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기본기
▪ 프리미어의 자동 자막(음성을 텍스트로 변환)은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어도비 공식 '음성-텍스트 변환에서 지원하는 언어' 문서에 18개 언어가 적혀 있고 한국어가 그중 하나입니다. 문서에 찍힌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는 2025년 10월 23일입니다.
▪ 구독에 포함이라 따로 내는 돈은 없습니다. 어도비 생성형 크레딧 안내표에서 프리미어가 크레딧을 쓰는 기능으로 올려둔 건 Generative Extend 하나뿐입니다.
▪ 메뉴 경로는 창 > 텍스트입니다. 검색하면 '위쪽 텍스트 메뉴에서 시작하세요'라고 적힌 글이 많은데, 프리미어 프로 2024 상단 메뉴에는 텍스트라는 칸이 없습니다.
"자막은 그냥 외주 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45분짜리 강의 영상 하나 놓고
이 말이 나오는 순간이 있어요.
한 줄씩 받아 적고 싱크 맞추다 보면
반나절이 그냥 가거든요.
그래서 자동 자막을 한 번 돌려보게 되는데,
켜기도 전에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메뉴가 안 보여요.
답은 조금 뒤에 적을게요.
오늘 확인한 것부터 순서대로 놓아볼게요.
어도비 공식 도움말과
프리미어 프로 2024 화면을
2026년 9월 21일에 나란히 열어 맞춰본 내용입니다.
자동 자막은 어디서 켜나요?
창 > 텍스트입니다.
어도비 공식 도움말에
"창 > 텍스트를 선택합니다"라고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자막 작업만 따로 펼치고 싶으면
"창 > 작업 영역 > 자막 및 그래픽"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어도비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 도움말 화면 — 출처 : Adobe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여 비디오 자동 전사' 도움말 (2026.09.21 확인)
그런데 이 부분에서 많이 헷갈리는 것 같아요.
이 주제로 위에 뜨는 글 세 편을
오늘 아침에 읽어봤는데,
세 편 다 "왼쪽 위 메뉴에서 텍스트를 고른다"로 시작합니다.
프리미어 프로 2024 상단 메뉴에는
텍스트라는 칸이 없습니다.
파일, 편집, 클립, 시퀀스, 마커,
그래픽 및 타이틀, 보기, 창, 도움말.
세어보면 아홉 개입니다.
프리미어 프로 2024 상단 메뉴 캡처 — 출처 : 프리미어 프로 2024 상단 메뉴 (2026.09.21 직접 캡처)
카드 1 — 검색에 많은 경로와 오늘 화면의 경로
그러니까 텍스트는 상단 메뉴 이름이 아니라
패널 이름이에요.
그 패널을 창 메뉴로 꺼내는 구조라서,
옛 화면을 기준으로 쓴 글을 그대로 따라가면
첫 단추에서 멈추게 됩니다.
패널이 뜨면 다음 순서는 이렇습니다.
대본 탭에서 점 세 개 아이콘을 눌러
'고정 대본 생성'을 열고,
받아쓰기 옵션을 정한 다음 확인을 누르면 됩니다.
받아쓴 글을 자막으로 옮길 때는
"캡션 > 대본에서 캡션 만들기"를 고릅니다.
이것도 공식 문서에 적힌 문구 그대로입니다.
한국어는 잘 알아듣나요?
지원 목록에는 확실히 들어 있습니다.
어도비 '음성-텍스트 변환에서 지원하는 언어' 문서에
언어가 18개 적혀 있고
가운뎃줄에 한국어가 올라와 있습니다.
문서에 찍힌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는 2025년 10월 23일입니다.
어도비 지원 언어 문서 화면 — 출처 : Adobe '음성-텍스트 변환에서 지원하는 언어' 도움말 (2026.09.21 확인)
돈이 더 드는지도 같이 봤어요.
어도비는 텍스트 기반 편집을 설명하면서
"구독에 포함된 텍스트 기반 편집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어놨습니다.
생성형 크레딧 안내표에서도
프리미어가 크레딧을 쓰는 기능은
Generative Extend 하나뿐이었습니다.
정확도 쪽은 최근에 손을 댄 기록이 있어요.
프리미어 데스크톱 릴리스 노트의 2026년 9월 판에
음성 활동 감지(Voice Activity Detection) 모델을 새로 넣어
전사 정확도를 높였다는 줄이 있습니다.
다만 제가 오늘 직접 돌려서 센 숫자는 없습니다
프리미어를 켜서 받아쓰기를 돌리고
틀린 낱말을 하나하나 세는 데까지는
오늘 못 갔어요. 그래서 확인 안 됨으로 둘게요.
정확도를 숫자로 말하려면 그 과정이 있어야 하는데,
남의 글에서 본 느낌을 옮겨 적는 건
제가 확인한 게 아니라서요.
