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기본기
▪ 필모라에서 자막을 직접 넣을 때는 상단 타이틀 탭에서 자막 틀을 골라 타임라인에 끌어 놓고, 더블클릭해 글자를 칩니다. 2026년 10월 6일 한국 공식 가이드 기준입니다.
▪ 자동 자막은 타이틀 > AI 캡션 > 음성 텍스트 변환, 또는 타임라인의 클립을 우클릭해 켭니다. 한국어를 포함해 45개 언어를 지원하고, 영상 1분에 4크레딧(번역까지 하면 5크레딧)을 씁니다.
▪ 자막 모양은 자막 편집 창에서 한 줄만 고친 뒤 전체 적용을 누르면 모든 줄에 들어갑니다. 프리셋으로 저장해 두면 다음 영상에서 타이틀 아래 사용자 정의 폴더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어요.
자막 한 줄에 손이 네 번 갑니다.
자막 틀을 타임라인에 끌어 놓고,
더블클릭해서 편집 창을 열고,
글자를 칩니다.
마지막으로 말이 시작하는 곳에
길이를 맞추죠.
저희가 지난달 검수한 촬영본 하나가
자막 59줄이었거든요.
이걸 손으로 넣으면
네 번을 59번,
236번 손이 가는 셈이에요.
그래서 자동 자막을 찾게 되는데요.
오늘은 필모라에서 자막을 넣는 길과
자동 자막을 켜는 길,
그리고 59줄 모양을
한 번에 바꾸는 방법까지
공식 가이드 화면 그대로 옮겨볼게요.
자막은 어디서 넣나요?
상단 메뉴의 타이틀 탭입니다.
필모라 한국 공식 가이드에는
타이틀 탭 안에 오프너, 타이틀, 하단 자막(lower 3rds),
자막, 엔딩 크레딧, 일반 텍스트 같은
템플릿이 들어 있다고 적혀 있어요.
필모라 자막 메뉴 위치 화면 —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공식 가이드 AI 캡션 · 2026년 10월 6일 직접 캡처
마음에 드는 틀을 고르면
미리보기 창에서 먼저 볼 수 있고,
타임라인으로 끌어다 놓거나
틀에 마우스 우클릭을 해서
추가를 누르면 들어갑니다.
들어간 자막을 더블클릭하면
텍스트 편집 패널이 열리고,
여기서 글꼴·크기·색·정렬을 바꿔요.
가이드 목록 첫 화면에는
최신 버전이 V15로 적혀 있습니다.
다만 가이드에 실린 화면은 영어판이라
버튼 이름이 한국어판과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위 화면의 Titles가 한국어판의 타이틀입니다.
자동 자막은 한국어도 되나요?
됩니다.
공식 음성 텍스트 변환 소개의
자주 묻는 질문에
한국어를 포함해 총 45개 언어와 방언을
지원한다고 적혀 있고,
이 기능은 필모라 11부터 들어 있다고 합니다.
여는 길이 네 군데예요.
홈 화면 왼쪽 도구 상자의 AI 캡션,
타이틀 탭 안의 AI 캡션 > 음성 텍스트 변환,
타임라인 위 툴바,
그리고 타임라인에 올린 클립을
우클릭해서 고르는 방법입니다.
클립 우클릭 음성 텍스트 변환 화면 —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공식 가이드 음성 텍스트 변환 · 2026년 10월 6일 직접 캡처
저라면 우클릭을 먼저 쓸 것 같아요.
메뉴를 찾아 들어가지 않아도
지금 편집하던 클립에서
바로 열리거든요.
열면 설정 창이 뜨는데,
여기서 변환할 음성의 언어를
꼭 한국어로 바꾸셔야 해요.
가이드 화면에는
English (US)가 기본으로 잡혀 있었습니다.
자동 자막 언어 설정 화면 —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공식 가이드 음성 텍스트 변환 · 2026년 10월 6일 직접 캡처
번역할지 말지,
출력 형식(SRT 등)도 이 창에서 고르고
생성 버튼을 누르면 자막이 만들어집니다.
생성 버튼 옆에는
이번에 쓸 크레딧 숫자가 같이 찍혀 있어서
누르기 전에 미리 볼 수 있어요.
공식 안내 기준으로
음성 텍스트 변환은 영상 1분에 4크레딧,
자막 번역까지 같이 하면 1분에 5크레딧입니다.
10분짜리 영상이면 40크레딧이에요.
처음 로그인하면 100크레딧을 받으니
번역 없이 쓰면 25분 분량입니다.
