.
고친 뒤에 같은 23편을 다시 재니
67곳이 1곳으로 줄었습니다.
저희 시험 기록 기준입니다.

─────◇─────
아직 안 되는 건 뭔가요?
두 가지가 눈에 띄었어요.
하나는 AI가
없는 말을 지어내는 경우입니다.
촬영본 24편의 자막 1,026줄을
다시 훑어봤는데,
아무도 하지 않은 말이 7줄 들어 있었습니다.
0.5초 구간에
54글자가 찍힌 줄도 있었어요.
사람이 낼 수 없는 속도죠.
1,026줄 가운데 7줄, 1%가 안 됩니다
비율로는 작아요.
그런데 그 한 줄이
화면에 그대로 나가면
영상 전체가 엉성해 보이거든요.
원인은 전문 용어 사전이었어요.
낱말을 잘 알아듣게 하려고 넣은 사전이
말이 끝난 조용한 구간에서
그 낱말들을 줄줄이 적어낸 겁니다.
그래서 저희 가이드에도
분야가 안 맞는 사전은
없는 말을 지어낸다고 적어두었어요.
다른 하나는
목소리를 듣고 고르는 일입니다.
촬영하다 보면
같은 문장을 두 번 말하잖아요.
보통은 뒤에 한 말을 씁니다.

출처 : JustCut 사용 가이드에 실린 편집기 화면 · 2026년 10월 11일 확인
이렇게 다시 말한 곳을 자동으로 찾아서
사람이 직접 편집한 완성본 12편과
견줘봤어요.
92%가 사람이 자른 곳과 같았고,
놓친 곳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게 있었어요.
글자가 똑같은 64곳 가운데 2곳은
편집한 사람이
앞에 한 말을 골랐더라고요.
글자는 같은데
앞에 한 말의 목소리가
더 좋았던 거예요.
이건 규칙으로 못 잡았습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지우지 않고
후보만 표시한 다음
들어보고 고르게 해두었어요.

소리 쪽도 비슷했어요.
작게 녹음된 영상의 음량을
자동으로 올려봤더니
깔려 있던 잡음까지 같이 커졌거든요.
잡음을 먼저 누르고
그다음에 음량을 올리도록 순서를 바꾸니
잡음이 21.9dB 내려갔습니다.
이것도 저희 시험 기록입니다.
기능 하나하나는 잘 되는데
어떤 순서로 거느냐는
아직 사람이 정해줘야 하더라고요.
─────◇─────
그럼 어떻게 맡겨야 하나요?
저희는 이렇게 나눠 쓰고 있어요.
AI에게는 초안을 맡깁니다.
무음 자르기, 자막 받아쓰기,
다시 말한 곳 후보 찾기까지요.
사람은 세 군데만 봅니다.
먼저 숫자와 단위예요.
3천과 3000만원처럼
한 글자로 뜻이 달라지는 곳입니다.
다음은 이름입니다.
사람 이름, 가게 이름, 업계 용어는
사전에 없는 말이라 자주 틀려요.
마지막은 다시 말한 곳이에요.
글자가 아니라 소리로 고르는 곳이라
한 번씩 들어보셔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지 말고
이 세 군데만 먼저 훑는 게
제일 빠를 것 같아요.
─────◇─────
정리하면서 드리는 말씀
제 생각엔 한 사람이 카메라를 보고
말하는 영상이라면
AI 편집은 지금도 쓸 만한 것 같아요.
자르기와 받아쓰기만 맡겨도
빈 화면에서 시작하는 것보다 낫거든요.
반대로 음악에 맞춰 끊는 영상이나
표정과 분위기로 고르는 브이로그라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런 영상은 자를 곳을 소리 크기로
정할 수 없으니까요.
아쉬운 점도 그대로 적을게요.
오늘 숫자는 전부
한 사람이 말하는 영상에서 잰 것입니다.
두 사람이 겹쳐 말하는 대담이나
게임 영상에는
그대로 안 맞을 수 있어요.
확인하고 고치는 데
몇 분이 걸렸는지도
따로 재지 못했습니다.
4분 50초는 자동 처리만 잰 시간이에요.
번역과 AI 목소리는
일단은 저희가 재본 숫자가 없어서
오늘 글에서 뺐습니다.
재보게 되면 따로 올릴게요.
궁금한 게 있으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JustCut 사용 가이드 · 시작하기: 영상 넣고 자동 컷 편집까지
https://justcut.net/guide/start-1-import-and-autocut
JustCut 사용 가이드 · 자막 고치기: 클릭 한 번, 엔터로 나누기
https://justcut.net/guide/start-2-fix-subtitles
정식 출시 전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X
5분 영상 손편집 3시간 → 자동 처리 4분 50초 · 확인·수정은 따로
#AI영상편집 #AI자막 #자동편집 #영상편집 #동영상편집
저장
- 같은 장면을 작업 전 / 작업 후 두 번 캡처합니다.
- 두 장을 나란히 붙여 한 장으로 만들면 훨씬 잘 읽힙니다.
- ⚠️ 두 캡처의 화면 크기·확대 배율을 같게 맞추세요. 다르면 비교가 안 됩니다.
- 어느 쪽이 '전'이고 '후'인지 사진 아래 반드시 적어줍니다.
저장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저장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