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CUT BLOG

오늘의 블로그 원고 1편

2026년 9월 9일 (수) · 각자 자기 번호 글을 올리세요
쓰는 법 — 제목 하나 고르고, [본문 복사] 누른 뒤 네이버 글쓰기에 붙여넣으세요. 정렬·글씨 크기·굵게·형광펜·빈 줄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손으로 할 건 두 가지뿐입니다. ① [사진 N] 줄에 사진을 넣고 그 줄 지우기 ② 인용구 표시된 줄을 잡고 에디터 위쪽 인용구 버튼 누르기 (인용구·구분선은 네이버 전용 기능이라 붙여넣기로는 안 넘어갑니다).
1작성자1
사진/카드 자리표시자 1개 남음 - 빨간 글자 줄을 찾아 사진 넣고 지우세요
제목 — 하나 고르기카테고리 · 편집 기본기
동영상 용량 줄이기, 화질 안 버리고 줄이는 순서
동영상 용량 줄이기, 어느 값부터 내려야 하나요
영상 파일 용량 줄이기, 직접 재보고 정리한 기준값
본문

편집 기본기

↓ 결론 먼저 3줄 — 이것도 발행되는 본문입니다 ([본문 복사]에 이미 들어 있어 따로 하실 일 없습니다)

▪ 파일 크기를 실제로 만드는 값은 비트레이트 하나이고, 그 비트레이트를 제일 크게 움직이는 게 해상도입니다.
▪ 4K로 찍은 20초짜리 42.4MB를 1080p로 내리니 4.03MB가 됐습니다. 100%로 확대해서 봐도 차이를 못 찾았습니다.
▪ 프레임을 30에서 24로 낮추면 3.6%밖에 안 줄고, 이미 줄인 파일을 또 줄이면 용량은 거의 그대로인데 화질만 깎입니다.

영상 하나 보내려는데
용량 때문에 막히신 적,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화질을 안 버리고
어디까지 줄일 수 있을까요.

답부터 드리고 싶은데
그 전에 볼 게 하나 있어요.

내 영상이 왜 큰지를 알아야
어디를 건드릴지가 정해지거든요.

[사진 1] 쌓인 영상 파일

용량을 만드는 건 셋 중에 무엇인가요?

영상 용량 얘기에는
해상도, 프레임, 비트레이트
이 셋이 늘 같이 나와요.

그런데 파일 크기를 실제로 만드는 건
비트레이트 하나입니다.

비트레이트는 1초에 담기는
데이터의 양이에요.
그래서 용량은 대충
비트레이트 곱하기 길이로 정해집니다.

해상도와 프레임은
비트레이트를 밀어 올리는 쪽이지
그 자체가 용량인 건 아니거든요.

내 영상 값은 프로그램 없이도 봅니다.
파일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고
[속성] 을 고른 다음 [자세히] 탭이에요.

원본 속성 화면원본 속성 화면 — 출처 : 윈도우 11 파일 [속성] · [자세히] 화면 · 2026년 9월 9일 직접 캡처

제가 쓴 원본은 데이터 속도가
17,675kbps 로 적혀 있었습니다.
20초에 42.4MB 가 나온 이유가
이 한 줄에 다 들어 있어요.

세로로 찍은 영상이라
프레임 너비와 높이는 찍힌 그대로
3840 · 2160 으로 뜹니다.

그럼 어느 것부터 내려야 하나요?

해상도부터입니다.

같은 20초짜리 하나를
조건만 바꿔가며 내보내 봤어요.

카드 1카드 1 — 조건만 바꿔 내보낸 파일 크기

4K 원본 그대로가 42.4MB,
4K를 유지한 채 다시 내보낸 것이 16.5MB,
1080p 로 내린 것이 4.03MB 였습니다.

속성 창의 데이터 속도로 보면
17,675kbps 에서 1,560kbps 로 떨어져요.

줄인 파일 속성 화면줄인 파일 속성 화면 — 출처 : 윈도우 11 파일 [속성] · [자세히] 화면 · 2026년 9월 9일 직접 캡처

용량 전후 비교 캡처용량 전후 비교 캡처 — 출처 : 윈도우 11 파일 탐색기 · 2026년 9월 9일 직접 캡처

그럼 화질은 어떻게 됐냐가
제일 궁금하실 텐데요.

