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CUT BLOG

오늘의 블로그 원고 1편

2026년 9월 5일 (토) · 각자 자기 번호 글을 올리세요
쓰는 법 — 제목 하나 고르고, [본문 복사] 누른 뒤 네이버 글쓰기에 붙여넣으세요. 정렬·글씨 크기·굵게·형광펜·빈 줄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손으로 할 건 두 가지뿐입니다.[사진 N] 줄에 사진을 넣고 그 줄 지우기 ② 인용구 표시된 줄을 잡고 에디터 위쪽 인용구 버튼 누르기 (인용구·구분선은 네이버 전용 기능이라 붙여넣기로는 안 넘어갑니다).
⚠ 붙여넣은 직후 에디터에서 글자가 흐리게 보이는 건 정상입니다. 어두운 스킨에 맞춰 밝은 글씨로 넣는데, 글쓰기 화면만 흰 배경이라 그렇습니다. [미리보기]를 누르면 실제로 보일 모습이 나옵니다.
1작성자1
사진/카드 자리표시자 1개 남음 - 빨간 글자 줄을 찾아 사진 넣고 지우세요
제목 — 하나 고르기카테고리 · 편집 기본기
유튜브 업로드 화질, 내보내기 비트레이트 맞추는 방법
유튜브에 올리면 흐려지는 이유, 실제로 나가는 값을 재봤습니다
영상 내보내기 설정, 40Mbps 로 올려도 안 남는 이유
본문

내보내기 설정

↓ 결론 먼저 3줄 — 이것도 발행되는 본문입니다 ([본문 복사]에 이미 들어 있어 따로 하실 일 없습니다)

유튜브는 올린 파일을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시청자에게 실제로 나가는 1080p 영상 스트림을 조회해보니 H.264 3,038kbps · VP9 1,158kbps · AV1 1,142kbps 였습니다. 유튜브가 권장하는 업로드값 8Mbps 의 38%와 14%입니다 (2026년 9월 5일 측정).
같은 촬영본 10초를 4·8·16·40Mbps 로 내보낸 뒤, 위에서 잰 값 그대로 다시 눌렀습니다. 업로드 전에는 화질 점수가 95.33에서 97.92로 2.59점 벌어졌는데, 유튜브를 거치고 나니 93.78에서 94.68로 0.90점만 남았습니다.
그 0.90점을 얻으려고 파일은 4.94MB 에서 45.36MB 로 9.2배 커집니다. 1080p 30프레임이라면 8Mbps 근처가 실질적인 천장입니다.

비트레이트를 높이면
화질이 좋아진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내보내기 창의 숫자를
계속 올려왔거든요.

그런데 이상한 게 하나 있었어요.
숫자를 올릴수록 파일만 커지고
올라간 영상은 그대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감으로 말고
직접 재봤어요.

[사진 1] 쌓인 영상 파일

올리고 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요

내가 만든 파일이
그대로 재생되지는 않아요.

유튜브는 받은 파일을 뜯어서
자기 규격으로 다시 만들거든요.
해상도마다 한 벌씩 만들고,
코덱도 여러 벌 만들어 둬요.

시청자는 그중 하나를 받아 봐요.
내가 올린 원본은 아무도 못 봅니다.

그럼 실제로는 몇으로 나갈까요.
공개된 영상 한 편의 형식 목록을
직접 조회해봤어요.
1080p 25프레임짜리예요.

H.264 3,038kbps
VP9 1,158kbps
AV1 1,142kbps

같은 영상의 720p 는
H.264 993kbps · VP9 664kbps 였습니다.

카드 1카드 1 — 권장값과 실제로 나가는 값

유튜브가 안내하는 1080p 업로드 권장값은
8Mbps 입니다.
실제로 나가는 H.264 가 그 38%,
VP9 가 14%인 셈이에요.

