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비교
▪ 브루에서 같은 오타를 한 번에 고치려면 편집 탭의 [찾아서 편집하기](단축키 Ctrl+F)를 누르고, 자막줄 탭에서 바꿀 말을 넣은 뒤 [선택한 단어 바꾸기]를 누르면 됩니다.
▪ 찾는 말이 다른 낱말 안에 들어 있으면 같이 걸립니다. 예제 영상에서 '안녕'을 찾으니 '안녕하세요' 속 안녕까지 4건이 잡혔습니다. [전체]에 바로 체크하지 말고 결과를 한 줄씩 보고 고르는 게 안전합니다.
▪ 바꾸기는 화면에 나가는 자막줄만 바꾸고, 위쪽 영상줄의 인식된 낱말은 그대로 둡니다. 영상줄 탭에서는 같은 단추가 [영상 삭제하기]로 바뀌니 누르기 전에 탭 이름을 먼저 보세요.
"찾아서 편집하기로 전체 수정했는데
음성에는 그대로 나와요."
어느 네이버 카페에 올라온 질문을
짧게 줄여 옮긴 거예요.
자동 자막을 돌려보면
사람 이름 하나가 영상 내내
엉뚱한 글자로 들어가는 날이 있거든요.
스무 번 나오면 스무 번을
하나씩 눌러 고치게 됩니다.
브루에는 이걸 한 번에 바꾸는 기능이 있어요.
그런데 위 질문처럼
"다 바꿨는데 왜 그대로지?" 하는 일이 생기는 이유도
같은 화면 안에 있습니다.
오늘은 브루 4.6.0을
2026년 9월 25일에 직접 켜서,
프로그램에 들어 있는 예제 영상으로
하나씩 눌러본 걸 그대로 옮길게요.
틀린 곳은 어떻게 찾나요?
브루는 한 클립이 두 줄로 되어 있어요.
윗줄은 영상줄이라고 부르는데
말한 낱말이 칸마다 하나씩 들어 있고,
아랫줄은 자막줄, 화면에 실제로 나가는 글자입니다.
틀린 곳을 찾을 때
제일 먼저 보는 건 영상줄의 [ ? ] 칸이에요.
브루 음성분석 안 된 구간 표시 화면 — 출처 : 브루 4.6.0 기본 예제 프로젝트, 직접 캡처 (2026.09.25)
마우스를 올려보면
"소리가 있지만 음성분석이 되지 않은 구간입니다"라고 뜹니다.
소리는 났는데 글자로 못 옮겼다는 뜻이라,
이 칸 앞뒤 자막은
한 번 재생해서 들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제에서도 [ ? ] 바로 뒤가
사람 이름이 들어간 문장이었거든요.
이름·제품명처럼
흔하지 않은 말이 틀리기 쉬운 편이라,
영상에 자주 나오는 고유명사를
미리 적어두고 그것부터 찾아보면
빠진 데가 줄어들어요.
같은 오타를 한 번에 바꾸려면요?
편집 탭 오른쪽 끝에
[찾아서 편집하기]가 있어요.
단추에 마우스를 올리면 단축키가 Ctrl+F로 뜹니다.
브루 찾아서 편집하기 화면 — 출처 : 브루 4.6.0 편집 탭, 직접 캡처 (2026.09.25)
검색 칸에 틀린 말을 넣으면
결과가 영상줄과 자막줄 두 탭으로 나뉘어 나와요.
위 화면은 '영상'을 넣은 것인데
영상줄 1건, 자막줄 1건이라 숫자가 1/2로 뜹니다.
바꿀 때는 자막줄 탭에서 합니다.
결과 옆 칸에 체크하고 [자막 바꾸기]를 누르면
아래에 입력칸 두 개가 올라와요.
1. 위 칸에는 찾은 말이 들어가 있고
2. 아래 칸에 새로 쓸 말을 넣은 다음
3. [선택한 단어 바꾸기]를 누르면 끝입니다.
단추 괄호 안 숫자가
이번에 바뀔 개수라서,
누르기 전에 한 번 더 세어볼 수 있어요.
브루 자막줄 영상줄 바꾸기 화면 — 출처 : 브루 4.6.0 찾아서 편집하기, 직접 캡처 (2026.09.25)
여기서 꼭 짚고 갈 것
찾는 말이 다른 낱말 안에 있으면 같이 걸립니다
예제 영상에서 '안녕'을 찾아봤어요.
자막은 "안녕 안녕하세요" 한 줄인데
결과는 4건이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의 안녕까지 잡힌 거예요.
여기서 [전체]를 눌러 한꺼번에 바꾸면
멀쩡한 '안녕하세요'까지 바뀝니다.