화질 비교화질 비교 — 출처 : 같은 20초 영상을 조건만 바꿔 내보낸 뒤 같은 자리를 100% 로 잘라낸 것 · 2026년 9월 9일 직접 변환·캡처

왼쪽부터 거의 안 줄인 기준판,
1080p 보통, 한 칸 더 줄인 것,
과하게 줄인 것입니다.

100% 로 확대한 그림인데
세 번째까지는 저도 못 골랐어요.

넷째 칸에서야 마이크 털이 뭉개지고
셔츠 줄무늬가 사라집니다.

숫자로도 비슷하게 나왔어요.
기준판과 얼마나 같은지를 재는 값이
1080p 보통 0.989, 한 칸 더 0.986,
과하게 줄인 것 0.968 이었습니다.

프레임이랑 소리는 줄이면 안 되나요?

줄여도 되는데 남는 게 별로 없어요.

30 프레임을 24 프레임으로 낮췄더니
4.03MB 가 3.89MB 가 됐습니다.
3.6% 입니다.

대신 카메라를 옆으로 돌릴 때
움직임이 눈에 띄게 끊겨 보이더라고요.
손해가 이득보다 큰 쪽이라
저는 프레임을 마지막까지 안 건드려요.

소리를 아예 뺀 것도 재봤는데
3.73MB 였습니다.
소리가 차지한 게 0.3MB,
전체의 7% 정도예요.

말이 들어간 영상에서 소리를 깎는 건
제일 티가 많이 나는 절약입니다.

카톡은 몇 MB까지 받아주나요?

카카오 고객센터에 적힌 값은
동영상 1회 전송 시 최대 300MB 입니다.

그 밑에 한 줄이 더 붙어 있어요.
26.7.0 이상 버전에서 톡클라우드를 구독하면
최대 1GB 까지 보낼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2026년 9월 9일 확인)

용도별로는 이렇게 나눠 쓰고 있어요.

보관용은 원본을 그대로 둡니다.
줄인 파일은 되돌릴 수가 없어서
원본을 지우면 그걸로 끝이거든요.

업로드용은 1080p 로 두고
소리는 안 건드려요.
유튜브도 인스타도 받아서 또 압축하는데,
이미 줄여둔 걸 또 줄이면 두 번 깎이거든요.

전송용은 1080p 에서
품질만 한 칸 더 내려요.
20초짜리가 1.94MB 였으니
5분짜리면 30MB 쯤 될 것 같습니다.

재밌는 게 하나 있었는데요.
720p 로 내린 것이 1.90MB,
1080p 에서 한 칸 내린 것이 1.94MB 로
용량이 거의 같았습니다.

1080p 화면에 띄웠을 때 화질점수도
0.985 대 0.986 으로 거의 같았어요.

그러면 저는 해상도가 남아 있는
1080p 쪽을 고를 것 같아요.
나중에 큰 화면에서 볼 일이 생기면
그때 여유가 있으니까요.

다만 이건 말하는 영상으로 잰 값이라
화면이 계속 바뀌는 영상에서는
720p 쪽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또 줄이면 더 줄어드나요?

이미 줄인 파일을
같은 설정으로 또 줄여봤어요.
다섯 번까지 해봤습니다.

카드 2카드 2 — 다시 줄일 때 벌어지는 일

4.03MB 에서 시작해서
3.89, 3.81, 3.68, 3.61MB 였습니다.
다섯 번을 돌려서 10% 줄었어요.

화질점수는 그동안 계속 내려갔습니다.
0.989 에서 0.985 까지 내려갔어요.

제일 아까운 건 이 비교입니다.
네 번 반복한 파일이 3.68MB 에 0.985,
처음부터 품질을 한 칸 내린 파일이
1.94MB 에 0.986 이었습니다.

용량은 1.9배 큰데 화질은 같습니다.

재압축이 안 좋다는 말은 다들 하는데요,
안 좋은 모양이 "뭉개진다" 보다는
"용량은 안 줄고 화질만 깎인다" 에 가까워요.

그래서 두 번 나눠 줄이지 말고
한 번에 원하는 값까지 내리는 게
손해가 제일 적을 것 같습니다.

이 숫자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부분

여기 적은 값은
사람이 말하는 20초짜리 하나로 잰 것이에요.

배경이 거의 안 움직이는 영상이라
1080p 로 내렸을 때 특히 많이 줄었습니다.

풍경이나 운동 경기처럼
화면 전체가 계속 바뀌는 영상은
같은 설정에서도 훨씬 덜 줄어들어요.

