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CUT BLOG

오늘의 블로그 원고 1편

2026년 10월 5일 (월) · 각자 자기 번호 글을 올리세요
쓰는 법 — 제목 하나 고르고, [본문 복사] 누른 뒤 네이버 글쓰기에 붙여넣으세요. 정렬·글씨 크기·굵게·형광펜·빈 줄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손으로 할 건 두 가지뿐입니다. ① [사진 N] 줄에 사진을 넣고 그 줄 지우기 ② 인용구 표시된 줄을 잡고 에디터 위쪽 인용구 버튼 누르기 (인용구·구분선은 네이버 전용 기능이라 붙여넣기로는 안 넘어갑니다).
1작성자1
제목 — 하나 고르기카테고리 · 프로그램 비교
필모라 AI 기능, 크레딧 안 날리고 편집 시간 줄이는 방법
필모라 AI 자막·무음 감지,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요
필모라 AI 기능, 초보가 먼저 써볼 것 하나
본문

프로그램 비교

↓ 결론 먼저 3줄 — 이것도 발행되는 본문입니다 ([본문 복사]에 이미 들어 있어 따로 하실 일 없습니다)

▪ 필모라 AI 기능 가운데 편집 시간과 바로 닿는 건 AI 자막(음성 텍스트 변환), 무음 감지, 스마트 장면 컷, 스마트 숏 클립입니다. 2026년 10월 5일 공식 크레딧 안내 기준으로 AI 자막은 1분에 4크레딧, 스마트 장면 컷은 1분에 1크레딧, 스마트 숏 클립은 1분에 6크레딧을 씁니다.
▪ 처음 로그인하면 100크레딧을 받습니다. AI 자막으로만 쓰면 25분, 스마트 숏 클립으로만 쓰면 16분 남짓이에요. 무음 감지는 구독자라면 크레딧을 쓰지 않는다고 공식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 AI 자막을 켜도 검수 시간은 남아요. 필모라 안내도 최대 99% 정확도는 적절한 음성 환경일 때이고, 녹음 품질·배경 소음·말하는 속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AI 자막을 켜면
자막 작업은 끝난다고들 하죠.

저희도 그렇게 믿고
돌렸던 적이 있어요.

지난달 저희가 만드는 편집 프로그램으로
촬영본 하나에 자동 자막을 뽑았는데,
59줄 가운데 19곳을 손으로 고쳤습니다.

그중 넷은 뜻이 뒤집힌 곳이었어요.
"손해 안 보시게"가 "손에 안 보시게"로,
"달라고 하세요"가 "달려고 하세요"로
적혀 있었거든요.

AI가 편집을 끝내준다기보다
초안을 빨리 깔아준다에
가까웠습니다.

오늘은 필모라 AI 기능 가운데
편집 시간과 닿는 것만 골라서
크레딧이 얼마나 드는지,
어디서 손이 다시 가는지
공식 안내 화면 그대로 옮겨볼게요.

필모라에는 어떤 AI 기능이 있나요?

지금 필모라 한국 홈페이지에는
Filmora 16 이름으로
AI 기능이 여러 개 올라와 있어요.

AI 이미지 생성, AI 음악 생성처럼
새로 만들어내는 기능도 많아서
편집 시간과 바로 닿는 건
네 가지로 좁혀집니다.

AI 자막입니다.
공식 이름은 음성 텍스트 변환(STT)이고,
영상 속 말을 받아써서
자막으로 깔아줍니다.
한국어를 포함해 45개 언어를 지원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필모라 AI 자막 기능 소개 화면필모라 AI 자막 기능 소개 화면 —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AI 음성 텍스트 변환 소개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무음 감지입니다.
말이 없는 구간을 찾아 잘라내는 기능이에요.
강의나 인터뷰처럼
말과 말 사이가 긴 영상에서
손이 제일 많이 가는 일을 맡깁니다.

스마트 장면 컷과 스마트 숏 클립은
긴 영상에서 장면을 골라내거나
쇼츠·릴스 길이로 잘라주는 쪽입니다.

편집 시간, 정말 줄어드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오늘은 시간을 못 쟀어요.

이 글을 쓴 컴퓨터에
필모라가 깔려 있지 않아서,
같은 영상을 두 번 돌려 비교하는 걸
오늘 안에 못 했습니다.

그래서 몇 분 줄었다는 숫자는
이 글에 없어요.