그래서 결과가 몇 건 안 되면
한 줄씩 보고 체크하는 쪽을 권해요.
두 번째는 자막줄만 바뀐다는 거예요.
'영상'을 '동영상'으로 바꿔봤더니
아랫줄 자막은 바뀌었는데
윗줄 영상줄 칸은 '영상' 그대로였습니다.
브루 자막 수정 전후 화면 — 출처 : 브루 4.6.0 기본 예제 프로젝트, 직접 캡처 (2026.09.25)
화면에 나가는 건 자막줄이라
보통은 이걸로 충분해요.
그런데 맨 위 질문처럼
AI 목소리로 읽게 하는 영상이라면
자막만 고쳐서는 소리가 안 바뀔 수 있습니다.
질문 쓰신 분은 발음 사전에 등록해서
급한 대로 넘겼다고 적어두셨더라고요.
제가 직접 해본 건 아니라서
이 부분은 확인 안 됨으로 둘게요.
그리고 영상줄 탭으로 넘어가면
아래 단추가 [영상 삭제하기]로 바뀌어요.
찾은 낱말이 나오는 구간을 잘라내는 단추라,
오타 고치려다 영상이 잘리지 않게
누르기 전에 탭 이름을 먼저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막이 한 줄에 너무 길면 어떻게 나누나요?
하나씩 손볼 때는
편집 탭의 [클립 나누기]·[클립 합치기]를 씁니다.
단축키는 나누기가 Enter,
합치기가 Ctrl+E로 메뉴에 적혀 있어요.
영상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하려면
같은 탭의 [자동 클립 나누기]를 씁니다.
브루 자동 클립 나누기 화면 — 출처 : 브루 4.6.0 편집 탭 자동 클립 나누기, 직접 캡처 (2026.09.25)
열어보면 최대 글자수가
기본 30자로 잡혀 있고,
나누는 방식이 둘이에요.
의미 기준은 "인공지능이 파악한 의미 단위를 기준으로" 나누고,
글자수 기준은 "클립의 자막 글자수를 가급적 균일하게" 맞춘다고 적혀 있습니다.
휴대폰 세로 화면으로 볼 영상이면
한 클립에 30자는 좀 긴 것 같아요.
저라면 20자 안팎으로 내려서 의미 기준으로 먼저 돌려볼 것 같습니다.
다만 이건 글꼴 크기에 따라 달라서
한 번 돌리고 미리 보기로 확인하는 게 제일 확실해요.
처음부터 덜 틀리게 하려면요?
이건 브루만의 이야기는 아닌데요,
자동 자막은 들리는 소리를 글자로 옮기는 거라
소리가 깨끗할수록 덜 틀립니다.
다만 브루 공식 안내에서
녹음 조건을 숫자로 적어둔 곳은
오늘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아래는 흔히 알려진 방법이고,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제가 재보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는 입에 가깝게 두고,
두 사람이 말을 겹쳐 하지 않게 하고,
배경음악은 녹음할 때 말고
편집할 때 까는 쪽이 낫다고들 하거든요.
셋 다 돈 안 들이고 바로 해볼 수 있는 것들이에요.
대본이 있는 영상이라면
자막 탭에 [원고 불러오기]가 있으니
그쪽을 먼저 보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이 기능을 돌려보진 않았습니다.
다음에 같은 예제로 돌려보고
오타가 몇 개 남는지 세어서 올릴게요.
아쉬운 점은 없나요?
찾아 바꾸기가 글자 단위로만 찾다 보니
짧은 말일수록 엉뚱한 데까지 걸려요.
검색 칸 옆 거르기 단추는 오늘 열어보지 않아서,
낱말 단위로만 찾는 옵션이 있는지는
확인 안 됨으로 둘게요.
그리고 바꾼 결과가 자막줄에만 남으니
나중에 영상줄 기준으로 컷을 다시 손볼 때
윗줄과 아랫줄 글자가 달라서
헷갈릴 수 있어요.
일단은 바꾼 말을 따로 적어두는 게 제일 편한 것 같아요.
헷갈리는 건 몇 번인가요?
오늘 내용을 세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1. 틀린 곳은 영상줄의 [ ? ] 칸부터 들어본다
2. 한 번에 바꿀 땐 자막줄 탭에서, [전체] 전에 건수부터 본다
3. 긴 자막은 자동 클립 나누기, 최대 글자수를 줄여서
이 중에 헷갈리는 게 몇 번인지
댓글로 번호만 남겨주세요.
그 부분만 화면을 더 찍어서 답글 드릴게요.