20초로 잰 값을 5분에 곱하는 것도
어림값이지 정확한 예측은 아니에요.

그래서 이 글의 숫자는 기준선으로만 쓰시고,
본인 영상 하나로 꼭 한 번 재보시는 게 맞습니다.

일단은 순서만 기억해두셔도 될 것 같아요.
해상도 먼저, 그다음 품질,
프레임과 소리는 마지막입니다.

지금 막힌 그 영상, 몇 분짜리인가요?

파일에서 [속성] · [자세히] 를 열면
데이터 속도가 적혀 있을 거예요.

그 값이랑 영상 길이 두 가지만 댓글로 적어주시면
1080p 로 내렸을 때 몇 MB 쯤 될지,
카톡으로 그냥 보내도 되는지 답글 드릴게요.

파일 이름이 들어가는 이야기면
비공개 댓글로 남기셔도 돼요.

카카오 고객센터 「첨부/ 전송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는 무엇인가요?」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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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용량 #동영상압축 #인코딩 #영상편집 #파일용량 #동영상용량줄이기 #카톡동영상 #영상편집기초

편집 기본기



▪ 파일 크기를 실제로 만드는 값은 비트레이트 하나이고, 그 비트레이트를 제일 크게 움직이는 게 해상도입니다.

▪ 4K로 찍은 20초짜리 42.4MB를 1080p로 내리니 4.03MB가 됐습니다. 100%로 확대해서 봐도 차이를 못 찾았습니다.

▪ 프레임을 30에서 24로 낮추면 3.6%밖에 안 줄고, 이미 줄인 파일을 또 줄이면 용량은 거의 그대로인데 화질만 깎입니다.



영상 하나 보내려는데
용량 때문에 막히신 적,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화질을 안 버리고
어디까지 줄일 수 있을까요.



답부터 드리고 싶은데
그 전에 볼 게 하나 있어요.



내 영상이 왜 큰지를 알아야
어디를 건드릴지가 정해지거든요.




[사진 1] 쌓인 영상 파일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용량을 만드는 건 셋 중에 무엇인가요?



영상 용량 얘기에는
해상도, 프레임, 비트레이트
이 셋이 늘 같이 나와요.



그런데 파일 크기를 실제로 만드는 건
비트레이트 하나입니다.



비트레이트는 1초에 담기는
데이터의 양이에요.
그래서 용량은 대충
비트레이트 곱하기 길이로 정해집니다.



해상도와 프레임은
비트레이트를 밀어 올리는 쪽이지
그 자체가 용량인 건 아니거든요.



내 영상 값은 프로그램 없이도 봅니다.
파일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고
[속성] 을 고른 다음 [자세히] 탭이에요.




원본 속성 화면

출처 : 윈도우 11 파일 [속성] · [자세히] 화면 · 2026년 9월 9일 직접 캡처



제가 쓴 원본은 데이터 속도가
17,675kbps 로 적혀 있었습니다.
20초에 42.4MB 가 나온 이유가
이 한 줄에 다 들어 있어요.



세로로 찍은 영상이라
프레임 너비와 높이는 찍힌 그대로
3840 · 2160 으로 뜹니다.




그럼 어느 것부터 내려야 하나요?



해상도부터입니다.



같은 20초짜리 하나를
조건만 바꿔가며 내보내 봤어요.




카드 1



4K 원본 그대로가 42.4MB,
4K를 유지한 채 다시 내보낸 것이 16.5MB,
1080p 로 내린 것이 4.03MB 였습니다.



속성 창의 데이터 속도로 보면
17,675kbps 에서 1,560kbps 로 떨어져요.




줄인 파일 속성 화면

출처 : 윈도우 11 파일 [속성] · [자세히] 화면 · 2026년 9월 9일 직접 캡처




용량 전후 비교 캡처

출처 : 윈도우 11 파일 탐색기 · 2026년 9월 9일 직접 캡처



그럼 화질은 어떻게 됐냐가
제일 궁금하실 텐데요.




화질 비교

출처 : 같은 20초 영상을 조건만 바꿔 내보낸 뒤 같은 자리를 100% 로 잘라낸 것 · 2026년 9월 9일 직접 변환·캡처



왼쪽부터 거의 안 줄인 기준판,
1080p 보통, 한 칸 더 줄인 것,
과하게 줄인 것입니다.