같은 창에 자동 교정도 있어요.
잘못 알아들었을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표시해 주고 고칠 말을 제안하는 기능이라고
가이드에 적혀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국어 인식 결과는 오늘 못 봤어요.
이 글을 쓴 컴퓨터에
필모라가 깔려 있지 않아서
직접 돌려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몇 줄 중 몇 곳이 틀렸다는 숫자는
이 글에 없습니다.
참고로 앞에서 말한 59줄은
저희가 만드는 편집 프로그램의
자동 자막을 검수한 기록인데,
19곳을 손으로 고쳤어요.
프로그램이 달라도
고유명사와 숫자 단위는
어디서든 한 번 더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자막 모양을 한 번에 바꾸려면?
여기가 59줄을
59번 고치지 않는 방법입니다.
자동 자막이 들어간 자막 트랙을
더블클릭하면
자막 편집 창이 따로 열려요.
자막 전체 적용 버튼 화면 —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공식 가이드 AI 캡션 · 2026년 10월 6일 직접 캡처
이 창에서 한 줄을 골라
글꼴·크기·위치를 바꾼 다음
아래쪽 전체 적용을 누르면
그 모양이 모든 줄에 들어갑니다.
영어판 화면에는 Apply to All로 적혀 있어요.
그 바로 옆 단추가 프리셋으로 저장이에요.
텍스트 편집 패널에서도
같은 단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누르면 이름을 넣는 창이 뜨고,
이름을 넣고 확인을 누르면
타이틀 아래 사용자 정의 폴더에 저장돼요.
자막 프리셋 저장 화면 —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공식 가이드 텍스트 프리셋 · 2026년 10월 6일 직접 캡처
다음 영상에서는
그 폴더에서 꺼내 쓰면 되니까
채널 자막 모양을 매번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말하는 단어를 하나씩 강조하는
동적 자막은 같은 AI 캡션 메뉴에
따로 있어요.
이것도 언어를 고르고 생성한 뒤
애니메이션을 정하고 전체 적용을 누르는
같은 순서입니다.
해보고 알게 된 것
가이드를 끝까지 따라가 보니
아쉬운 점이 둘 있었어요.
하나는 메뉴 이름이
가이드 쪽마다 조금씩 다르다는 점입니다.
AI 캡션 가이드에는 타이틀 > AI 캡션으로,
음성 텍스트 변환 가이드에는
타이틀 > AI 자막으로 적혀 있거든요.
화면에서 둘 중 하나가 안 보이면
비슷한 이름을 찾아보셔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돈 얘기가
사용법 가이드에는 없다는 점이에요.
크레딧이 든다는 건
소개 쪽 자주 묻는 질문에만 적혀 있어서,
가이드만 보고 따라가면
생성 버튼 옆 숫자를 보고서야 알게 됩니다.
무료판에서 어디까지 되는지는
확인 안 됨으로 둘게요.
제 생각엔 처음이라면
자동 자막을 한 번 돌린 뒤
한 줄만 다듬어서 전체 적용,
곧바로 프리셋 저장까지
한 번에 해두는 게
제일 시간이 남을 것 같아요.
반대로 영상마다 자막 분위기를
일부러 바꾸는 채널이라면
프리셋이 오히려 손을 묶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분은 전체 적용만 쓰셔도
충분할 것 같아요.
다음엔 무엇을 볼까요?
오늘 못 다룬 게 하나 있어요.
자동 자막을 SRT 파일로 뽑아서
유튜브에 따로 올리면
영상에 글자를 박지 않고도
자막을 켜고 끌 수 있거든요.
이 SRT를 어디서 뽑고
어떻게 올리는지는 다음 글에서 정리할게요.
필모라에서 자막 넣다가
막힌 메뉴가 있으면
몇 번째 단계에서 막혔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아는 만큼 답글 드릴게요.
원더쉐어 필모라 가이드 · 타이틀 추가하기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원더쉐어 필모라 가이드 · AI 캡션(음성 텍스트 변환·동적 자막)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원더쉐어 필모라 가이드 · 윈도우 버전 음성 텍스트 변환 가이드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원더쉐어 필모라 가이드 · 텍스트 프리셋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원더쉐어 필모라 · AI 음성 텍스트 변환(STT)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정식 출시 전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X
5분 영상 손편집 3시간 → 자동 처리 4분 50초 · 확인·수정은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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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라 #필모라자막 #자동자막 #자막넣기 #영상편집
편집 기본기
▪ 필모라에서 자막을 직접 넣을 때는 상단 타이틀 탭에서 자막 틀을 골라 타임라인에 끌어 놓고, 더블클릭해 글자를 칩니다. 2026년 10월 6일 한국 공식 가이드 기준입니다.