브루 「자막 일괄 수정으로 편집 시간 단축」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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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 #브루자막 #자막수정 #자동자막 #영상편집 #Vrew
프로그램 비교
▪ 브루에서 같은 오타를 한 번에 고치려면 편집 탭의 [찾아서 편집하기](단축키 Ctrl+F)를 누르고, 자막줄 탭에서 바꿀 말을 넣은 뒤 [선택한 단어 바꾸기]를 누르면 됩니다.
▪ 찾는 말이 다른 낱말 안에 들어 있으면 같이 걸립니다. 예제 영상에서 '안녕'을 찾으니 '안녕하세요' 속 안녕까지 4건이 잡혔습니다. [전체]에 바로 체크하지 말고 결과를 한 줄씩 보고 고르는 게 안전합니다.
▪ 바꾸기는 화면에 나가는 자막줄만 바꾸고, 위쪽 영상줄의 인식된 낱말은 그대로 둡니다. 영상줄 탭에서는 같은 단추가 [영상 삭제하기]로 바뀌니 누르기 전에 탭 이름을 먼저 보세요.
"찾아서 편집하기로 전체 수정했는데
음성에는 그대로 나와요."
어느 네이버 카페에 올라온 질문을
짧게 줄여 옮긴 거예요.
자동 자막을 돌려보면
사람 이름 하나가 영상 내내
엉뚱한 글자로 들어가는 날이 있거든요.
스무 번 나오면 스무 번을
하나씩 눌러 고치게 됩니다.
브루에는 이걸 한 번에 바꾸는 기능이 있어요.
그런데 위 질문처럼
"다 바꿨는데 왜 그대로지?" 하는 일이 생기는 이유도
같은 화면 안에 있습니다.
오늘은 브루 4.6.0을
2026년 9월 25일에 직접 켜서,
프로그램에 들어 있는 예제 영상으로
하나씩 눌러본 걸 그대로 옮길게요.
틀린 곳은 어떻게 찾나요?
브루는 한 클립이 두 줄로 되어 있어요.
윗줄은 영상줄이라고 부르는데
말한 낱말이 칸마다 하나씩 들어 있고,
아랫줄은 자막줄, 화면에 실제로 나가는 글자입니다.
틀린 곳을 찾을 때
제일 먼저 보는 건 영상줄의 [ ? ] 칸이에요.

출처 : 브루 4.6.0 기본 예제 프로젝트, 직접 캡처 (2026.09.25)
마우스를 올려보면
"소리가 있지만 음성분석이 되지 않은 구간입니다"라고 뜹니다.
소리는 났는데 글자로 못 옮겼다는 뜻이라,
이 칸 앞뒤 자막은
한 번 재생해서 들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제에서도 [ ? ] 바로 뒤가
사람 이름이 들어간 문장이었거든요.
이름·제품명처럼
흔하지 않은 말이 틀리기 쉬운 편이라,
영상에 자주 나오는 고유명사를
미리 적어두고 그것부터 찾아보면
빠진 데가 줄어들어요.
같은 오타를 한 번에 바꾸려면요?
편집 탭 오른쪽 끝에
[찾아서 편집하기]가 있어요.
단추에 마우스를 올리면 단축키가 Ctrl+F로 뜹니다.

출처 : 브루 4.6.0 편집 탭, 직접 캡처 (2026.09.25)
검색 칸에 틀린 말을 넣으면
결과가 영상줄과 자막줄 두 탭으로 나뉘어 나와요.
위 화면은 '영상'을 넣은 것인데
영상줄 1건, 자막줄 1건이라 숫자가 1/2로 뜹니다.
바꿀 때는 자막줄 탭에서 합니다.
결과 옆 칸에 체크하고 [자막 바꾸기]를 누르면
아래에 입력칸 두 개가 올라와요.
1. 위 칸에는 찾은 말이 들어가 있고
2. 아래 칸에 새로 쓸 말을 넣은 다음
3. [선택한 단어 바꾸기]를 누르면 끝입니다.
단추 괄호 안 숫자가
이번에 바뀔 개수라서,
누르기 전에 한 번 더 세어볼 수 있어요.

출처 : 브루 4.6.0 찾아서 편집하기, 직접 캡처 (2026.09.25)
여기서 꼭 짚고 갈 것
찾는 말이 다른 낱말 안에 있으면 같이 걸립니다
예제 영상에서 '안녕'을 찾아봤어요.
자막은 "안녕 안녕하세요" 한 줄인데
결과는 4건이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의 안녕까지 잡힌 거예요.
여기서 [전체]를 눌러 한꺼번에 바꾸면
멀쩡한 '안녕하세요'까지 바뀝니다.
그래서 결과가 몇 건 안 되면
한 줄씩 보고 체크하는 쪽을 권해요.
두 번째는 자막줄만 바뀐다는 거예요.