공식 안내에서도
"편집 시간이 몇 % 줄어든다" 같은 숫자는
못 찾았습니다.
영문 무음 감지 소개에
쉼을 자르느라 몇 시간씩 쓰지 않게 됐다는
이용자 후기가 실려 있는 정도였어요.

직접 재보실 거라면
이렇게 재야 숫자가 정직하게 나옵니다.

같은 영상 하나를 놓고
한 번은 손으로만, 한 번은 AI를 켜고 편집해요.
AI 쪽은 돌리는 시간과 검수 시간을 따로 적습니다.

검수 시간을 빼고 재면
AI가 늘 이기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저희 59줄 자막도
받아쓰기 자체는 금방 끝났는데
남은 일은 19곳을 찾아 고치는 거였어요.

저희도 직접 재보게 되면
그 숫자는 따로 올릴게요.

어디서 손이 다시 가나요?

먼저 자막이에요.

필모라 자주 묻는 질문에는
최대 99% 정확도로 자막을 만든다고 적혀 있는데,
바로 뒤에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AI 자막 정확도 안내 화면AI 자막 정확도 안내 화면 —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AI 음성 텍스트 변환 자주 묻는 질문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실제 인식 정확도는 녹음 품질,
배경 소음, 억양, 발음과 말하는 속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필모라도 이걸 알아서
틀린 듯한 부분을 표시해 주는
스마트 텍스트 교정을 따로 붙여 두었어요.
표시는 해줘도 고치는 건 사람 몫입니다.

특히 숫자는 꼭 다시 보세요.
저희 자막에서는 "3천"이라고 말한 걸
"3000만원"으로 적은 줄도 있었거든요.
단위가 붙으면 뜻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다음은 무음 감지 설정값이에요.

볼륨 기준(Volume Threshold),
최소 길이(Minimum Duration),
여유 구간(Softening Buffer)
세 가지를 직접 맞추게 돼 있습니다.

무음 감지 설정값 화면무음 감지 설정값 화면 — 출처 : Wondershare Filmora 영문 무음 감지 소개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기준을 높게 잡으면
작게 말한 끝음절까지 잘려 나가고,
낮게 잡으면 숨소리 구간이 남아요.
한 번에 맞는 값이 나오는 경우는 드물어서
처음 한두 편은 결과를 처음부터 끝까지
돌려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무료로는 어디까지 되나요?

여기가 오늘 제일 많이 틀리게 알려진 부분입니다.

유료면 AI가 무제한이라고들 하는데,
공식 크레딧 안내의 소비 규칙 표를 보면
기능마다 1분에 몇 크레딧이 빠지는지가
따로 적혀 있어요.

필모라 AI 크레딧 소비 규칙 화면필모라 AI 크레딧 소비 규칙 화면 —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AI 크레딧 이용 안내 소비 규칙 탭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AI 자막은 1분에 4크레딧,
자막 번역까지 같이 하면 1분에 5크레딧입니다.
스마트 장면 컷은 1분에 1크레딧,
스마트 BGM 생성은 1분에 2크레딧,
스마트 숏 클립은 1분에 6크레딧입니다.

카드 1카드 1 — AI 기능별 1분에 드는 크레딧

10분짜리 영상이면
AI 자막에 40크레딧,
스마트 숏 클립에 60크레딧이 나가는 셈이에요.

크레딧은 처음 로그인할 때
100크레딧을 받습니다.

AI 자막으로만 쓰면 25분,
스마트 장면 컷으로만 쓰면 100분,
스마트 숏 클립으로만 쓰면 16분 남짓입니다.

카드 2카드 2 — 첫 로그인 100크레딧으로 쓸 수 있는 분량

요금제로 받는 크레딧은
10월 4일 구매 화면 기준으로
기본 연간 0개, 고급 연간 매월 1,000개,
평생 라이선스 1,000개 한 번,
프리미엄 연간 매월 2,000개입니다.

고급 연간이면 AI 자막만 썼을 때
한 달 250분까지인 거죠.

다만 구독 플랜으로 받은 크레딧은
발행일로부터 30일 동안만 유효하다고
적혀 있어요.
남겨둔다고 다음 달로 쌓이지 않습니다.

무음 감지는 따로 봐야 해요.
영문 소개의 자주 묻는 질문에
구독자는 크레딧을 쓰지 않고
무음 감지를 쓸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무음 감지 무료 여부 안내 화면무음 감지 무료 여부 안내 화면 — 출처 : Wondershare Filmora 영문 무음 감지 자주 묻는 질문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다만 구독하지 않은 무료판에서도
되는지는 이 답에 안 나와 있어서
확인 안 됨으로 둘게요.