▪ 자동 자막은 타이틀 > AI 캡션 > 음성 텍스트 변환, 또는 타임라인의 클립을 우클릭해 켭니다. 한국어를 포함해 45개 언어를 지원하고, 영상 1분에 4크레딧(번역까지 하면 5크레딧)을 씁니다.
▪ 자막 모양은 자막 편집 창에서 한 줄만 고친 뒤 전체 적용을 누르면 모든 줄에 들어갑니다. 프리셋으로 저장해 두면 다음 영상에서 타이틀 아래 사용자 정의 폴더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어요.
자막 한 줄에 손이 네 번 갑니다.
자막 틀을 타임라인에 끌어 놓고,
더블클릭해서 편집 창을 열고,
글자를 칩니다.
마지막으로 말이 시작하는 곳에
길이를 맞추죠.
저희가 지난달 검수한 촬영본 하나가
자막 59줄이었거든요.
이걸 손으로 넣으면
네 번을 59번,
236번 손이 가는 셈이에요.
그래서 자동 자막을 찾게 되는데요.
오늘은 필모라에서 자막을 넣는 길과
자동 자막을 켜는 길,
그리고 59줄 모양을
한 번에 바꾸는 방법까지
공식 가이드 화면 그대로 옮겨볼게요.
자막은 어디서 넣나요?
상단 메뉴의 타이틀 탭입니다.
필모라 한국 공식 가이드에는
타이틀 탭 안에 오프너, 타이틀, 하단 자막(lower 3rds),
자막, 엔딩 크레딧, 일반 텍스트 같은
템플릿이 들어 있다고 적혀 있어요.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공식 가이드 AI 캡션 · 2026년 10월 6일 직접 캡처
마음에 드는 틀을 고르면
미리보기 창에서 먼저 볼 수 있고,
타임라인으로 끌어다 놓거나
틀에 마우스 우클릭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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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간 자막을 더블클릭하면
텍스트 편집 패널이 열리고,
여기서 글꼴·크기·색·정렬을 바꿔요.
가이드 목록 첫 화면에는
최신 버전이 V15로 적혀 있습니다.
다만 가이드에 실린 화면은 영어판이라
버튼 이름이 한국어판과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위 화면의 Titles가 한국어판의 타이틀입니다.
자동 자막은 한국어도 되나요?
됩니다.
공식 음성 텍스트 변환 소개의
자주 묻는 질문에
한국어를 포함해 총 45개 언어와 방언을
지원한다고 적혀 있고,
이 기능은 필모라 11부터 들어 있다고 합니다.
여는 길이 네 군데예요.
홈 화면 왼쪽 도구 상자의 AI 캡션,
타이틀 탭 안의 AI 캡션 > 음성 텍스트 변환,
타임라인 위 툴바,
그리고 타임라인에 올린 클립을
우클릭해서 고르는 방법입니다.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공식 가이드 음성 텍스트 변환 · 2026년 10월 6일 직접 캡처
저라면 우클릭을 먼저 쓸 것 같아요.
메뉴를 찾아 들어가지 않아도
지금 편집하던 클립에서
바로 열리거든요.
열면 설정 창이 뜨는데,
여기서 변환할 음성의 언어를
꼭 한국어로 바꾸셔야 해요.
가이드 화면에는
English (US)가 기본으로 잡혀 있었습니다.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공식 가이드 음성 텍스트 변환 · 2026년 10월 6일 직접 캡처
번역할지 말지,
출력 형식(SRT 등)도 이 창에서 고르고
생성 버튼을 누르면 자막이 만들어집니다.
생성 버튼 옆에는
이번에 쓸 크레딧 숫자가 같이 찍혀 있어서
누르기 전에 미리 볼 수 있어요.
공식 안내 기준으로
음성 텍스트 변환은 영상 1분에 4크레딧,
자막 번역까지 같이 하면 1분에 5크레딧입니다.
10분짜리 영상이면 40크레딧이에요.
처음 로그인하면 100크레딧을 받으니
번역 없이 쓰면 25분 분량입니다.
같은 창에 자동 교정도 있어요.
잘못 알아들었을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표시해 주고 고칠 말을 제안하는 기능이라고
가이드에 적혀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국어 인식 결과는 오늘 못 봤어요.