유튜브 권장 인코딩 설정 화면유튜브 권장 인코딩 설정 화면 —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한국어 문서 · 2026년 9월 5일 직접 캡처

4K 60프레임 영상도 하나 봤어요.
2160p 로 나가는 VP9 가 17,174kbps,
AV1 이 8,982kbps 였습니다.
권장 업로드값은 53~68Mbps 니까
여기서도 한참 아래로 내려가요.

올린 값이 아니라 나가는 값이 화질입니다

내보내기 창에서 볼 값은 뭔가요

세 개만 보시면 돼요.
어렵지 않은데 이름이 어려워요.

해상도는 가로세로 점의 개수예요.
1920×1080 이면 가로로 1,920개죠.
촬영한 값 그대로 두시는 게 기본이에요.

프레임 속도는 1초에 몇 장인가예요.
유튜브 공식 문서에는
"콘텐츠는 녹화될 당시와 동일한 프레임 속도로
인코딩 및 업로드되어야 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24프레임으로 찍었으면 24로 내보내시면 돼요.
같은 문서에 24·25·30·48·50·60이 일반적이고
그 밖의 값도 허용된다고 되어 있으니,
24프레임이라 화질이 깎일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비트레이트는 1초에 담는 데이터의 양이에요.
이게 오늘의 주인공이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만지는 값이죠.

단위가 좀 헷갈리는데
1Mbps 는 1,000kbps 입니다.
유튜브 표는 Mbps 로,
실제 스트림은 kbps 로 적혀 있어서
같은 자리에 놓고 봐야 비교가 돼요.

그래서 몇으로 넣으면 되나요

제 촬영본 10초를 잘라
네 가지 값으로 내보냈어요.
1920×1080 · 30프레임입니다.

4Mbps 로 넣으면 실제로 3.95Mbps,
8은 7.93, 16은 15.48,
40은 36.29Mbps 가 담겼습니다.

이걸 원본과 비교해 점수를 냈어요.
쓴 눈금은 VMAF 인데요,
넷플릭스가 만든 화질 측정 도구이고
100에 가까울수록 원본과 같습니다.

업로드 전 점수는 이렇게 나왔어요.

4Mbps 95.33
8Mbps 96.52
16Mbps 97.30
40Mbps 97.92

여기까지만 보면
높일수록 좋아 보이죠.

그다음이 오늘의 본론이에요.
네 파일을 각각,
아까 잰 유튜브 스트림 값 그대로
H.264 3,038kbps 로 다시 눌렀습니다.

4Mbps 93.78
8Mbps 94.32
16Mbps 94.56
40Mbps 94.68

벌어짐이 2.59점에서 0.90점으로 줄었어요.

카드 2카드 2 — 업로드 전과 유튜브 뒤

VP9 1,158kbps 로 눌렀을 때도 같았어요.
87.94 · 88.33 · 88.56 · 88.67 로
0.73점 차이였습니다.

0.90점이 어느 정도냐면요,
넷플릭스가 2017년에 제시한 기준으로
6점 차이가 사람이 겨우 알아채는 크기라고 해요.
0.90점은 그 7분의 1이에요.

그 0.90점을 사려고 치르는 값은 이래요.

카드 3카드 3 — 파일 크기

4.94MB 짜리가 45.36MB 가 됩니다.
9.2배예요.
1시간짜리라면 1.8GB 가 16GB 가 되고,
업로드도 그만큼 오래 걸리죠.

화질 전후 비교 캡처화질 전후 비교 캡처 — 출처 : 제 촬영본 10초를 직접 인코딩해서 같은 프레임을 잘라 붙였습니다 · 2026년 9월 5일 · ffmpeg

그리고 4에서 8로 올릴 때가
제일 많이 남더라고요.
0.90점 중 0.54점이 이 구간에서 나왔고,
8에서 40까지 가면서 0.36점이 더 붙었어요.

그러니 1080p 30프레임은
8Mbps 근처에 두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60프레임이면 12Mbps,
4K 30프레임이면 35~45Mbps 입니다.

