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기본기
▪ 동영상 편집 독학은 기능 순서가 아니라 완성 순서로 가는 게 덜 헤맵니다. 첫 주에는 자르기·붙이기·내보내기만으로 30초짜리 한 편을 끝까지 뽑는 게 목표입니다.
▪ 그다음은 2주차 자막, 3주차 소리 크기, 4주차 화면 전환 두 가지 순서로 주마다 새 기능 하나씩만 더합니다. 영상 길이는 30초, 1분, 1분, 3분으로 늘립니다.
▪ 색보정·키프레임·합성 효과는 첫 한 달엔 미뤄도 됩니다. 다빈치 리졸브 공식 무료 교육 영상도 편집 소개(1시간 53분)가 목록 맨 앞이고, 컬러는 그 뒤에 놓여 있습니다(2026년 9월 28일 확인).
강의부터 결제하고
3주가 지났는데
끝낸 영상이 한 편도 없는 경우,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타임라인에는 클립이 그대로 깔려 있고
강의는 벌써 7강 색보정까지 가 있어요.
그런데 내보내기 버튼은
한 번도 안 눌러본 거죠.
그때 막힌 이유는 실력이 아니라
배우는 순서였던 경우가 많거든요.
강의 목차는 기능 순서로 짜여 있어요.
그런데 혼자 배울 때 필요한 건
한 편을 끝내는 순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첫 한 달을 주 단위로 나눠서
뭘 먼저 하고 뭘 미뤄도 되는지
정리해볼게요.
첫 주엔 뭘 하나요?
딱 세 가지만 합니다.
자르기, 붙이기, 내보내기예요.
휴대폰으로 찍은 영상 서너 개를 불러와서
필요 없는 앞뒤를 자르고
순서대로 붙인 다음
파일로 뽑아보는 데까지입니다.
길이는 30초면 충분해요.
길게 잡으면 자르는 데서 지쳐서
내보내기까지 못 가거든요.
첫 주의 목표는 잘 만든 영상이 아니라
끝까지 뽑아본 파일 하나입니다.
내보내기를 첫 주에 넣은 이유가 있어요.
뽑아서 휴대폰으로 틀어봐야
어디가 어색한지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편집 화면 안에서만 보면 잘 안 보입니다.
유튜브에 올릴 생각이라면
유튜브 고객센터의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페이지를
한 번 열어두시면 좋아요.
유튜브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화면 —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페이지 · 2026년 9월 28일 직접 캡처
2026년 9월 28일에 열어보니
컨테이너는 MP4, 동영상 코덱은 H.264,
오디오 코덱은 AAC-LC 또는 Opus 또는
Eclipsa 오디오라고 적혀 있습니다.
1080p 일반 영상의 권장 비트 전송률은
8Mbps로 올라와 있고요.
페이지 맨 위에는 이 기능이
콘텐츠 관리자를 쓰는 파트너에게만
제공된다는 안내가 붙어 있었는데,
그게 어디까지를 말하는지는
페이지에서 따로 설명을 못 찾았어요.
첫 주에는 숫자를 외울 필요 없이
편집 프로그램 내보내기 창에서
MP4를 고를 줄 알면 됩니다.
그다음엔 어떤 순서로 배우나요?
미리 말씀드리면
자막, 소리, 화면 전환 순서입니다.
주마다 새 기능 하나만 더하고,
앞 주에 한 건 그대로 다시 써요.
그래야 손에 붙더라고요.
카드 1 — 첫 한 달, 주마다 한 편씩 끝냅니다
2주차는 자막이에요.
1분짜리 한 편에 자막을 넣어봅니다.
자막을 먼저 두는 건
휴대폰으로 소리 끄고 보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에요.
자막이 없으면 내용이 안 닿거든요.
3주차는 소리 크기입니다.
같은 1분짜리에 배경음을 깔고
목소리가 묻히지 않게 맞춰봐요.
영상은 조금 어색해도 끝까지 보는데
소리가 들쭉날쭉하면
몇 초 만에 넘기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화면 전환보다 앞에 뒀습니다.
