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보내기 설정
▪ 유튜브는 올린 파일을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시청자에게 실제로 나가는 1080p 영상 스트림을 조회해보니 H.264 3,038kbps · VP9 1,158kbps · AV1 1,142kbps 였습니다. 유튜브가 권장하는 업로드값 8Mbps 의 38%와 14%입니다 (2026년 9월 5일 측정).
▪ 같은 촬영본 10초를 4·8·16·40Mbps 로 내보낸 뒤, 위에서 잰 값 그대로 다시 눌렀습니다. 업로드 전에는 화질 점수가 95.33에서 97.92로 2.59점 벌어졌는데, 유튜브를 거치고 나니 93.78에서 94.68로 0.90점만 남았습니다.
▪ 그 0.90점을 얻으려고 파일은 4.94MB 에서 45.36MB 로 9.2배 커집니다. 1080p 30프레임이라면 8Mbps 근처가 실질적인 천장입니다.
비트레이트를 높이면
화질이 좋아진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내보내기 창의 숫자를
계속 올려왔거든요.
그런데 이상한 게 하나 있었어요.
숫자를 올릴수록 파일만 커지고
올라간 영상은 그대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감으로 말고
직접 재봤어요.
[사진 1] 쌓인 영상 파일
올리고 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요
내가 만든 파일이
그대로 재생되지는 않아요.
유튜브는 받은 파일을 뜯어서
자기 규격으로 다시 만들거든요.
해상도마다 한 벌씩 만들고,
코덱도 여러 벌 만들어 둬요.
시청자는 그중 하나를 받아 봐요.
내가 올린 원본은 아무도 못 봅니다.
그럼 실제로는 몇으로 나갈까요.
공개된 영상 한 편의 형식 목록을
직접 조회해봤어요.
1080p 25프레임짜리예요.
H.264 3,038kbps
VP9 1,158kbps
AV1 1,142kbps
같은 영상의 720p 는
H.264 993kbps · VP9 664kbps 였습니다.
카드 1 — 권장값과 실제로 나가는 값
유튜브가 안내하는 1080p 업로드 권장값은
8Mbps 입니다.
실제로 나가는 H.264 가 그 38%,
VP9 가 14%인 셈이에요.
유튜브 권장 인코딩 설정 화면 —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한국어 문서 · 2026년 9월 5일 직접 캡처
4K 60프레임 영상도 하나 봤어요.
2160p 로 나가는 VP9 가 17,174kbps,
AV1 이 8,982kbps 였습니다.
권장 업로드값은 53~68Mbps 니까
여기서도 한참 아래로 내려가요.
올린 값이 아니라 나가는 값이 화질입니다
내보내기 창에서 볼 값은 뭔가요
세 개만 보시면 돼요.
어렵지 않은데 이름이 어려워요.
해상도는 가로세로 점의 개수예요.
1920×1080 이면 가로로 1,920개죠.
촬영한 값 그대로 두시는 게 기본이에요.
프레임 속도는 1초에 몇 장인가예요.
유튜브 공식 문서에는
"콘텐츠는 녹화될 당시와 동일한 프레임 속도로
인코딩 및 업로드되어야 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24프레임으로 찍었으면 24로 내보내시면 돼요.
같은 문서에 24·25·30·48·50·60이 일반적이고
그 밖의 값도 허용된다고 되어 있으니,
24프레임이라 화질이 깎일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비트레이트는 1초에 담는 데이터의 양이에요.
이게 오늘의 주인공이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만지는 값이죠.
단위가 좀 헷갈리는데
1Mbps 는 1,000kbps 입니다.
유튜브 표는 Mbps 로,
실제 스트림은 kbps 로 적혀 있어서
같은 자리에 놓고 봐야 비교가 돼요.
그래서 몇으로 넣으면 되나요
제 촬영본 10초를 잘라
네 가지 값으로 내보냈어요.
1920×1080 · 30프레임입니다.
4Mbps 로 넣으면 실제로 3.95Mbps,
8은 7.93, 16은 15.48,
40은 36.29Mbps 가 담겼습니다.
이걸 원본과 비교해 점수를 냈어요.
쓴 눈금은 VMAF 인데요,
넷플릭스가 만든 화질 측정 도구이고
100에 가까울수록 원본과 같습니다.
업로드 전 점수는 이렇게 나왔어요.
4Mbps 95.33
8Mbps 96.52
16Mbps 97.30
40Mbps 97.92
여기까지만 보면
높일수록 좋아 보이죠.
그다음이 오늘의 본론이에요.
네 파일을 각각,
아까 잰 유튜브 스트림 값 그대로
H.264 3,038kbps 로 다시 눌렀습니다.
4Mbps 93.78
8Mbps 94.32
16Mbps 94.56
40Mbps 94.68
벌어짐이 2.59점에서 0.90점으로 줄었어요.
