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비교
▪ 키네마스터는 윈도우 PC용 공식 설치 파일이 없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내려받기 단추는 App Store와 Google Play 두 개뿐이에요(2026년 10월 2일 확인).
▪ 맥은 다릅니다. Apple M1 칩 이상이 들어간 맥이고 macOS 13.0 이상이면 맥 앱스토어에서 바로 설치할 수 있어요. 다만 아이패드용으로 만든 앱을 맥에서 돌리는 방식입니다.
▪ 휴대폰에서 편집하던 프로젝트는 .kine 파일로 내보내 다른 기기의 키네마스터에서 이어 편집할 수 있습니다. 다른 PC 편집 프로그램으로 옮길 때는 원본 영상 파일을 따로 챙기셔야 해요.
휴대폰으로 10분 넘는 영상을
자르다 보면 손가락이 먼저 지치죠.
클립 하나 옮기려고 확대하고,
잘못 눌러서 되돌리고,
그러다 화면이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다들 한 번쯤
"키네마스터 PC 버전"을 검색해 보세요.
그런데 검색 결과가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공식 PC 버전이 나왔다는 글도 있고,
없다는 글도 있어요.
오늘은 공식 홈페이지와
앱스토어 화면을 제가 직접 열어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만 추려볼게요.
PC 버전이 있나요?
답부터 드리면,
윈도우용 공식 설치 파일은 없습니다.
키네마스터 공식 홈페이지 첫 화면에는
내려받기 단추가 두 개 있어요.
App Store, Google Play입니다.
키네마스터 공식 홈페이지 화면 — 출처 : 키네마스터 공식 홈페이지 · 2026년 10월 2일 직접 캡처
영어 페이지 제목에도
"iOS & Android"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윈도우나 맥 설치 파일을 받는 칸은
어디에도 없었어요.
검색하다 보면
"공식 PC 전용 버전이 나왔다"며
다운로드 주소를 걸어둔 글도 보이는데요.
그 주소(kinemaster.com/download)를
10월 2일에 직접 열어보니
설치 파일이 아니라 홈페이지 첫 화면이 떴습니다.
그러니 키네마스터 이름을 단
윈도우용 설치 파일을 어디선가 받으셨다면
한 번 더 의심해 보시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그럼 컴퓨터에선 못 쓰나요?
맥이라면 길이 하나 있습니다.
맥 앱스토어에서 키네마스터를 찾으면
"iPad용으로 디자인됨"이라는 표시와 함께
설치 단추가 뜹니다.
맥 앱스토어 키네마스터 화면 — 출처 : Apple 앱스토어(Mac용 보기) · 2026년 10월 2일 직접 캡처
조건은 앱스토어에 이렇게 적혀 있어요.
macOS 13.0 이상,
그리고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
인텔 칩이 들어간 맥은
이 조건에 안 맞습니다.
한 가지 눈여겨볼 숫자가 있어요.
아이폰 쪽 평가는 4.7점인데,
맥 앱스토어에서 보이는 평가는
14개, 3.7점입니다.
아이패드 화면에 맞춰 만든 앱이라
맥의 마우스나 창 크기와는
손에 덜 붙는 부분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평가가 14개뿐이라
이것만으로 판단하긴 이릅니다.
카드 1 — 키네마스터, 컴퓨터에서 공식으로 되는 곳
카드 내용을 문장으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윈도우 PC는 공식 설치 파일이 없고,
홈페이지 단추는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 2개입니다.
맥은 M1 칩 이상, macOS 13.0 이상이면
맥 앱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고,
평가는 14개에 3.7점입니다.
윈도우에서는 안드로이드 앱 플레이어로
띄우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이 많은데요.
키네마스터가 공식으로 안내하는 길은 아니라서
오늘 글에선 다루지 않을게요.
편집하던 프로젝트는 옮겨지나요?
키네마스터 안에서라면 옮겨집니다.
방법은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kine 파일입니다.
키네마스터 공식 블로그 설명을 옮기면,
.kine 파일에는 프로젝트의
미디어, 레이어, 속성과 설정,
텍스트와 스타일, 오디오 트랙이
전부 담깁니다.
키네마스터 kine 파일 안내 화면 — 출처 : 키네마스터 공식 블로그 · 2026년 10월 2일 직접 캡처
순서는 이렇게 안내돼 있어요.
프로젝트 목록에서
옮길 프로젝트 오른쪽 단추를 누르고,
.kine 파일로 내보내기를 고른 다음
저장할 곳을 정합니다.