여기서 꼭 짚고 갈 것

제가 잰 것에도 구멍이 있어요.

저는 실제로 유튜브에 올려서
나온 파일을 받아 잰 게 아니에요.
유튜브가 내보내는 비트레이트를 재고,
그 값으로 제 컴퓨터에서 다시 눌러본 거거든요.
유튜브가 쓰는 인코더 설정은 공개돼 있지 않아서
같은 값이라도 결과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그리고 10초짜리 한 편이에요.
말하는 사람을 고정된 화면으로 찍은 거라
움직임이 적어요.
화면이 빠르게 흔들리는 영상이나
불꽃놀이처럼 잔알갱이가 많은 영상은
비트레이트를 더 먹어요.
그런 영상이면 8Mbps 위로 올릴 이유가 생깁니다.

나가는 비트레이트가 영상마다 다르다는 것도
같이 짚어둘게요.
제가 잰 두 편도 1080p 에서
H.264 3,038 과 3,248 로 갈렸습니다.
"1080p 는 무조건 3Mbps" 로 외우시면 안 돼요.

1440p 로 늘려 올리면 화질이 좋아진다는 말도
자주 보이는데, 반만 맞아요.
같은 영상에서 1440p 로 나가는 VP9 가 5,968kbps,
1080p 는 2,127kbps 였으니
비트레이트가 더 붙는 건 사실입니다.
다만 없던 디테일이 생기지는 않고,
시청자가 화질 칸에서 1440p 를 직접 골라야 해요.
기본값은 자동이고, 자동은 화면 크기와
인터넷 속도를 보고 알아서 고르거든요.

그래도 흐리면 어디를 봐야 하나요

내보내기를 아무리 만져도 안 되면
그때는 촬영 쪽이에요.

압축이 제일 싫어하는 게 노이즈예요.
어두운 데서 찍으면 화면에 잔알갱이가 생기는데,
얘가 매 프레임 자리를 바꿔요.
압축은 안 변하는 걸 안 보내는 방식이라
계속 변하는 알갱이에 비트를 다 써버려요.

얼마나 먹는지 재봤어요.
같은 10초를 같은 설정으로 인코딩했더니
깨끗한 쪽은 3.60MB,
일부러 노이즈를 얹은 쪽은 81.72MB 였습니다.
22.7배예요.

이건 프로그램으로 만든 노이즈라
실제 카메라 노이즈보다 셉니다.
그대로 믿으실 값은 아니고
방향만 봐주세요.

그래서 촬영 때 챙길 게 둘이에요.
하나는 빛이에요.
창을 등지지 말고 마주 보게 앉으면
그것만으로 알갱이가 줄어요.

다른 하나는 셔터 속도인데요,
프레임 속도의 두 배쯤에 두는 게 기본이고
30프레임이면 1/60 근처입니다.
너무 빠르게 두면 움직임이 딱딱 끊겨서
압축이 더 힘들어져요.

일단은 여기까지가 제가 재본 범위예요.
카메라 기종별로는 저도 다 못 해봤어요.

쓰시는 프로그램과 지금 넣어둔 비트레이트를
댓글에 편하게 남겨주세요.

YouTube 고객센터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정식 출시 전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X
5분 영상 손편집 3시간이 4.4분 · 직접 체험 해보세요
▶ 무료로 받기 justcut.net/free

#유튜브업로드 #영상화질 #내보내기설정 #비트레이트 #영상편집

내보내기 설정



유튜브는 올린 파일을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시청자에게 실제로 나가는 1080p 영상 스트림을 조회해보니 H.264 3,038kbps · VP9 1,158kbps · AV1 1,142kbps 였습니다. 유튜브가 권장하는 업로드값 8Mbps 의 38%와 14%입니다 (2026년 9월 5일 측정).