카드 2 — 업로드 전과 유튜브 뒤
VP9 1,158kbps 로 눌렀을 때도 같았어요.
87.94 · 88.33 · 88.56 · 88.67 로
0.73점 차이였습니다.
0.90점이 어느 정도냐면요,
넷플릭스가 2017년에 제시한 기준으로
6점 차이가 사람이 겨우 알아채는 크기라고 해요.
0.90점은 그 7분의 1이에요.
그 0.90점을 사려고 치르는 값은 이래요.
카드 3 — 파일 크기
4.94MB 짜리가 45.36MB 가 됩니다.
9.2배예요.
1시간짜리라면 1.8GB 가 16GB 가 되고,
업로드도 그만큼 오래 걸리죠.
화질 전후 비교 캡처 — 출처 : 제 촬영본 10초를 직접 인코딩해서 같은 프레임을 잘라 붙였습니다 · 2026년 9월 5일 · ffmpeg
그리고 4에서 8로 올릴 때가
제일 많이 남더라고요.
0.90점 중 0.54점이 이 구간에서 나왔고,
8에서 40까지 가면서 0.36점이 더 붙었어요.
그러니 1080p 30프레임은
8Mbps 근처에 두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60프레임이면 12Mbps,
4K 30프레임이면 35~45Mbps 입니다.
여기서 꼭 짚고 갈 것
제가 잰 것에도 구멍이 있어요.
저는 실제로 유튜브에 올려서
나온 파일을 받아 잰 게 아니에요.
유튜브가 내보내는 비트레이트를 재고,
그 값으로 제 컴퓨터에서 다시 눌러본 거거든요.
유튜브가 쓰는 인코더 설정은 공개돼 있지 않아서
같은 값이라도 결과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그리고 10초짜리 한 편이에요.
말하는 사람을 고정된 화면으로 찍은 거라
움직임이 적어요.
화면이 빠르게 흔들리는 영상이나
불꽃놀이처럼 잔알갱이가 많은 영상은
비트레이트를 더 먹어요.
그런 영상이면 8Mbps 위로 올릴 이유가 생깁니다.
나가는 비트레이트가 영상마다 다르다는 것도
같이 짚어둘게요.
제가 잰 두 편도 1080p 에서
H.264 3,038 과 3,248 로 갈렸습니다.
"1080p 는 무조건 3Mbps" 로 외우시면 안 돼요.
1440p 로 늘려 올리면 화질이 좋아진다는 말도
자주 보이는데, 반만 맞아요.
같은 영상에서 1440p 로 나가는 VP9 가 5,968kbps,
1080p 는 2,127kbps 였으니
비트레이트가 더 붙는 건 사실입니다.
다만 없던 디테일이 생기지는 않고,
시청자가 화질 칸에서 1440p 를 직접 골라야 해요.
기본값은 자동이고, 자동은 화면 크기와
인터넷 속도를 보고 알아서 고르거든요.
그래도 흐리면 어디를 봐야 하나요
내보내기를 아무리 만져도 안 되면
그때는 촬영 쪽이에요.
압축이 제일 싫어하는 게 노이즈예요.
어두운 데서 찍으면 화면에 잔알갱이가 생기는데,
얘가 매 프레임 자리를 바꿔요.
압축은 안 변하는 걸 안 보내는 방식이라
계속 변하는 알갱이에 비트를 다 써버려요.
얼마나 먹는지 재봤어요.
같은 10초를 같은 설정으로 인코딩했더니
깨끗한 쪽은 3.60MB,
일부러 노이즈를 얹은 쪽은 81.72MB 였습니다.
22.7배예요.
이건 프로그램으로 만든 노이즈라
실제 카메라 노이즈보다 셉니다.
그대로 믿으실 값은 아니고
방향만 봐주세요.
그래서 촬영 때 챙길 게 둘이에요.
하나는 빛이에요.
창을 등지지 말고 마주 보게 앉으면
그것만으로 알갱이가 줄어요.
다른 하나는 셔터 속도인데요,
프레임 속도의 두 배쯤에 두는 게 기본이고
30프레임이면 1/60 근처입니다.
너무 빠르게 두면 움직임이 딱딱 끊겨서
압축이 더 힘들어져요.
일단은 여기까지가 제가 재본 범위예요.
카메라 기종별로는 저도 다 못 해봤어요.
쓰시는 프로그램과 지금 넣어둔 비트레이트를
댓글에 편하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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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업로드 #영상화질 #내보내기설정 #비트레이트 #영상편집
내보내기 설정
▪ 유튜브는 올린 파일을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시청자에게 실제로 나가는 1080p 영상 스트림을 조회해보니 H.264 3,038kbps · VP9 1,158kbps · AV1 1,142kbps 였습니다. 유튜브가 권장하는 업로드값 8Mbps 의 38%와 14%입니다 (2026년 9월 5일 측정).