받는 쪽에서는 만들기 화면의
가져오기 단추로 그 파일을 열면
편집하던 상태 그대로 이어집니다.
메일이나 구글 드라이브로
주고받을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다만 이 순서는 공식 블로그의
영어 안내를 옮긴 거라,
한글 화면에서 메뉴 이름이 똑같은지는
확인 안 됨으로 둘게요.
두 번째는 KineCloud입니다.
앱스토어 설명에
"프로젝트를 클라우드에 저장해
다른 날,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편집 가능"
이라고 나와 있어요.
무료로 되는지, 용량이 얼마인지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카드 2 — 편집하던 프로젝트, 옮기는 길은 두 가지
카드를 문장으로 다시 적으면,
.kine 파일은 편집 정보를 파일 하나로 묶고
미디어·레이어·글자까지 담아
메일이나 구글 드라이브로 넘깁니다.
KineCloud는 클라우드에 프로젝트를 저장해
다른 기기에서 이어 편집하는 방식이고,
유료 여부는 확인 안 됨입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게 하나 있어요.
두 길 모두
키네마스터 안에서 이어 가는 방법입니다.
.kine 파일을 다른 편집 프로그램에서
연다는 안내는 공식 글에 없었어요.
다른 프로그램으로 갈 땐 원본 영상부터 챙기세요
윈도우 PC의 다른 편집 프로그램으로
넘어가실 거라면,
휴대폰 갤러리에 있는 원본 영상을
PC로 먼저 옮겨두셔야 합니다.
타임라인은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게 맞아요.
PC 프로그램으로 넘어갈 땐 뭘 보고 고르나요?
키네마스터에 익숙한 분이라면
세 가지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첫째, 층을 쌓는 방식입니다.
키네마스터는 영상 위에 글자, 스티커,
음악을 층(레이어)으로 쌓잖아요.
PC 프로그램도 대부분 이 방식이라
화면이 커질 뿐 생각하는 순서는 같습니다.
둘째, 휴대폰과 오갈 일이 있는지입니다.
밖에서 휴대폰으로 손보고
집에서 PC로 마무리하실 거면
양쪽에 다 있는 프로그램이 편해요.
셋째, 컴퓨터 메모리입니다.
지난 글에서 옮겨 둔 자료로는
다빈치 리졸브 21이 최소 16GB부터였어요.
무료라고 가벼운 건 아니에요.
제 생각엔 윈도우 PC를 쓰신다면
키네마스터를 PC에서 억지로 띄우기보다
PC 프로그램으로 넘어가시는 게
길게 보면 덜 지치실 것 같아요.
반대로 키네마스터에서 사 둔 에셋이나
템플릿을 많이 쓰시는 분이라면,
그냥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이어 가시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이 글에서 아쉬운 부분도 적어둘게요.
맥에서 키네마스터를 실제로 깔아
편집까지 해본 건 아닙니다.
앱스토어에 적힌 조건과 평가만 보고
옮겨 드린 거예요.
그리고 .kine 파일에 프리미엄 에셋이 들어간 경우
받는 쪽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는
공식 블로그에 따로 설명이 없었습니다.
일단은 옮기기 전에
짧은 프로젝트 하나로 먼저 시험해 보시는 게
제일 안전할 것 같아요.
정리하면
세 줄로 줄여볼게요.
1. 윈도우용 키네마스터 공식 설치 파일은 없다
2. M1 칩 이상, macOS 13.0 이상 맥은 앱스토어로 설치된다
3. 프로젝트는 .kine 파일로 옮기되, 다른 프로그램으로 갈 땐 원본 영상을 챙긴다
궁금한 게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
쓰시는 컴퓨터가 윈도우인지 맥인지,
맥이라면 몇 년도 모델인지 적어주시면
공식 안내 기준으로 키네마스터를 쓸 수 있는지
답글 드릴게요.
회사 컴퓨터처럼 밝히기 곤란한 정보는
비공개 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다음 글에선 PC 편집 프로그램을 처음 켰을 때
타임라인 화면을 어떻게 읽는지
정리해 볼게요.
KineMaster 「공식 홈페이지」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Apple App Store 「KineMaster AI 동영상 편집 어플」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KineMaster Blog 「Team Up with .kine Files」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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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마스터 #키네마스터PC #모바일영상편집 #영상편집프로그램 #영상편집
프로그램 비교
▪ 키네마스터는 윈도우 PC용 공식 설치 파일이 없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내려받기 단추는 App Store와 Google Play 두 개뿐이에요(2026년 10월 2일 확인).