대신 직접 세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대본이 나오면 원래 대사와 나란히 놓고
틀린 낱말에만 표시해 보세요.
1분짜리에서 몇 개가 나오는지만 세어도
이 영상에 쓸 만한지 아닌지가 갈리거든요.
자막 모양은 한 번에 못 바꾸나요?
트랙 스타일로 묶으면 됩니다.
자막 하나하나 글꼴을 바꾸고 있으면
그게 제일 오래 걸려요.
공식 문서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트랙 스타일 메뉴의 오른쪽 위에 있는 더하기 아이콘을 선택하고 스타일 만들기를 선택하세요
한 번 만들어두면
트랙 스타일 목록에 작은 그림으로 남습니다.
이미 깔아둔 자막에 입히고 싶으면
속성 패널에서 '스타일 다시 정의'를 누르고
트랙의 모든 캡션을 고르면 됩니다.
모양 쪽은 올해 한 번 더 늘었어요.
2026년 6월 판에 한 단어씩 떠오르는 캡션이 들어갔습니다.
릴리스 노트에는 짧은 영상용으로 적혀 있는데,
긴 강의 영상에 쓰면 읽기 힘들 것 같아요.
오래 걸리면 뭘 봐야 하나요?
영상 전체를 받아쓰고 계신지부터 보세요.
받아쓰기 옵션 안에
'시작 지점부터 종료 지점까지만 받아쓰기'가 있습니다.
공식 문서 문구는
"시작 및 종료 지점으로 표시한 범위 내에 있는
오디오만 받아쓰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입니다.
45분짜리에서 말이 나오는 구간이
앞 10분뿐이라면 거기만 잡으면 되는데,
이 칸을 모르면 매번 45분을 다 돌리게 되거든요.
'결과물을 기존 대본에 병합'을 같이 켜두면
나눠 돌린 대본이 앞뒤로 이어집니다.
처음 한 번만 느린 거라면 언어 팩일 수 있어요.
옵션의 언어 칸 설명에
"필요한 경우 언어 팩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건 한 번 지나면 끝나요.
받아쓰기와 번역은 돌아가는 곳도 다릅니다.
캡션 번역은 공식 문서에
클라우드를 쓴다고 그대로 적혀 있어요.
캡션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제3자 변환 모델(Google 번역기 및 Microsoft 번역기)을 사용하여 번역되며, 타임라인 패널에 새 트랙이 만들어집니다
카드 2 — 받아쓰기와 캡션 번역
그러니 인터넷이 느린 자리에서 막힌다면
번역 쪽일 가능성이 클 것 같아요.
확인 못 한 것도 적어둘게요.
공식 문서에는 최대 영상 길이나
걸리는 시간 상한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관련 문서를 훑어봤는데 그런 줄은 없었어요.
그래서 "몇 분까지 된다"는 말은 오늘 못 씁니다.
정리하면서 드리는 말씀
오늘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셋입니다.
한국어는 지원 언어 18개에 들어 있고,
추가 비용은 없고,
메뉴는 창 > 텍스트입니다.
일단은 자동 자막을 '초벌'로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받아쓴 글을 그대로 내보내는 게 아니라
틀린 낱말을 훑어 고치는 시간까지 잡아두면
외주를 줄지 말지가 그때 갈립니다.
그리고 검색해서 나오는 안내 글은
화면이 언제 캡처된 건지 한 번 보시는 게 좋아요.
프리미어는 메뉴 이름이 판마다 바뀌어서
2년 전 글을 따라가면 첫 줄부터 어긋나거든요.
혹시 지금 쓰시는 판이 몇 년 것인가요?
도움말 > Adobe Premiere Pro 정보에 적혀 있는데,
그 숫자랑 어떤 영상(강의인지 인터뷰인지 현장인지)인지
두 가지만 댓글로 적어주시면
창 메뉴 어디를 열면 되는지,
받아쓰기 전에 오디오를 어떻게 두는 게 나은지
공식 안내 기준으로 답글 드릴게요.
작업 내용처럼 적기 곤란한 건
비공개 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Adobe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여 비디오 자동 전사」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Adobe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에서 지원되는 언어」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Adobe 「캡션의 스타일 만들기」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Adobe 「캡션 번역」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Adobe 「Premiere 데스크톱 릴리스 노트」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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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프로 #프리미어자동자막 #자동자막 #자막넣기 #영상편집
편집 기본기
▪ 프리미어의 자동 자막(음성을 텍스트로 변환)은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어도비 공식 '음성-텍스트 변환에서 지원하는 언어' 문서에 18개 언어가 적혀 있고 한국어가 그중 하나입니다. 문서에 찍힌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는 2025년 10월 23일입니다.