100% 로 확대한 그림인데
세 번째까지는 저도 못 골랐어요.



넷째 칸에서야 마이크 털이 뭉개지고
셔츠 줄무늬가 사라집니다.



숫자로도 비슷하게 나왔어요.
기준판과 얼마나 같은지를 재는 값이
1080p 보통 0.989, 한 칸 더 0.986,
과하게 줄인 것 0.968 이었습니다.




프레임이랑 소리는 줄이면 안 되나요?



줄여도 되는데 남는 게 별로 없어요.



30 프레임을 24 프레임으로 낮췄더니
4.03MB 가 3.89MB 가 됐습니다.
3.6% 입니다.



대신 카메라를 옆으로 돌릴 때
움직임이 눈에 띄게 끊겨 보이더라고요.
손해가 이득보다 큰 쪽이라
저는 프레임을 마지막까지 안 건드려요.



소리를 아예 뺀 것도 재봤는데
3.73MB 였습니다.
소리가 차지한 게 0.3MB,
전체의 7% 정도예요.



말이 들어간 영상에서 소리를 깎는 건
제일 티가 많이 나는 절약입니다.




카톡은 몇 MB까지 받아주나요?



카카오 고객센터에 적힌 값은
동영상 1회 전송 시 최대 300MB 입니다.



그 밑에 한 줄이 더 붙어 있어요.
26.7.0 이상 버전에서 톡클라우드를 구독하면
최대 1GB 까지 보낼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2026년 9월 9일 확인)



용도별로는 이렇게 나눠 쓰고 있어요.



보관용은 원본을 그대로 둡니다.
줄인 파일은 되돌릴 수가 없어서
원본을 지우면 그걸로 끝이거든요.



업로드용은 1080p 로 두고
소리는 안 건드려요.
유튜브도 인스타도 받아서 또 압축하는데,
이미 줄여둔 걸 또 줄이면 두 번 깎이거든요.



전송용은 1080p 에서
품질만 한 칸 더 내려요.
20초짜리가 1.94MB 였으니
5분짜리면 30MB 쯤 될 것 같습니다.



재밌는 게 하나 있었는데요.
720p 로 내린 것이 1.90MB,
1080p 에서 한 칸 내린 것이 1.94MB 로
용량이 거의 같았습니다.



1080p 화면에 띄웠을 때 화질점수도
0.985 대 0.986 으로 거의 같았어요.



그러면 저는 해상도가 남아 있는
1080p 쪽을 고를 것 같아요.
나중에 큰 화면에서 볼 일이 생기면
그때 여유가 있으니까요.



다만 이건 말하는 영상으로 잰 값이라
화면이 계속 바뀌는 영상에서는
720p 쪽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또 줄이면 더 줄어드나요?



이미 줄인 파일을
같은 설정으로 또 줄여봤어요.
다섯 번까지 해봤습니다.




카드 2



4.03MB 에서 시작해서
3.89, 3.81, 3.68, 3.61MB 였습니다.
다섯 번을 돌려서 10% 줄었어요.



화질점수는 그동안 계속 내려갔습니다.
0.989 에서 0.985 까지 내려갔어요.



제일 아까운 건 이 비교입니다.
네 번 반복한 파일이 3.68MB 에 0.985,
처음부터 품질을 한 칸 내린 파일이
1.94MB 에 0.986 이었습니다.



용량은 1.9배 큰데 화질은 같습니다.



재압축이 안 좋다는 말은 다들 하는데요,
안 좋은 모양이 "뭉개진다" 보다는
"용량은 안 줄고 화질만 깎인다" 에 가까워요.



그래서 두 번 나눠 줄이지 말고
한 번에 원하는 값까지 내리는 게
손해가 제일 적을 것 같습니다.




이 숫자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부분



여기 적은 값은
사람이 말하는 20초짜리 하나로 잰 것이에요.



배경이 거의 안 움직이는 영상이라
1080p 로 내렸을 때 특히 많이 줄었습니다.



풍경이나 운동 경기처럼
화면 전체가 계속 바뀌는 영상은
같은 설정에서도 훨씬 덜 줄어들어요.



20초로 잰 값을 5분에 곱하는 것도
어림값이지 정확한 예측은 아니에요.



그래서 이 글의 숫자는 기준선으로만 쓰시고,
본인 영상 하나로 꼭 한 번 재보시는 게 맞습니다.



일단은 순서만 기억해두셔도 될 것 같아요.
해상도 먼저, 그다음 품질,
프레임과 소리는 마지막입니다.