▪ 같은 촬영본 10초를 4·8·16·40Mbps 로 내보낸 뒤, 위에서 잰 값 그대로 다시 눌렀습니다. 업로드 전에는 화질 점수가 95.33에서 97.92로 2.59점 벌어졌는데, 유튜브를 거치고 나니 93.78에서 94.68로 0.90점만 남았습니다.
▪ 그 0.90점을 얻으려고 파일은 4.94MB 에서 45.36MB 로 9.2배 커집니다. 1080p 30프레임이라면 8Mbps 근처가 실질적인 천장입니다.
비트레이트를 높이면
화질이 좋아진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내보내기 창의 숫자를
계속 올려왔거든요.
그런데 이상한 게 하나 있었어요.
숫자를 올릴수록 파일만 커지고
올라간 영상은 그대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감으로 말고
직접 재봤어요.
[사진 1] 쌓인 영상 파일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올리고 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요
내가 만든 파일이
그대로 재생되지는 않아요.
유튜브는 받은 파일을 뜯어서
자기 규격으로 다시 만들거든요.
해상도마다 한 벌씩 만들고,
코덱도 여러 벌 만들어 둬요.
시청자는 그중 하나를 받아 봐요.
내가 올린 원본은 아무도 못 봅니다.
그럼 실제로는 몇으로 나갈까요.
공개된 영상 한 편의 형식 목록을
직접 조회해봤어요.
1080p 25프레임짜리예요.
H.264 3,038kbps
VP9 1,158kbps
AV1 1,142kbps
같은 영상의 720p 는
H.264 993kbps · VP9 664kbps 였습니다.

유튜브가 안내하는 1080p 업로드 권장값은
8Mbps 입니다.
실제로 나가는 H.264 가 그 38%,
VP9 가 14%인 셈이에요.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한국어 문서 · 2026년 9월 5일 직접 캡처
4K 60프레임 영상도 하나 봤어요.
2160p 로 나가는 VP9 가 17,174kbps,
AV1 이 8,982kbps 였습니다.
권장 업로드값은 53~68Mbps 니까
여기서도 한참 아래로 내려가요.
올린 값이 아니라 나가는 값이 화질입니다
내보내기 창에서 볼 값은 뭔가요
세 개만 보시면 돼요.
어렵지 않은데 이름이 어려워요.
해상도는 가로세로 점의 개수예요.
1920×1080 이면 가로로 1,920개죠.
촬영한 값 그대로 두시는 게 기본이에요.
프레임 속도는 1초에 몇 장인가예요.
유튜브 공식 문서에는
"콘텐츠는 녹화될 당시와 동일한 프레임 속도로
인코딩 및 업로드되어야 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24프레임으로 찍었으면 24로 내보내시면 돼요.
같은 문서에 24·25·30·48·50·60이 일반적이고
그 밖의 값도 허용된다고 되어 있으니,
24프레임이라 화질이 깎일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비트레이트는 1초에 담는 데이터의 양이에요.
이게 오늘의 주인공이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만지는 값이죠.
단위가 좀 헷갈리는데
1Mbps 는 1,000kbps 입니다.
유튜브 표는 Mbps 로,
실제 스트림은 kbps 로 적혀 있어서
같은 자리에 놓고 봐야 비교가 돼요.
그래서 몇으로 넣으면 되나요
제 촬영본 10초를 잘라
네 가지 값으로 내보냈어요.
1920×1080 · 30프레임입니다.
4Mbps 로 넣으면 실제로 3.95Mbps,
8은 7.93, 16은 15.48,
40은 36.29Mbps 가 담겼습니다.
이걸 원본과 비교해 점수를 냈어요.
쓴 눈금은 VMAF 인데요,
넷플릭스가 만든 화질 측정 도구이고
100에 가까울수록 원본과 같습니다.
업로드 전 점수는 이렇게 나왔어요.
4Mbps 95.33
8Mbps 96.52
16Mbps 97.30
40Mbps 97.92
여기까지만 보면
높일수록 좋아 보이죠.
그다음이 오늘의 본론이에요.
네 파일을 각각,
아까 잰 유튜브 스트림 값 그대로
H.264 3,038kbps 로 다시 눌렀습니다.
4Mbps 93.78
8Mbps 94.32
16Mbps 94.56
40Mbps 94.68
벌어짐이 2.59점에서 0.90점으로 줄었어요.

VP9 1,158kbps 로 눌렀을 때도 같았어요.
87.94 · 88.33 · 88.56 · 88.67 로
0.73점 차이였습니다.