4주차에 화면 전환을 배웁니다.
3분짜리 한 편을 만들면서
전환은 두 가지만 써보세요.
그냥 붙이기와 서서히 겹치기 정도면 돼요.
정리하면 첫 한 달 동안
30초, 1분, 1분, 3분짜리
네 편이 남습니다.
미뤄도 되는 건 뭔가요?
색보정, 키프레임,
합성이나 특수 효과, 화려한 전환이에요.
카드 2 — 처음 한 달, 미뤄도 되는 것
미룬다는 건 안 배운다는 뜻이 아니라
한 편을 끝낸 뒤에 배운다는 뜻입니다.
다빈치 리졸브를 만든 블랙매직디자인도
비슷한 순서로 가르치더라고요.
공식 교육 페이지를 열어보면
무료 교육 영상 목록이
편집 다음에 컬러, 그다음 오디오,
마지막에 합성(Fusion) 순서로 놓여 있습니다.
다빈치 리졸브 무료 교육 영상 목록 화면 — 출처 : 블랙매직디자인 DaVinci Resolve 교육 페이지 · 2026년 9월 28일 직접 캡처
길이를 보면
편집 기능 소개 파트1이 1시간 9분,
파트2가 44분이라 합쳐서 1시간 53분입니다.
컬러 페이지 소개는 1시간 33분,
오디오 소개는 1시간 28분이고요.
모두 2026년 9월 28일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길이입니다.
카드 3 — 다빈치 리졸브 공식 무료 영상, 편집 소개만 1시간 53분
색보다 컷이 먼저입니다
만든 회사도 편집부터 가르치는데
혼자 배우는 사람이 색보정부터 잡으면
영상 한 편 없이 한 달이 가기 쉬워요.
다만 같은 페이지의 PDF 교재는
오늘 기준 영어판만 보였어요.
영어가 부담되면 영상 쪽이 나을 것 같습니다.
혼자 연습할 과제는 뭐가 좋나요?
내 폰에 이미 있는 영상으로 하는 게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1주차엔 오늘 점심을 30초로,
2주차엔 산책 1분에 자막 몇 줄,
3주차엔 같은 산책 영상에 배경음,
4주차엔 주말 하루를 3분으로 묶어봅니다.
남이 준 연습 파일은
끝까지 만들 이유가 약해서
중간에 멈추기 쉬워요.
내 영상은 누구한테 보여주고 싶어지니까
끝까지 가게 되거든요.
주마다 뽑은 파일은 지우지 말고
한 폴더에 모아두세요.
4주차에 1주차 영상을 다시 보면
뭐가 늘었는지 바로 보입니다.
이 순서의 아쉬운 점은 없나요?
있어요.
회사 홍보 영상이나 웨딩 영상처럼
색감이 곧 결과물인 일을 하려는 분에겐
색보정을 한 달 미루는 게
오히려 돌아가는 길일 수 있습니다.
인터뷰나 강의처럼
말이 긴 영상을 만드는 분도 사정이 달라요.
그런 영상은 첫 주 자르기에서
시간이 제일 많이 들거든요.
30초 과제로는 그 무게가 잘 안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 순서는
제가 정리한 방법이지
어디서 효과가 검증된 순서는 아니에요.
저라면 이대로 가겠지만,
이미 한 편을 끝내본 분이라면
2주차부터 시작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몇 주차쯤에 계신가요?
오늘 글을 줄이면,
기능을 다 배우고 만드는 게 아니라
만들면서 하나씩 더하는 쪽이
덜 헤맨다는 얘기였어요.
쓰고 계신 편집 프로그램 이름과
지금까지 끝낸 영상 수를
댓글로 한 줄 남겨주세요.
"캡컷, 아직 0편"
이렇게만 적어주셔도 됩니다.
그 프로그램 기준으로
이번 주에 뭘 해보시면 될지
답글로 이어서 적어드릴게요.