지금 막힌 그 영상, 몇 분짜리인가요?



파일에서 [속성] · [자세히] 를 열면
데이터 속도가 적혀 있을 거예요.



그 값이랑 영상 길이 두 가지만 댓글로 적어주시면
1080p 로 내렸을 때 몇 MB 쯤 될지,
카톡으로 그냥 보내도 되는지 답글 드릴게요.



파일 이름이 들어가는 이야기면
비공개 댓글로 남기셔도 돼요.



카카오 고객센터 「첨부/ 전송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는 무엇인가요?」
https://cs.kakao.com/helps_html/1073209424




정식 출시 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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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용량 #동영상압축 #인코딩 #영상편집 #파일용량 #동영상용량줄이기 #카톡동영상 #영상편집기초

카드 이미지 2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본문 복사]에 그림까지 같이 담기니 따로 올릴 일은 없습니다. 혹시 붙여넣기에서 빠졌을 때만 [저장]으로 내려받아 [사진] 버튼으로 올리세요.
카드 1카드 1저장
카드 2카드 2저장
사진 5자리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사진 1] 쌓인 영상 파일
An external hard drive and several SD cards scattered on a desk beside a laptop with a blank screen, top-down view, soft daylight.. Photorealistic editorial photograph, South Korea, natural light, warm neutral color grading, shallow depth of field, 35mm lens at f/2.0, candid documentary feel, not advertising-looking, high detail, --no text, no korean letters, no ui text, no logos, no watermark, 16:9 horizontal
[사진 2] 원본 속성 화면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원본 속성 화면저장
출처 : 윈도우 11 파일 [속성] · [자세히] 화면 · 2026년 9월 9일 직접 캡처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데이터 속도 17,675kbps · 프레임 속도 29.99 · 오디오 107kbps 가 한 화면에 나옵니다. 세로로 찍은 영상이라 프레임 너비·높이는 찍힌 그대로 3840 · 2160 으로 뜹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원본 속성 화면).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2.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3.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4.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5.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사진 3] 줄인 파일 속성 화면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줄인 파일 속성 화면저장
출처 : 윈도우 11 파일 [속성] · [자세히] 화면 · 2026년 9월 9일 직접 캡처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같은 영상을 1080p 로 내린 뒤입니다. 데이터 속도가 17,675kbps 에서 1,560kbps 로 떨어졌습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줄인 파일 속성 화면).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2.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3.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4.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5.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사진 4] 용량 전후 비교 캡처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용량 전후 비교 캡처저장
출처 : 윈도우 11 파일 탐색기 · 2026년 9월 9일 직접 캡처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길이는 다섯 개 모두 00:00:20 으로 같고 크기만 43,441KB · 16,910KB · 4,130KB · 1,985KB · 1,945KB 로 갈립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용량 전후 비교 캡처).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같은 장면을 작업 전 / 작업 후 두 번 캡처합니다.
  2. 두 장을 나란히 붙여 한 장으로 만들면 훨씬 잘 읽힙니다.
  3. ⚠️ 두 캡처의 화면 크기·확대 배율을 같게 맞추세요. 다르면 비교가 안 됩니다.
  4. 어느 쪽이 '전'이고 '후'인지 사진 아래 반드시 적어줍니다.
[사진 5] 화질 비교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화질 비교저장
출처 : 같은 20초 영상을 조건만 바꿔 내보낸 뒤 같은 자리를 100% 로 잘라낸 것 · 2026년 9월 9일 직접 변환·캡처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화질점수는 기준판과 얼마나 같은지를 1에 가까울수록 높게 잰 값(SSIM)입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화질 비교).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같은 장면을 작업 전 / 작업 후 두 번 캡처합니다.
  2. 두 장을 나란히 붙여 한 장으로 만들면 훨씬 잘 읽힙니다.
  3. ⚠️ 두 캡처의 화면 크기·확대 배율을 같게 맞추세요. 다르면 비교가 안 됩니다.
  4. 어느 쪽이 '전'이고 '후'인지 사진 아래 반드시 적어줍니다.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네이버 서식 검사기 (개발용)
네이버 글쓰기에서 인용구나 구분선을 만든 뒤 그 부분을 복사해서, 아래 칸에 붙여넣으세요. 네이버가 클립보드에 담은 실제 코드가 그대로 보입니다.
여기에 붙여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