▪ 구독에 포함이라 따로 내는 돈은 없습니다. 어도비 생성형 크레딧 안내표에서 프리미어가 크레딧을 쓰는 기능으로 올려둔 건 Generative Extend 하나뿐입니다.
▪ 메뉴 경로는 창 > 텍스트입니다. 검색하면 '위쪽 텍스트 메뉴에서 시작하세요'라고 적힌 글이 많은데, 프리미어 프로 2024 상단 메뉴에는 텍스트라는 칸이 없습니다.
"자막은 그냥 외주 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45분짜리 강의 영상 하나 놓고
이 말이 나오는 순간이 있어요.
한 줄씩 받아 적고 싱크 맞추다 보면
반나절이 그냥 가거든요.
그래서 자동 자막을 한 번 돌려보게 되는데,
켜기도 전에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메뉴가 안 보여요.
답은 조금 뒤에 적을게요.
오늘 확인한 것부터 순서대로 놓아볼게요.
어도비 공식 도움말과
프리미어 프로 2024 화면을
2026년 9월 21일에 나란히 열어 맞춰본 내용입니다.
자동 자막은 어디서 켜나요?
창 > 텍스트입니다.
어도비 공식 도움말에
"창 > 텍스트를 선택합니다"라고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자막 작업만 따로 펼치고 싶으면
"창 > 작업 영역 > 자막 및 그래픽"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출처 : Adobe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여 비디오 자동 전사' 도움말 (2026.09.21 확인)
그런데 이 부분에서 많이 헷갈리는 것 같아요.
이 주제로 위에 뜨는 글 세 편을
오늘 아침에 읽어봤는데,
세 편 다 "왼쪽 위 메뉴에서 텍스트를 고른다"로 시작합니다.
프리미어 프로 2024 상단 메뉴에는
텍스트라는 칸이 없습니다.
파일, 편집, 클립, 시퀀스, 마커,
그래픽 및 타이틀, 보기, 창, 도움말.
세어보면 아홉 개입니다.

출처 : 프리미어 프로 2024 상단 메뉴 (2026.09.21 직접 캡처)

그러니까 텍스트는 상단 메뉴 이름이 아니라
패널 이름이에요.
그 패널을 창 메뉴로 꺼내는 구조라서,
옛 화면을 기준으로 쓴 글을 그대로 따라가면
첫 단추에서 멈추게 됩니다.
패널이 뜨면 다음 순서는 이렇습니다.
대본 탭에서 점 세 개 아이콘을 눌러
'고정 대본 생성'을 열고,
받아쓰기 옵션을 정한 다음 확인을 누르면 됩니다.
받아쓴 글을 자막으로 옮길 때는
"캡션 > 대본에서 캡션 만들기"를 고릅니다.
이것도 공식 문서에 적힌 문구 그대로입니다.
한국어는 잘 알아듣나요?
지원 목록에는 확실히 들어 있습니다.
어도비 '음성-텍스트 변환에서 지원하는 언어' 문서에
언어가 18개 적혀 있고
가운뎃줄에 한국어가 올라와 있습니다.
문서에 찍힌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는 2025년 10월 23일입니다.

출처 : Adobe '음성-텍스트 변환에서 지원하는 언어' 도움말 (2026.09.21 확인)
돈이 더 드는지도 같이 봤어요.
어도비는 텍스트 기반 편집을 설명하면서
"구독에 포함된 텍스트 기반 편집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어놨습니다.
생성형 크레딧 안내표에서도
프리미어가 크레딧을 쓰는 기능은
Generative Extend 하나뿐이었습니다.
정확도 쪽은 최근에 손을 댄 기록이 있어요.
프리미어 데스크톱 릴리스 노트의 2026년 9월 판에
음성 활동 감지(Voice Activity Detection) 모델을 새로 넣어
전사 정확도를 높였다는 줄이 있습니다.
다만 제가 오늘 직접 돌려서 센 숫자는 없습니다
프리미어를 켜서 받아쓰기를 돌리고
틀린 낱말을 하나하나 세는 데까지는
오늘 못 갔어요. 그래서 확인 안 됨으로 둘게요.
정확도를 숫자로 말하려면 그 과정이 있어야 하는데,
남의 글에서 본 느낌을 옮겨 적는 건
제가 확인한 게 아니라서요.
대신 직접 세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대본이 나오면 원래 대사와 나란히 놓고
틀린 낱말에만 표시해 보세요.
1분짜리에서 몇 개가 나오는지만 세어도
이 영상에 쓸 만한지 아닌지가 갈리거든요.
자막 모양은 한 번에 못 바꾸나요?
트랙 스타일로 묶으면 됩니다.
자막 하나하나 글꼴을 바꾸고 있으면
그게 제일 오래 걸려요.