같은 촬영본 10초를 4·8·16·40Mbps 로 내보낸 뒤, 위에서 잰 값 그대로 다시 눌렀습니다. 업로드 전에는 화질 점수가 95.33에서 97.92로 2.59점 벌어졌는데, 유튜브를 거치고 나니 93.78에서 94.68로 0.90점만 남았습니다.

그 0.90점을 얻으려고 파일은 4.94MB 에서 45.36MB 로 9.2배 커집니다. 1080p 30프레임이라면 8Mbps 근처가 실질적인 천장입니다.



비트레이트를 높이면
화질이 좋아진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내보내기 창의 숫자를
계속 올려왔거든요.



그런데 이상한 게 하나 있었어요.
숫자를 올릴수록 파일만 커지고
올라간 영상은 그대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감으로 말고
직접 재봤어요.




[사진 1] 쌓인 영상 파일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올리고 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요



내가 만든 파일이
그대로 재생되지는 않아요.



유튜브는 받은 파일을 뜯어서
자기 규격으로 다시 만들거든요.
해상도마다 한 벌씩 만들고,
코덱도 여러 벌 만들어 둬요.



시청자는 그중 하나를 받아 봐요.
내가 올린 원본은 아무도 못 봅니다.



그럼 실제로는 몇으로 나갈까요.
공개된 영상 한 편의 형식 목록을
직접 조회해봤어요.
1080p 25프레임짜리예요.



H.264 3,038kbps
VP9 1,158kbps
AV1 1,142kbps



같은 영상의 720p 는
H.264 993kbps · VP9 664kbps 였습니다.




카드 1



유튜브가 안내하는 1080p 업로드 권장값은
8Mbps 입니다.
실제로 나가는 H.264 가 그 38%,
VP9 가 14%인 셈이에요.




유튜브 권장 인코딩 설정 화면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한국어 문서 · 2026년 9월 5일 직접 캡처



4K 60프레임 영상도 하나 봤어요.
2160p 로 나가는 VP9 가 17,174kbps,
AV1 이 8,982kbps 였습니다.
권장 업로드값은 53~68Mbps 니까
여기서도 한참 아래로 내려가요.




올린 값이 아니라 나가는 값이 화질입니다




내보내기 창에서 볼 값은 뭔가요



세 개만 보시면 돼요.
어렵지 않은데 이름이 어려워요.



해상도는 가로세로 점의 개수예요.
1920×1080 이면 가로로 1,920개죠.
촬영한 값 그대로 두시는 게 기본이에요.



프레임 속도는 1초에 몇 장인가예요.
유튜브 공식 문서에는
"콘텐츠는 녹화될 당시와 동일한 프레임 속도로
인코딩 및 업로드되어야 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24프레임으로 찍었으면 24로 내보내시면 돼요.
같은 문서에 24·25·30·48·50·60이 일반적이고
그 밖의 값도 허용된다고 되어 있으니,
24프레임이라 화질이 깎일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비트레이트는 1초에 담는 데이터의 양이에요.
이게 오늘의 주인공이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만지는 값이죠.



단위가 좀 헷갈리는데
1Mbps 는 1,000kbps 입니다.
유튜브 표는 Mbps 로,
실제 스트림은 kbps 로 적혀 있어서
같은 자리에 놓고 봐야 비교가 돼요.




그래서 몇으로 넣으면 되나요



제 촬영본 10초를 잘라
네 가지 값으로 내보냈어요.
1920×1080 · 30프레임입니다.



4Mbps 로 넣으면 실제로 3.95Mbps,
8은 7.93, 16은 15.48,
40은 36.29Mbps 가 담겼습니다.



이걸 원본과 비교해 점수를 냈어요.
쓴 눈금은 VMAF 인데요,
넷플릭스가 만든 화질 측정 도구이고
100에 가까울수록 원본과 같습니다.



업로드 전 점수는 이렇게 나왔어요.



4Mbps 95.33
8Mbps 96.52
16Mbps 97.30
40Mbps 97.92



여기까지만 보면
높일수록 좋아 보이죠.