그리고 크레딧 안내 화면 아래쪽에는
"일반 AI 기능 이용권을 보유한 사용자는
일반 모드에서 AI 기능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라는 문장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요금제가
그 이용권을 주는지는
이 화면에 안 적혀 있어요.
이것도 확인 안 됨입니다.

여기서 꼭 짚고 갈 것

AI 기능이 쓸모없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자막을 처음부터 손으로 치는 것보다
틀린 19곳을 찾아 고치는 게
훨씬 덜 지치는 건 맞거든요.

아쉬운 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크레딧이
영상 길이로 빠진다는 점이에요.
30분짜리 강의에 AI 자막을 걸면
한 번에 120크레딧이니,
첫 로그인 보너스로는
강의 한 편도 다 못 덮습니다.

다른 하나는
무료와 유료의 경계가
기능마다 다른 화면에 흩어져 있다는 점이에요.
결제 전에 쓰려는 기능 이름으로
한 번씩 따로 찾아보셔야 합니다.

제 생각엔 처음이라면
AI 자막 하나만 먼저 써보는 게
제일 남는 것 같아요.
결과를 눈으로 고치면서
어디서 틀리는지 감이 오거든요.

반대로 말 사이가 긴 강의·인터뷰를
매주 올리는 분이라면
자막보다 무음 감지 쪽에서
시간이 더 빠질 수도 있습니다.
영상 성격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어요.

궁금한 게 있으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원더쉐어 필모라 · AI 크레딧 이용 안내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원더쉐어 필모라 · AI 음성 텍스트 변환(STT)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Wondershare Filmora · Silence Detection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원더쉐어 고객지원 · AI 크레딧을 받는 방법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정식 출시 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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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영상 손편집 3시간 → 자동 처리 4분 50초 · 확인·수정은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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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라 #필모라AI #AI영상편집 #영상편집 #자동편집

프로그램 비교



▪ 필모라 AI 기능 가운데 편집 시간과 바로 닿는 건 AI 자막(음성 텍스트 변환), 무음 감지, 스마트 장면 컷, 스마트 숏 클립입니다. 2026년 10월 5일 공식 크레딧 안내 기준으로 AI 자막은 1분에 4크레딧, 스마트 장면 컷은 1분에 1크레딧, 스마트 숏 클립은 1분에 6크레딧을 씁니다.

▪ 처음 로그인하면 100크레딧을 받습니다. AI 자막으로만 쓰면 25분, 스마트 숏 클립으로만 쓰면 16분 남짓이에요. 무음 감지는 구독자라면 크레딧을 쓰지 않는다고 공식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 AI 자막을 켜도 검수 시간은 남아요. 필모라 안내도 최대 99% 정확도는 적절한 음성 환경일 때이고, 녹음 품질·배경 소음·말하는 속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AI 자막을 켜면
자막 작업은 끝난다고들 하죠.



저희도 그렇게 믿고
돌렸던 적이 있어요.



지난달 저희가 만드는 편집 프로그램으로
촬영본 하나에 자동 자막을 뽑았는데,
59줄 가운데 19곳을 손으로 고쳤습니다.



그중 넷은 뜻이 뒤집힌 곳이었어요.
"손해 안 보시게"가 "손에 안 보시게"로,
"달라고 하세요"가 "달려고 하세요"로
적혀 있었거든요.



AI가 편집을 끝내준다기보다
초안을 빨리 깔아준다에
가까웠습니다.



오늘은 필모라 AI 기능 가운데
편집 시간과 닿는 것만 골라서
크레딧이 얼마나 드는지,
어디서 손이 다시 가는지
공식 안내 화면 그대로 옮겨볼게요.




필모라에는 어떤 AI 기능이 있나요?



지금 필모라 한국 홈페이지에는
Filmora 16 이름으로
AI 기능이 여러 개 올라와 있어요.



AI 이미지 생성, AI 음악 생성처럼
새로 만들어내는 기능도 많아서
편집 시간과 바로 닿는 건
네 가지로 좁혀집니다.



AI 자막입니다.
공식 이름은 음성 텍스트 변환(STT)이고,
영상 속 말을 받아써서
자막으로 깔아줍니다.
한국어를 포함해 45개 언어를 지원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필모라 AI 자막 기능 소개 화면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AI 음성 텍스트 변환 소개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무음 감지입니다.
말이 없는 구간을 찾아 잘라내는 기능이에요.
강의나 인터뷰처럼
말과 말 사이가 긴 영상에서
손이 제일 많이 가는 일을 맡깁니다.