▪ 맥은 다릅니다. Apple M1 칩 이상이 들어간 맥이고 macOS 13.0 이상이면 맥 앱스토어에서 바로 설치할 수 있어요. 다만 아이패드용으로 만든 앱을 맥에서 돌리는 방식입니다.
▪ 휴대폰에서 편집하던 프로젝트는 .kine 파일로 내보내 다른 기기의 키네마스터에서 이어 편집할 수 있습니다. 다른 PC 편집 프로그램으로 옮길 때는 원본 영상 파일을 따로 챙기셔야 해요.
휴대폰으로 10분 넘는 영상을
자르다 보면 손가락이 먼저 지치죠.
클립 하나 옮기려고 확대하고,
잘못 눌러서 되돌리고,
그러다 화면이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다들 한 번쯤
"키네마스터 PC 버전"을 검색해 보세요.
그런데 검색 결과가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공식 PC 버전이 나왔다는 글도 있고,
없다는 글도 있어요.
오늘은 공식 홈페이지와
앱스토어 화면을 제가 직접 열어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만 추려볼게요.
PC 버전이 있나요?
답부터 드리면,
윈도우용 공식 설치 파일은 없습니다.
키네마스터 공식 홈페이지 첫 화면에는
내려받기 단추가 두 개 있어요.
App Store, Google Play입니다.

출처 : 키네마스터 공식 홈페이지 · 2026년 10월 2일 직접 캡처
영어 페이지 제목에도
"iOS & Android"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윈도우나 맥 설치 파일을 받는 칸은
어디에도 없었어요.
검색하다 보면
"공식 PC 전용 버전이 나왔다"며
다운로드 주소를 걸어둔 글도 보이는데요.
그 주소(kinemaster.com/download)를
10월 2일에 직접 열어보니
설치 파일이 아니라 홈페이지 첫 화면이 떴습니다.
그러니 키네마스터 이름을 단
윈도우용 설치 파일을 어디선가 받으셨다면
한 번 더 의심해 보시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그럼 컴퓨터에선 못 쓰나요?
맥이라면 길이 하나 있습니다.
맥 앱스토어에서 키네마스터를 찾으면
"iPad용으로 디자인됨"이라는 표시와 함께
설치 단추가 뜹니다.

출처 : Apple 앱스토어(Mac용 보기) · 2026년 10월 2일 직접 캡처
조건은 앱스토어에 이렇게 적혀 있어요.
macOS 13.0 이상,
그리고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
인텔 칩이 들어간 맥은
이 조건에 안 맞습니다.
한 가지 눈여겨볼 숫자가 있어요.
아이폰 쪽 평가는 4.7점인데,
맥 앱스토어에서 보이는 평가는
14개, 3.7점입니다.
아이패드 화면에 맞춰 만든 앱이라
맥의 마우스나 창 크기와는
손에 덜 붙는 부분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평가가 14개뿐이라
이것만으로 판단하긴 이릅니다.

카드 내용을 문장으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윈도우 PC는 공식 설치 파일이 없고,
홈페이지 단추는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 2개입니다.
맥은 M1 칩 이상, macOS 13.0 이상이면
맥 앱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고,
평가는 14개에 3.7점입니다.
윈도우에서는 안드로이드 앱 플레이어로
띄우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이 많은데요.
키네마스터가 공식으로 안내하는 길은 아니라서
오늘 글에선 다루지 않을게요.
편집하던 프로젝트는 옮겨지나요?
키네마스터 안에서라면 옮겨집니다.
방법은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kine 파일입니다.
키네마스터 공식 블로그 설명을 옮기면,
.kine 파일에는 프로젝트의
미디어, 레이어, 속성과 설정,
텍스트와 스타일, 오디오 트랙이
전부 담깁니다.

출처 : 키네마스터 공식 블로그 · 2026년 10월 2일 직접 캡처
순서는 이렇게 안내돼 있어요.
프로젝트 목록에서
옮길 프로젝트 오른쪽 단추를 누르고,
.kine 파일로 내보내기를 고른 다음
저장할 곳을 정합니다.
받는 쪽에서는 만들기 화면의
가져오기 단추로 그 파일을 열면
편집하던 상태 그대로 이어집니다.