이 글을 쓴 컴퓨터에
필모라가 깔려 있지 않아서
직접 돌려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몇 줄 중 몇 곳이 틀렸다는 숫자는
이 글에 없습니다.
참고로 앞에서 말한 59줄은
저희가 만드는 편집 프로그램의
자동 자막을 검수한 기록인데,
19곳을 손으로 고쳤어요.
프로그램이 달라도
고유명사와 숫자 단위는
어디서든 한 번 더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자막 모양을 한 번에 바꾸려면?
여기가 59줄을
59번 고치지 않는 방법입니다.
자동 자막이 들어간 자막 트랙을
더블클릭하면
자막 편집 창이 따로 열려요.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공식 가이드 AI 캡션 · 2026년 10월 6일 직접 캡처
이 창에서 한 줄을 골라
글꼴·크기·위치를 바꾼 다음
아래쪽 전체 적용을 누르면
그 모양이 모든 줄에 들어갑니다.
영어판 화면에는 Apply to All로 적혀 있어요.
그 바로 옆 단추가 프리셋으로 저장이에요.
텍스트 편집 패널에서도
같은 단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누르면 이름을 넣는 창이 뜨고,
이름을 넣고 확인을 누르면
타이틀 아래 사용자 정의 폴더에 저장돼요.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공식 가이드 텍스트 프리셋 · 2026년 10월 6일 직접 캡처
다음 영상에서는
그 폴더에서 꺼내 쓰면 되니까
채널 자막 모양을 매번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말하는 단어를 하나씩 강조하는
동적 자막은 같은 AI 캡션 메뉴에
따로 있어요.
이것도 언어를 고르고 생성한 뒤
애니메이션을 정하고 전체 적용을 누르는
같은 순서입니다.
해보고 알게 된 것
가이드를 끝까지 따라가 보니
아쉬운 점이 둘 있었어요.
하나는 메뉴 이름이
가이드 쪽마다 조금씩 다르다는 점입니다.
AI 캡션 가이드에는 타이틀 > AI 캡션으로,
음성 텍스트 변환 가이드에는
타이틀 > AI 자막으로 적혀 있거든요.
화면에서 둘 중 하나가 안 보이면
비슷한 이름을 찾아보셔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돈 얘기가
사용법 가이드에는 없다는 점이에요.
크레딧이 든다는 건
소개 쪽 자주 묻는 질문에만 적혀 있어서,
가이드만 보고 따라가면
생성 버튼 옆 숫자를 보고서야 알게 됩니다.
무료판에서 어디까지 되는지는
확인 안 됨으로 둘게요.
제 생각엔 처음이라면
자동 자막을 한 번 돌린 뒤
한 줄만 다듬어서 전체 적용,
곧바로 프리셋 저장까지
한 번에 해두는 게
제일 시간이 남을 것 같아요.
반대로 영상마다 자막 분위기를
일부러 바꾸는 채널이라면
프리셋이 오히려 손을 묶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분은 전체 적용만 쓰셔도
충분할 것 같아요.
다음엔 무엇을 볼까요?
오늘 못 다룬 게 하나 있어요.
자동 자막을 SRT 파일로 뽑아서
유튜브에 따로 올리면
영상에 글자를 박지 않고도
자막을 켜고 끌 수 있거든요.
이 SRT를 어디서 뽑고
어떻게 올리는지는 다음 글에서 정리할게요.
필모라에서 자막 넣다가
막힌 메뉴가 있으면
몇 번째 단계에서 막혔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아는 만큼 답글 드릴게요.
원더쉐어 필모라 가이드 · 타이틀 추가하기
https://filmora.wondershare.kr/guide/add-titles.html
원더쉐어 필모라 가이드 · AI 캡션(음성 텍스트 변환·동적 자막)
https://filmora.wondershare.kr/guide/auto-caption.html
원더쉐어 필모라 가이드 · 윈도우 버전 음성 텍스트 변환 가이드
https://filmora.wondershare.kr/guide/stt-tts-srt.html
원더쉐어 필모라 가이드 · 텍스트 프리셋
https://filmora.wondershare.kr/guide/text-preset.html
원더쉐어 필모라 · AI 음성 텍스트 변환(STT)
https://filmora.wondershare.kr/speech-to-text.html
정식 출시 전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X
5분 영상 손편집 3시간 → 자동 처리 4분 50초 · 확인·수정은 따로
#필모라 #필모라자막 #자동자막 #자막넣기 #영상편집
저장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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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