공식 문서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트랙 스타일 메뉴의 오른쪽 위에 있는 더하기 아이콘을 선택하고 스타일 만들기를 선택하세요
한 번 만들어두면
트랙 스타일 목록에 작은 그림으로 남습니다.
이미 깔아둔 자막에 입히고 싶으면
속성 패널에서 '스타일 다시 정의'를 누르고
트랙의 모든 캡션을 고르면 됩니다.
모양 쪽은 올해 한 번 더 늘었어요.
2026년 6월 판에 한 단어씩 떠오르는 캡션이 들어갔습니다.
릴리스 노트에는 짧은 영상용으로 적혀 있는데,
긴 강의 영상에 쓰면 읽기 힘들 것 같아요.
오래 걸리면 뭘 봐야 하나요?
영상 전체를 받아쓰고 계신지부터 보세요.
받아쓰기 옵션 안에
'시작 지점부터 종료 지점까지만 받아쓰기'가 있습니다.
공식 문서 문구는
"시작 및 종료 지점으로 표시한 범위 내에 있는
오디오만 받아쓰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입니다.
45분짜리에서 말이 나오는 구간이
앞 10분뿐이라면 거기만 잡으면 되는데,
이 칸을 모르면 매번 45분을 다 돌리게 되거든요.
'결과물을 기존 대본에 병합'을 같이 켜두면
나눠 돌린 대본이 앞뒤로 이어집니다.
처음 한 번만 느린 거라면 언어 팩일 수 있어요.
옵션의 언어 칸 설명에
"필요한 경우 언어 팩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건 한 번 지나면 끝나요.
받아쓰기와 번역은 돌아가는 곳도 다릅니다.
캡션 번역은 공식 문서에
클라우드를 쓴다고 그대로 적혀 있어요.
캡션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제3자 변환 모델(Google 번역기 및 Microsoft 번역기)을 사용하여 번역되며, 타임라인 패널에 새 트랙이 만들어집니다

그러니 인터넷이 느린 자리에서 막힌다면
번역 쪽일 가능성이 클 것 같아요.
확인 못 한 것도 적어둘게요.
공식 문서에는 최대 영상 길이나
걸리는 시간 상한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관련 문서를 훑어봤는데 그런 줄은 없었어요.
그래서 "몇 분까지 된다"는 말은 오늘 못 씁니다.
정리하면서 드리는 말씀
오늘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셋입니다.
한국어는 지원 언어 18개에 들어 있고,
추가 비용은 없고,
메뉴는 창 > 텍스트입니다.
일단은 자동 자막을 '초벌'로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받아쓴 글을 그대로 내보내는 게 아니라
틀린 낱말을 훑어 고치는 시간까지 잡아두면
외주를 줄지 말지가 그때 갈립니다.
그리고 검색해서 나오는 안내 글은
화면이 언제 캡처된 건지 한 번 보시는 게 좋아요.
프리미어는 메뉴 이름이 판마다 바뀌어서
2년 전 글을 따라가면 첫 줄부터 어긋나거든요.
혹시 지금 쓰시는 판이 몇 년 것인가요?
도움말 > Adobe Premiere Pro 정보에 적혀 있는데,
그 숫자랑 어떤 영상(강의인지 인터뷰인지 현장인지)인지
두 가지만 댓글로 적어주시면
창 메뉴 어디를 열면 되는지,
받아쓰기 전에 오디오를 어떻게 두는 게 나은지
공식 안내 기준으로 답글 드릴게요.
작업 내용처럼 적기 곤란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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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여 비디오 자동 전사」
https://helpx.adobe.com/kr/premiere/desktop/add-text-images/insert-captions/auto-transcribe-video-using-speech-to-text.html
Adobe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에서 지원되는 언어」
https://helpx.adobe.com/kr/premiere/desktop/add-text-images/insert-captions/languages-supported-by-speech-to-text.html
Adobe 「캡션의 스타일 만들기」
https://helpx.adobe.com/kr/premiere/desktop/add-text-images/insert-captions/create-styles-for-captions.html
Adobe 「캡션 번역」
https://helpx.adobe.com/kr/premiere-pro/using/translate-captions.html
Adobe 「Premiere 데스크톱 릴리스 노트」
https://helpx.adobe.com/premiere/desktop/whats-new/release-notes.html
정식 출시 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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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영상 손편집 3시간 → 자동 처리 4분 50초 · 확인·수정은 따로
#프리미어프로 #프리미어자동자막 #자동자막 #자막넣기 #영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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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유튜브 고객센터 열기] 단추를 누릅니다.
- 오른쪽 위 돋보기에 찾는 말(예: 'Shorts 만들기')을 칩니다.
- 규격이 적힌 문단만 잘라서 캡처합니다.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라고 적습니다.
- ⚠️ 규격은 자주 바뀝니다. 캡처한 날짜를 같이 적어두세요.
저장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저장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