스마트 장면 컷과 스마트 숏 클립은
긴 영상에서 장면을 골라내거나
쇼츠·릴스 길이로 잘라주는 쪽입니다.




편집 시간, 정말 줄어드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오늘은 시간을 못 쟀어요.



이 글을 쓴 컴퓨터에
필모라가 깔려 있지 않아서,
같은 영상을 두 번 돌려 비교하는 걸
오늘 안에 못 했습니다.



그래서 몇 분 줄었다는 숫자는
이 글에 없어요.



공식 안내에서도
"편집 시간이 몇 % 줄어든다" 같은 숫자는
못 찾았습니다.
영문 무음 감지 소개에
쉼을 자르느라 몇 시간씩 쓰지 않게 됐다는
이용자 후기가 실려 있는 정도였어요.



직접 재보실 거라면
이렇게 재야 숫자가 정직하게 나옵니다.



같은 영상 하나를 놓고
한 번은 손으로만, 한 번은 AI를 켜고 편집해요.
AI 쪽은 돌리는 시간과 검수 시간을 따로 적습니다.



검수 시간을 빼고 재면
AI가 늘 이기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저희 59줄 자막도
받아쓰기 자체는 금방 끝났는데
남은 일은 19곳을 찾아 고치는 거였어요.



저희도 직접 재보게 되면
그 숫자는 따로 올릴게요.




어디서 손이 다시 가나요?



먼저 자막이에요.



필모라 자주 묻는 질문에는
최대 99% 정확도로 자막을 만든다고 적혀 있는데,
바로 뒤에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AI 자막 정확도 안내 화면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AI 음성 텍스트 변환 자주 묻는 질문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실제 인식 정확도는 녹음 품질,
배경 소음, 억양, 발음과 말하는 속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필모라도 이걸 알아서
틀린 듯한 부분을 표시해 주는
스마트 텍스트 교정을 따로 붙여 두었어요.
표시는 해줘도 고치는 건 사람 몫입니다.



특히 숫자는 꼭 다시 보세요.
저희 자막에서는 "3천"이라고 말한 걸
"3000만원"으로 적은 줄도 있었거든요.
단위가 붙으면 뜻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다음은 무음 감지 설정값이에요.



볼륨 기준(Volume Threshold),
최소 길이(Minimum Duration),
여유 구간(Softening Buffer)
세 가지를 직접 맞추게 돼 있습니다.




무음 감지 설정값 화면

출처 : Wondershare Filmora 영문 무음 감지 소개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기준을 높게 잡으면
작게 말한 끝음절까지 잘려 나가고,
낮게 잡으면 숨소리 구간이 남아요.
한 번에 맞는 값이 나오는 경우는 드물어서
처음 한두 편은 결과를 처음부터 끝까지
돌려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무료로는 어디까지 되나요?



여기가 오늘 제일 많이 틀리게 알려진 부분입니다.



유료면 AI가 무제한이라고들 하는데,
공식 크레딧 안내의 소비 규칙 표를 보면
기능마다 1분에 몇 크레딧이 빠지는지가
따로 적혀 있어요.




필모라 AI 크레딧 소비 규칙 화면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AI 크레딧 이용 안내 소비 규칙 탭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AI 자막은 1분에 4크레딧,
자막 번역까지 같이 하면 1분에 5크레딧입니다.
스마트 장면 컷은 1분에 1크레딧,
스마트 BGM 생성은 1분에 2크레딧,
스마트 숏 클립은 1분에 6크레딧입니다.




카드 1



10분짜리 영상이면
AI 자막에 40크레딧,
스마트 숏 클립에 60크레딧이 나가는 셈이에요.



크레딧은 처음 로그인할 때
100크레딧을 받습니다.



AI 자막으로만 쓰면 25분,
스마트 장면 컷으로만 쓰면 100분,
스마트 숏 클립으로만 쓰면 16분 남짓입니다.




카드 2



요금제로 받는 크레딧은
10월 4일 구매 화면 기준으로
기본 연간 0개, 고급 연간 매월 1,000개,
평생 라이선스 1,000개 한 번,
프리미엄 연간 매월 2,000개입니다.



고급 연간이면 AI 자막만 썼을 때
한 달 250분까지인 거죠.



다만 구독 플랜으로 받은 크레딧은
발행일로부터 30일 동안만 유효하다고
적혀 있어요.
남겨둔다고 다음 달로 쌓이지 않습니다.