YouTube 고객센터 「YouTube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블랙매직디자인 「DaVinci Resolve 교육」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정식 출시 전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X
5분 영상 손편집 3시간 → 자동 처리 4분 50초 · 확인·수정은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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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편집 #영상편집독학 #영상편집배우기 #초보영상편집 #영상편집
편집 기본기
▪ 동영상 편집 독학은 기능 순서가 아니라 완성 순서로 가는 게 덜 헤맵니다. 첫 주에는 자르기·붙이기·내보내기만으로 30초짜리 한 편을 끝까지 뽑는 게 목표입니다.
▪ 그다음은 2주차 자막, 3주차 소리 크기, 4주차 화면 전환 두 가지 순서로 주마다 새 기능 하나씩만 더합니다. 영상 길이는 30초, 1분, 1분, 3분으로 늘립니다.
▪ 색보정·키프레임·합성 효과는 첫 한 달엔 미뤄도 됩니다. 다빈치 리졸브 공식 무료 교육 영상도 편집 소개(1시간 53분)가 목록 맨 앞이고, 컬러는 그 뒤에 놓여 있습니다(2026년 9월 28일 확인).
강의부터 결제하고
3주가 지났는데
끝낸 영상이 한 편도 없는 경우,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타임라인에는 클립이 그대로 깔려 있고
강의는 벌써 7강 색보정까지 가 있어요.
그런데 내보내기 버튼은
한 번도 안 눌러본 거죠.
그때 막힌 이유는 실력이 아니라
배우는 순서였던 경우가 많거든요.
강의 목차는 기능 순서로 짜여 있어요.
그런데 혼자 배울 때 필요한 건
한 편을 끝내는 순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첫 한 달을 주 단위로 나눠서
뭘 먼저 하고 뭘 미뤄도 되는지
정리해볼게요.
첫 주엔 뭘 하나요?
딱 세 가지만 합니다.
자르기, 붙이기, 내보내기예요.
휴대폰으로 찍은 영상 서너 개를 불러와서
필요 없는 앞뒤를 자르고
순서대로 붙인 다음
파일로 뽑아보는 데까지입니다.
길이는 30초면 충분해요.
길게 잡으면 자르는 데서 지쳐서
내보내기까지 못 가거든요.
첫 주의 목표는 잘 만든 영상이 아니라
끝까지 뽑아본 파일 하나입니다.
내보내기를 첫 주에 넣은 이유가 있어요.
뽑아서 휴대폰으로 틀어봐야
어디가 어색한지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편집 화면 안에서만 보면 잘 안 보입니다.
유튜브에 올릴 생각이라면
유튜브 고객센터의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페이지를
한 번 열어두시면 좋아요.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페이지 · 2026년 9월 28일 직접 캡처
2026년 9월 28일에 열어보니
컨테이너는 MP4, 동영상 코덱은 H.264,
오디오 코덱은 AAC-LC 또는 Opus 또는
Eclipsa 오디오라고 적혀 있습니다.
1080p 일반 영상의 권장 비트 전송률은
8Mbps로 올라와 있고요.
페이지 맨 위에는 이 기능이
콘텐츠 관리자를 쓰는 파트너에게만
제공된다는 안내가 붙어 있었는데,
그게 어디까지를 말하는지는
페이지에서 따로 설명을 못 찾았어요.
첫 주에는 숫자를 외울 필요 없이
편집 프로그램 내보내기 창에서
MP4를 고를 줄 알면 됩니다.
그다음엔 어떤 순서로 배우나요?
미리 말씀드리면
자막, 소리, 화면 전환 순서입니다.
주마다 새 기능 하나만 더하고,
앞 주에 한 건 그대로 다시 써요.
그래야 손에 붙더라고요.

2주차는 자막이에요.
1분짜리 한 편에 자막을 넣어봅니다.
자막을 먼저 두는 건
휴대폰으로 소리 끄고 보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에요.
자막이 없으면 내용이 안 닿거든요.
3주차는 소리 크기입니다.
같은 1분짜리에 배경음을 깔고
목소리가 묻히지 않게 맞춰봐요.
영상은 조금 어색해도 끝까지 보는데
소리가 들쭉날쭉하면
몇 초 만에 넘기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화면 전환보다 앞에 뒀습니다.
4주차에 화면 전환을 배웁니다.