그다음이 오늘의 본론이에요.
네 파일을 각각,
아까 잰 유튜브 스트림 값 그대로
H.264 3,038kbps 로 다시 눌렀습니다.



4Mbps 93.78
8Mbps 94.32
16Mbps 94.56
40Mbps 94.68



벌어짐이 2.59점에서 0.90점으로 줄었어요.




카드 2



VP9 1,158kbps 로 눌렀을 때도 같았어요.
87.94 · 88.33 · 88.56 · 88.67 로
0.73점 차이였습니다.



0.90점이 어느 정도냐면요,
넷플릭스가 2017년에 제시한 기준으로
6점 차이가 사람이 겨우 알아채는 크기라고 해요.
0.90점은 그 7분의 1이에요.



그 0.90점을 사려고 치르는 값은 이래요.




카드 3



4.94MB 짜리가 45.36MB 가 됩니다.
9.2배예요.
1시간짜리라면 1.8GB 가 16GB 가 되고,
업로드도 그만큼 오래 걸리죠.




화질 전후 비교 캡처

출처 : 제 촬영본 10초를 직접 인코딩해서 같은 프레임을 잘라 붙였습니다 · 2026년 9월 5일 · ffmpeg



그리고 4에서 8로 올릴 때가
제일 많이 남더라고요.
0.90점 중 0.54점이 이 구간에서 나왔고,
8에서 40까지 가면서 0.36점이 더 붙었어요.



그러니 1080p 30프레임은
8Mbps 근처에 두고 끝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60프레임이면 12Mbps,
4K 30프레임이면 35~45Mbps 입니다.




여기서 꼭 짚고 갈 것



제가 잰 것에도 구멍이 있어요.



저는 실제로 유튜브에 올려서
나온 파일을 받아 잰 게 아니에요.
유튜브가 내보내는 비트레이트를 재고,
그 값으로 제 컴퓨터에서 다시 눌러본 거거든요.
유튜브가 쓰는 인코더 설정은 공개돼 있지 않아서
같은 값이라도 결과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그리고 10초짜리 한 편이에요.
말하는 사람을 고정된 화면으로 찍은 거라
움직임이 적어요.
화면이 빠르게 흔들리는 영상이나
불꽃놀이처럼 잔알갱이가 많은 영상은
비트레이트를 더 먹어요.
그런 영상이면 8Mbps 위로 올릴 이유가 생깁니다.



나가는 비트레이트가 영상마다 다르다는 것도
같이 짚어둘게요.
제가 잰 두 편도 1080p 에서
H.264 3,038 과 3,248 로 갈렸습니다.
"1080p 는 무조건 3Mbps" 로 외우시면 안 돼요.



1440p 로 늘려 올리면 화질이 좋아진다는 말도
자주 보이는데, 반만 맞아요.
같은 영상에서 1440p 로 나가는 VP9 가 5,968kbps,
1080p 는 2,127kbps 였으니
비트레이트가 더 붙는 건 사실입니다.
다만 없던 디테일이 생기지는 않고,
시청자가 화질 칸에서 1440p 를 직접 골라야 해요.
기본값은 자동이고, 자동은 화면 크기와
인터넷 속도를 보고 알아서 고르거든요.




그래도 흐리면 어디를 봐야 하나요



내보내기를 아무리 만져도 안 되면
그때는 촬영 쪽이에요.



압축이 제일 싫어하는 게 노이즈예요.
어두운 데서 찍으면 화면에 잔알갱이가 생기는데,
얘가 매 프레임 자리를 바꿔요.
압축은 안 변하는 걸 안 보내는 방식이라
계속 변하는 알갱이에 비트를 다 써버려요.



얼마나 먹는지 재봤어요.
같은 10초를 같은 설정으로 인코딩했더니
깨끗한 쪽은 3.60MB,
일부러 노이즈를 얹은 쪽은 81.72MB 였습니다.
22.7배예요.