'영상'을 '동영상'으로 바꿔봤더니
아랫줄 자막은 바뀌었는데
윗줄 영상줄 칸은 '영상' 그대로였습니다.

출처 : 브루 4.6.0 기본 예제 프로젝트, 직접 캡처 (2026.09.25)
화면에 나가는 건 자막줄이라
보통은 이걸로 충분해요.
그런데 맨 위 질문처럼
AI 목소리로 읽게 하는 영상이라면
자막만 고쳐서는 소리가 안 바뀔 수 있습니다.
질문 쓰신 분은 발음 사전에 등록해서
급한 대로 넘겼다고 적어두셨더라고요.
제가 직접 해본 건 아니라서
이 부분은 확인 안 됨으로 둘게요.
그리고 영상줄 탭으로 넘어가면
아래 단추가 [영상 삭제하기]로 바뀌어요.
찾은 낱말이 나오는 구간을 잘라내는 단추라,
오타 고치려다 영상이 잘리지 않게
누르기 전에 탭 이름을 먼저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막이 한 줄에 너무 길면 어떻게 나누나요?
하나씩 손볼 때는
편집 탭의 [클립 나누기]·[클립 합치기]를 씁니다.
단축키는 나누기가 Enter,
합치기가 Ctrl+E로 메뉴에 적혀 있어요.
영상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하려면
같은 탭의 [자동 클립 나누기]를 씁니다.

출처 : 브루 4.6.0 편집 탭 자동 클립 나누기, 직접 캡처 (2026.09.25)
열어보면 최대 글자수가
기본 30자로 잡혀 있고,
나누는 방식이 둘이에요.
의미 기준은 "인공지능이 파악한 의미 단위를 기준으로" 나누고,
글자수 기준은 "클립의 자막 글자수를 가급적 균일하게" 맞춘다고 적혀 있습니다.
휴대폰 세로 화면으로 볼 영상이면
한 클립에 30자는 좀 긴 것 같아요.
저라면 20자 안팎으로 내려서 의미 기준으로 먼저 돌려볼 것 같습니다.
다만 이건 글꼴 크기에 따라 달라서
한 번 돌리고 미리 보기로 확인하는 게 제일 확실해요.
처음부터 덜 틀리게 하려면요?
이건 브루만의 이야기는 아닌데요,
자동 자막은 들리는 소리를 글자로 옮기는 거라
소리가 깨끗할수록 덜 틀립니다.
다만 브루 공식 안내에서
녹음 조건을 숫자로 적어둔 곳은
오늘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아래는 흔히 알려진 방법이고,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제가 재보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는 입에 가깝게 두고,
두 사람이 말을 겹쳐 하지 않게 하고,
배경음악은 녹음할 때 말고
편집할 때 까는 쪽이 낫다고들 하거든요.
셋 다 돈 안 들이고 바로 해볼 수 있는 것들이에요.
대본이 있는 영상이라면
자막 탭에 [원고 불러오기]가 있으니
그쪽을 먼저 보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이 기능을 돌려보진 않았습니다.
다음에 같은 예제로 돌려보고
오타가 몇 개 남는지 세어서 올릴게요.
아쉬운 점은 없나요?
찾아 바꾸기가 글자 단위로만 찾다 보니
짧은 말일수록 엉뚱한 데까지 걸려요.
검색 칸 옆 거르기 단추는 오늘 열어보지 않아서,
낱말 단위로만 찾는 옵션이 있는지는
확인 안 됨으로 둘게요.
그리고 바꾼 결과가 자막줄에만 남으니
나중에 영상줄 기준으로 컷을 다시 손볼 때
윗줄과 아랫줄 글자가 달라서
헷갈릴 수 있어요.
일단은 바꾼 말을 따로 적어두는 게 제일 편한 것 같아요.
헷갈리는 건 몇 번인가요?
오늘 내용을 세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1. 틀린 곳은 영상줄의 [ ? ] 칸부터 들어본다
2. 한 번에 바꿀 땐 자막줄 탭에서, [전체] 전에 건수부터 본다
3. 긴 자막은 자동 클립 나누기, 최대 글자수를 줄여서
이 중에 헷갈리는 게 몇 번인지
댓글로 번호만 남겨주세요.
그 부분만 화면을 더 찍어서 답글 드릴게요.
브루 「자막 일괄 수정으로 편집 시간 단축」
https://vrew.ai/ko/feature/subtitle-editing/
정식 출시 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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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영상 손편집 3시간 → 자동 처리 4분 50초 · 확인·수정은 따로
#브루 #브루자막 #자막수정 #자동자막 #영상편집 #Vrew
저장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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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장면을 작업 전 / 작업 후 두 번 캡처합니다.
- 두 장을 나란히 붙여 한 장으로 만들면 훨씬 잘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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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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