0.90점이 어느 정도냐면요,
넷플릭스가 2017년에 제시한 기준으로
6점 차이가 사람이 겨우 알아채는 크기라고 해요.
0.90점은 그 7분의 1이에요.
그 0.90점을 사려고 치르는 값은 이래요.

4.94MB 짜리가 45.36MB 가 됩니다.
9.2배예요.
1시간짜리라면 1.8GB 가 16GB 가 되고,
업로드도 그만큼 오래 걸리죠.

출처 : 제 촬영본 10초를 직접 인코딩해서 같은 프레임을 잘라 붙였습니다 · 2026년 9월 5일 · ffmpeg
그리고 4에서 8로 올릴 때가
제일 많이 남더라고요.
0.90점 중 0.54점이 이 구간에서 나왔고,
8에서 40까지 가면서 0.36점이 더 붙었어요.
그러니 1080p 30프레임은
8Mbps 근처에 두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60프레임이면 12Mbps,
4K 30프레임이면 35~45Mbps 입니다.
여기서 꼭 짚고 갈 것
제가 잰 것에도 구멍이 있어요.
저는 실제로 유튜브에 올려서
나온 파일을 받아 잰 게 아니에요.
유튜브가 내보내는 비트레이트를 재고,
그 값으로 제 컴퓨터에서 다시 눌러본 거거든요.
유튜브가 쓰는 인코더 설정은 공개돼 있지 않아서
같은 값이라도 결과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그리고 10초짜리 한 편이에요.
말하는 사람을 고정된 화면으로 찍은 거라
움직임이 적어요.
화면이 빠르게 흔들리는 영상이나
불꽃놀이처럼 잔알갱이가 많은 영상은
비트레이트를 더 먹어요.
그런 영상이면 8Mbps 위로 올릴 이유가 생깁니다.
나가는 비트레이트가 영상마다 다르다는 것도
같이 짚어둘게요.
제가 잰 두 편도 1080p 에서
H.264 3,038 과 3,248 로 갈렸습니다.
"1080p 는 무조건 3Mbps" 로 외우시면 안 돼요.
1440p 로 늘려 올리면 화질이 좋아진다는 말도
자주 보이는데, 반만 맞아요.
같은 영상에서 1440p 로 나가는 VP9 가 5,968kbps,
1080p 는 2,127kbps 였으니
비트레이트가 더 붙는 건 사실입니다.
다만 없던 디테일이 생기지는 않고,
시청자가 화질 칸에서 1440p 를 직접 골라야 해요.
기본값은 자동이고, 자동은 화면 크기와
인터넷 속도를 보고 알아서 고르거든요.
그래도 흐리면 어디를 봐야 하나요
내보내기를 아무리 만져도 안 되면
그때는 촬영 쪽이에요.
압축이 제일 싫어하는 게 노이즈예요.
어두운 데서 찍으면 화면에 잔알갱이가 생기는데,
얘가 매 프레임 자리를 바꿔요.
압축은 안 변하는 걸 안 보내는 방식이라
계속 변하는 알갱이에 비트를 다 써버려요.
얼마나 먹는지 재봤어요.
같은 10초를 같은 설정으로 인코딩했더니
깨끗한 쪽은 3.60MB,
일부러 노이즈를 얹은 쪽은 81.72MB 였습니다.
22.7배예요.
이건 프로그램으로 만든 노이즈라
실제 카메라 노이즈보다 셉니다.
그대로 믿으실 값은 아니고
방향만 봐주세요.
그래서 촬영 때 챙길 게 둘이에요.
하나는 빛이에요.
창을 등지지 말고 마주 보게 앉으면
그것만으로 알갱이가 줄어요.
다른 하나는 셔터 속도인데요,
프레임 속도의 두 배쯤에 두는 게 기본이고
30프레임이면 1/60 근처입니다.
너무 빠르게 두면 움직임이 딱딱 끊겨서
압축이 더 힘들어져요.
일단은 여기까지가 제가 재본 범위예요.
카메라 기종별로는 저도 다 못 해봤어요.
쓰시는 프로그램과 지금 넣어둔 비트레이트를
댓글에 편하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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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upport.google.com/youtube/answer/1722171?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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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도·프레임·비트레이트가 한 화면에 보이게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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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처한 값이 어떤 용도(유튜브/쇼츠/보관용)인지 사진 아래 적어줍니다.
저장
- 같은 장면을 작업 전 / 작업 후 두 번 캡처합니다.
- 두 장을 나란히 붙여 한 장으로 만들면 훨씬 잘 읽힙니다.
- ⚠️ 두 캡처의 화면 크기·확대 배율을 같게 맞추세요. 다르면 비교가 안 됩니다.
- 어느 쪽이 '전'이고 '후'인지 사진 아래 반드시 적어줍니다.
발행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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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