이건 프로그램으로 만든 노이즈라
실제 카메라 노이즈보다 셉니다.
그대로 믿으실 값은 아니고
방향만 봐주세요.



그래서 촬영 때 챙길 게 둘이에요.
하나는 빛이에요.
창을 등지지 말고 마주 보게 앉으면
그것만으로 알갱이가 줄어요.



다른 하나는 셔터 속도인데요,
프레임 속도의 두 배쯤에 두는 게 기본이고
30프레임이면 1/60 근처입니다.
너무 빠르게 두면 움직임이 딱딱 끊겨서
압축이 더 힘들어져요.



일단은 여기까지가 제가 재본 범위예요.
카메라 기종별로는 저도 다 못 해봤어요.



쓰시는 프로그램과 지금 넣어둔 비트레이트를
댓글에 편하게 남겨주세요.



YouTube 고객센터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https://support.google.com/youtube/answer/1722171?hl=ko




정식 출시 전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X

5분 영상 손편집 3시간이 4.4분 · 직접 체험 해보세요

▶ 무료로 받기 justcut.net/free



#유튜브업로드 #영상화질 #내보내기설정 #비트레이트 #영상편집

카드 이미지 3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본문 복사]에 그림까지 같이 담기니 따로 올릴 일은 없습니다. 혹시 붙여넣기에서 빠졌을 때만 [저장]으로 내려받아 [사진] 버튼으로 올리세요.
카드 1카드 1저장
카드 2카드 2저장
카드 3카드 3저장
사진 3자리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사진 1] 쌓인 영상 파일
An external hard drive and several SD cards scattered on a desk beside a laptop with a blank screen, top-down view, soft daylight.. Photorealistic editorial photograph, South Korea, natural light, warm neutral color grading, shallow depth of field, 35mm lens at f/2.0, candid documentary feel, not advertising-looking, high detail, --no text, no korean letters, no ui text, no logos, no watermark, 16:9 horizontal
[사진 2] 유튜브 권장 인코딩 설정 화면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유튜브 권장 인코딩 설정 화면저장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한국어 문서 · 2026년 9월 5일 직접 캡처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1080p 는 표준 프레임 속도에서 8Mbps, 높은 프레임 속도에서 12Mbps 입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유튜브 권장 인코딩 설정 화면).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편집 프로그램에서 내보내기(익스포트) 창을 엽니다.
  2. 해상도·프레임·비트레이트가 한 화면에 보이게 잡습니다.
  3. 글에서 권하는 값과 화면의 값이 같아야 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4. 캡처한 값이 어떤 용도(유튜브/쇼츠/보관용)인지 사진 아래 적어줍니다.
[사진 3] 화질 전후 비교 캡처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화질 전후 비교 캡처저장
출처 : 제 촬영본 10초를 직접 인코딩해서 같은 프레임을 잘라 붙였습니다 · 2026년 9월 5일 · ffmpeg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왼쪽은 36.3Mbps 로 내보낸 파일, 오른쪽은 유튜브가 실제로 내보내는 VP9 1,158kbps 로 다시 누른 것입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화질 전후 비교 캡처).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같은 장면을 작업 전 / 작업 후 두 번 캡처합니다.
  2. 두 장을 나란히 붙여 한 장으로 만들면 훨씬 잘 읽힙니다.
  3. ⚠️ 두 캡처의 화면 크기·확대 배율을 같게 맞추세요. 다르면 비교가 안 됩니다.
  4. 어느 쪽이 '전'이고 '후'인지 사진 아래 반드시 적어줍니다.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네이버 서식 검사기 (개발용)
네이버 글쓰기에서 인용구구분선을 만든 뒤 그 부분을 복사해서, 아래 칸에 붙여넣으세요. 네이버가 클립보드에 담은 실제 코드가 그대로 보입니다.
여기에 붙여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