메일이나 구글 드라이브로
주고받을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다만 이 순서는 공식 블로그의
영어 안내를 옮긴 거라,
한글 화면에서 메뉴 이름이 똑같은지는
확인 안 됨으로 둘게요.
두 번째는 KineCloud입니다.
앱스토어 설명에
"프로젝트를 클라우드에 저장해
다른 날,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편집 가능"
이라고 나와 있어요.
무료로 되는지, 용량이 얼마인지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카드를 문장으로 다시 적으면,
.kine 파일은 편집 정보를 파일 하나로 묶고
미디어·레이어·글자까지 담아
메일이나 구글 드라이브로 넘깁니다.
KineCloud는 클라우드에 프로젝트를 저장해
다른 기기에서 이어 편집하는 방식이고,
유료 여부는 확인 안 됨입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게 하나 있어요.
두 길 모두
키네마스터 안에서 이어 가는 방법입니다.
.kine 파일을 다른 편집 프로그램에서
연다는 안내는 공식 글에 없었어요.
다른 프로그램으로 갈 땐 원본 영상부터 챙기세요
윈도우 PC의 다른 편집 프로그램으로
넘어가실 거라면,
휴대폰 갤러리에 있는 원본 영상을
PC로 먼저 옮겨두셔야 합니다.
타임라인은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게 맞아요.
PC 프로그램으로 넘어갈 땐 뭘 보고 고르나요?
키네마스터에 익숙한 분이라면
세 가지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첫째, 층을 쌓는 방식입니다.
키네마스터는 영상 위에 글자, 스티커,
음악을 층(레이어)으로 쌓잖아요.
PC 프로그램도 대부분 이 방식이라
화면이 커질 뿐 생각하는 순서는 같습니다.
둘째, 휴대폰과 오갈 일이 있는지입니다.
밖에서 휴대폰으로 손보고
집에서 PC로 마무리하실 거면
양쪽에 다 있는 프로그램이 편해요.
셋째, 컴퓨터 메모리입니다.
지난 글에서 옮겨 둔 자료로는
다빈치 리졸브 21이 최소 16GB부터였어요.
무료라고 가벼운 건 아니에요.
제 생각엔 윈도우 PC를 쓰신다면
키네마스터를 PC에서 억지로 띄우기보다
PC 프로그램으로 넘어가시는 게
길게 보면 덜 지치실 것 같아요.
반대로 키네마스터에서 사 둔 에셋이나
템플릿을 많이 쓰시는 분이라면,
그냥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이어 가시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이 글에서 아쉬운 부분도 적어둘게요.
맥에서 키네마스터를 실제로 깔아
편집까지 해본 건 아닙니다.
앱스토어에 적힌 조건과 평가만 보고
옮겨 드린 거예요.
그리고 .kine 파일에 프리미엄 에셋이 들어간 경우
받는 쪽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는
공식 블로그에 따로 설명이 없었습니다.
일단은 옮기기 전에
짧은 프로젝트 하나로 먼저 시험해 보시는 게
제일 안전할 것 같아요.
정리하면
세 줄로 줄여볼게요.
1. 윈도우용 키네마스터 공식 설치 파일은 없다
2. M1 칩 이상, macOS 13.0 이상 맥은 앱스토어로 설치된다
3. 프로젝트는 .kine 파일로 옮기되, 다른 프로그램으로 갈 땐 원본 영상을 챙긴다
궁금한 게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
쓰시는 컴퓨터가 윈도우인지 맥인지,
맥이라면 몇 년도 모델인지 적어주시면
공식 안내 기준으로 키네마스터를 쓸 수 있는지
답글 드릴게요.
회사 컴퓨터처럼 밝히기 곤란한 정보는
비공개 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다음 글에선 PC 편집 프로그램을 처음 켰을 때
타임라인 화면을 어떻게 읽는지
정리해 볼게요.
KineMaster 「공식 홈페이지」
https://www.kinemaster.com/
Apple App Store 「KineMaster AI 동영상 편집 어플」
https://apps.apple.com/kr/app/kinemaster-ai-%EB%8F%99%EC%98%81%EC%83%81-%ED%8E%B8%EC%A7%91-%EC%96%B4%ED%94%8C/id1609369954
KineMaster Blog 「Team Up with .kine Files」
https://www.kinemaster.com/blog/backup-share-video-projects
정식 출시 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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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영상 손편집 3시간 → 자동 처리 4분 50초 · 확인·수정은 따로
#키네마스터 #키네마스터PC #모바일영상편집 #영상편집프로그램 #영상편집
저장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저장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저장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