3분짜리 한 편을 만들면서
전환은 두 가지만 써보세요.
그냥 붙이기와 서서히 겹치기 정도면 돼요.
정리하면 첫 한 달 동안
30초, 1분, 1분, 3분짜리
네 편이 남습니다.
미뤄도 되는 건 뭔가요?
색보정, 키프레임,
합성이나 특수 효과, 화려한 전환이에요.

미룬다는 건 안 배운다는 뜻이 아니라
한 편을 끝낸 뒤에 배운다는 뜻입니다.
다빈치 리졸브를 만든 블랙매직디자인도
비슷한 순서로 가르치더라고요.
공식 교육 페이지를 열어보면
무료 교육 영상 목록이
편집 다음에 컬러, 그다음 오디오,
마지막에 합성(Fusion) 순서로 놓여 있습니다.

출처 : 블랙매직디자인 DaVinci Resolve 교육 페이지 · 2026년 9월 28일 직접 캡처
길이를 보면
편집 기능 소개 파트1이 1시간 9분,
파트2가 44분이라 합쳐서 1시간 53분입니다.
컬러 페이지 소개는 1시간 33분,
오디오 소개는 1시간 28분이고요.
모두 2026년 9월 28일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길이입니다.

색보다 컷이 먼저입니다
만든 회사도 편집부터 가르치는데
혼자 배우는 사람이 색보정부터 잡으면
영상 한 편 없이 한 달이 가기 쉬워요.
다만 같은 페이지의 PDF 교재는
오늘 기준 영어판만 보였어요.
영어가 부담되면 영상 쪽이 나을 것 같습니다.
혼자 연습할 과제는 뭐가 좋나요?
내 폰에 이미 있는 영상으로 하는 게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1주차엔 오늘 점심을 30초로,
2주차엔 산책 1분에 자막 몇 줄,
3주차엔 같은 산책 영상에 배경음,
4주차엔 주말 하루를 3분으로 묶어봅니다.
남이 준 연습 파일은
끝까지 만들 이유가 약해서
중간에 멈추기 쉬워요.
내 영상은 누구한테 보여주고 싶어지니까
끝까지 가게 되거든요.
주마다 뽑은 파일은 지우지 말고
한 폴더에 모아두세요.
4주차에 1주차 영상을 다시 보면
뭐가 늘었는지 바로 보입니다.
이 순서의 아쉬운 점은 없나요?
있어요.
회사 홍보 영상이나 웨딩 영상처럼
색감이 곧 결과물인 일을 하려는 분에겐
색보정을 한 달 미루는 게
오히려 돌아가는 길일 수 있습니다.
인터뷰나 강의처럼
말이 긴 영상을 만드는 분도 사정이 달라요.
그런 영상은 첫 주 자르기에서
시간이 제일 많이 들거든요.
30초 과제로는 그 무게가 잘 안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 순서는
제가 정리한 방법이지
어디서 효과가 검증된 순서는 아니에요.
저라면 이대로 가겠지만,
이미 한 편을 끝내본 분이라면
2주차부터 시작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몇 주차쯤에 계신가요?
오늘 글을 줄이면,
기능을 다 배우고 만드는 게 아니라
만들면서 하나씩 더하는 쪽이
덜 헤맨다는 얘기였어요.
쓰고 계신 편집 프로그램 이름과
지금까지 끝낸 영상 수를
댓글로 한 줄 남겨주세요.
"캡컷, 아직 0편"
이렇게만 적어주셔도 됩니다.
그 프로그램 기준으로
이번 주에 뭘 해보시면 될지
답글로 이어서 적어드릴게요.
YouTube 고객센터 「YouTube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https://support.google.com/youtube/answer/1722171?hl=ko
블랙매직디자인 「DaVinci Resolve 교육」
https://www.blackmagicdesign.com/kr/products/davinciresolve/training
정식 출시 전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X
5분 영상 손편집 3시간 → 자동 처리 4분 50초 · 확인·수정은 따로
#동영상편집 #영상편집독학 #영상편집배우기 #초보영상편집 #영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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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