무음 감지는 따로 봐야 해요.
영문 소개의 자주 묻는 질문에
구독자는 크레딧을 쓰지 않고
무음 감지를 쓸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무음 감지 무료 여부 안내 화면

출처 : Wondershare Filmora 영문 무음 감지 자주 묻는 질문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다만 구독하지 않은 무료판에서도
되는지는 이 답에 안 나와 있어서
확인 안 됨으로 둘게요.



그리고 크레딧 안내 화면 아래쪽에는
"일반 AI 기능 이용권을 보유한 사용자는
일반 모드에서 AI 기능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라는 문장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요금제가
그 이용권을 주는지는
이 화면에 안 적혀 있어요.
이것도 확인 안 됨입니다.




여기서 꼭 짚고 갈 것



AI 기능이 쓸모없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자막을 처음부터 손으로 치는 것보다
틀린 19곳을 찾아 고치는 게
훨씬 덜 지치는 건 맞거든요.



아쉬운 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크레딧이
영상 길이로 빠진다는 점이에요.
30분짜리 강의에 AI 자막을 걸면
한 번에 120크레딧이니,
첫 로그인 보너스로는
강의 한 편도 다 못 덮습니다.



다른 하나는
무료와 유료의 경계가
기능마다 다른 화면에 흩어져 있다는 점이에요.
결제 전에 쓰려는 기능 이름으로
한 번씩 따로 찾아보셔야 합니다.



제 생각엔 처음이라면
AI 자막 하나만 먼저 써보는 게
제일 남는 것 같아요.
결과를 눈으로 고치면서
어디서 틀리는지 감이 오거든요.



반대로 말 사이가 긴 강의·인터뷰를
매주 올리는 분이라면
자막보다 무음 감지 쪽에서
시간이 더 빠질 수도 있습니다.
영상 성격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어요.



궁금한 게 있으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원더쉐어 필모라 · AI 크레딧 이용 안내
https://filmora.wondershare.kr/filmora-ai-credits-rule.html



원더쉐어 필모라 · AI 음성 텍스트 변환(STT)
https://filmora.wondershare.kr/speech-to-text.html



Wondershare Filmora · Silence Detection
https://filmora.wondershare.com/silence-detection.html



원더쉐어 고객지원 · AI 크레딧을 받는 방법
https://support.wondershare.kr/how-tos/filmora/how-to-get-ai-credi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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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라 #필모라AI #AI영상편집 #영상편집 #자동편집

카드 이미지 2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본문 복사]에 그림까지 같이 담기니 따로 올릴 일은 없습니다. 혹시 붙여넣기에서 빠졌을 때만 [저장]으로 내려받아 [사진] 버튼으로 올리세요.
카드 1카드 1저장
카드 2카드 2저장
사진 5자리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사진 1] 필모라 AI 자막 기능 소개 화면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필모라 AI 자막 기능 소개 화면저장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AI 음성 텍스트 변환 소개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45개 언어와 최대 99% 정확도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필모라 AI 자막 기능 소개 화면).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2.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3.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4.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5.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사진 2] AI 자막 정확도 안내 화면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AI 자막 정확도 안내 화면저장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AI 음성 텍스트 변환 자주 묻는 질문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녹음 품질·배경 소음·말하는 속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적혀 있습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AI 자막 정확도 안내 화면).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2.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3.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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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사진 3] 무음 감지 설정값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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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무음 감지 설정값 화면).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2.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3.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4.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5.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사진 4] 필모라 AI 크레딧 소비 규칙 화면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필모라 AI 크레딧 소비 규칙 화면저장
출처 : 원더쉐어 필모라 AI 크레딧 이용 안내 소비 규칙 탭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표에서 편집과 관련된 줄만 모았습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필모라 AI 크레딧 소비 규칙 화면).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2.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3.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4.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5.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사진 5] 무음 감지 무료 여부 안내 화면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무음 감지 무료 여부 안내 화면저장
출처 : Wondershare Filmora 영문 무음 감지 자주 묻는 질문 · 2026년 10월 5일 직접 캡처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구독자는 크레딧을 쓰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무음 감지 무료 여부 안내 화면).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2.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3.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4.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5.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네이버 서식 검사기 (개발용)
네이버 글쓰기에서 인용구나 구분선을 만든 뒤 그 부분을 복사해서, 아래 칸에 붙여넣으세요. 네이버가 클립보드에 담은 실제 코드가 그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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