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CUT BLOG

오늘의 블로그 원고 1편

2026년 9월 3일 (목) · 각자 자기 번호 글을 올리세요
쓰는 법 — 제목 하나 고르고, [본문 복사] 누른 뒤 네이버 글쓰기에 붙여넣으세요. 정렬·글씨 크기·굵게·형광펜·빈 줄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손으로 할 건 두 가지뿐입니다.[사진 N] 줄에 사진을 넣고 그 줄 지우기 ② 인용구 표시된 줄을 잡고 에디터 위쪽 인용구 버튼 누르기 (인용구·구분선은 네이버 전용 기능이라 붙여넣기로는 안 넘어갑니다).
⚠ 붙여넣은 직후 에디터에서 글자가 흐리게 보이는 건 정상입니다. 어두운 스킨에 맞춰 밝은 글씨로 넣는데, 글쓰기 화면만 흰 배경이라 그렇습니다. [미리보기]를 누르면 실제로 보일 모습이 나옵니다.
1작성자1
사진/카드 자리표시자 1개 남음 - 빨간 글자 줄을 찾아 사진 넣고 지우세요
제목 — 하나 고르기카테고리 · 편집 기본기
동영상 모자이크 넣는 방법, 칸을 크게 잡아야 안 읽힙니다
얼굴과 번호판 가리는 순서, 무엇부터 가릴지가 먼저입니다
이미 올린 영상에 남의 얼굴이 있을 때 다시 안 올리고 가리는 방법
본문

가리기

↓ 결론 먼저 3줄 — 이것도 발행되는 본문입니다 ([본문 복사]에 이미 들어 있어 따로 하실 일 없습니다)

가릴 것은 얼굴만이 아닙니다. 차량 번호판, 명찰, 택배 송장, 화면에 뜬 알림, 창밖 간판까지 같이 봅니다.
모자이크는 칸 크기가 전부입니다. 가로 260픽셀짜리 번호판을 10칸(칸 하나가 24픽셀)으로 쪼갰을 때는 안 읽혔고, 43칸(칸 하나가 6픽셀)으로 쪼갰을 때는 숫자가 그대로 읽혔습니다.
이미 올린 유튜브 영상은 다시 올리지 않고 스튜디오 편집기 안에서 가릴 수 있습니다. 다만 2025년 6월부터는 저장한 뒤 '원본으로 되돌리기'를 눌러도 실행 취소가 안 됩니다(2026년 9월 3일 YouTube 고객센터 확인).

밖에서 찍은 영상,
그냥 올려도 될까요?

이 질문에는
바로 답을 못 드리겠더라고요.

화면 뒤쪽에 뭐가 같이 찍혔는지에 따라
답이 통째로 갈리거든요.

그래서 순서를 뒤집습니다.
가리는 방법을 먼저 배우는 게 아니라
무엇을 가릴지부터 세어보는 겁니다.

오늘은 그 순서대로 적어볼게요.

[사진 1] 촬영 현장

무엇부터 가려야 하나요

얼굴이 제일 먼저 떠오르실 거예요.
그런데 얼굴만 가리고 올렸다가
다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이 세어봐야 하는 게 여섯 가지 정도 됩니다.

얼굴. 정면만 보시면 안 돼요.
옆모습이나 뒷모습도
아는 사람은 알아봅니다.

차량 번호판. 주차된 차까지 포함입니다.
지나가는 차보다 세워둔 차가 더 오래 잡혀요.

이름이 적힌 것. 명찰, 사원증, 택배 송장,
문에 붙은 우편함 호수 같은 것입니다.

화면 속 화면. 노트북이나 폰이 같이 찍혔다면
거기 뜬 알림, 대화창 이름, 파일 경로까지 봅니다.

창밖과 간판. 아파트 동호수와 상호는
그 자리를 그대로 알려주는 정보입니다.

소리. 이건 화면이 아니라서
마지막에 따로 다루겠습니다.

저희도 블로그에 넣을 화면을 캡처하다가
즐겨찾기 줄에 개인 링크가 그대로 찍혀서
다시 찍은 적이 있어요.

가릴 걸 못 찾아서가 아니라
거기까지 안 봐서 생기는 일입니다.

한자리에 있는 건 어떤 순서로 가리나요

움직이지 않는 대상이 제일 쉽습니다.
순서는 세 단계예요.

첫째, 구간부터 잡습니다.
그 대상이 화면에 나오는 시작과 끝을 정하고
거기에만 씌웁니다.
영상 전체에 씌우면 무겁기만 하고 소용이 없어요.

둘째, 상자를 넉넉하게 잡습니다.
대상에 딱 맞게 잡으면
카메라가 조금만 흔들려도 가장자리가 샙니다.

셋째, 칸 크기를 정합니다.
여기가 오늘 글의 알맹이입니다.

번호판을 하나 그려놓고
칸 크기만 바꿔가며 씌워봤어요.
가릴 영역 가로가 260픽셀입니다.

칸 하나를 6픽셀로 잡으면 43칸이 되는데,
이건 '3456'이 그대로 읽혔습니다.

칸 하나를 12픽셀로 잡으면 21칸이고,
숫자를 못 읽을 것 같다가도
획 모양이 남아 있어서 짐작이 됩니다.

칸 하나를 24픽셀로 잡아 10칸이 됐을 때
비로소 덩어리만 남았어요.

카드 1카드 1 — 칸이 많을수록 원본에 가깝습니다

모자이크 칸 크기 비교 캡처모자이크 칸 크기 비교 캡처 — 출처 : 직접 그린 샘플 번호판으로 만든 비교 이미지 · 2026년 9월 3일 · 실제 차량 사진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잡습니다.
가릴 영역의 가로를 10칸 안팎으로 쪼갠다.
칸이 40개를 넘어가면 원본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리고 확인은 반드시 100% 크기로 하세요.
편집 화면의 작은 미리보기에서는
다 가려진 것처럼 보이거든요.

미리보기가 작으면 다 가려진 것처럼 보입니다

이미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라면
다시 올리지 않고 그 안에서 할 수도 있어요.

스튜디오에서 [콘텐츠]로 들어가
영상을 열고 왼쪽 [편집기]를 누른 다음,
[흐리게 처리]에서 [맞춤 흐리게 처리]를 고릅니다.

상자를 끌어다 크기를 맞추고
[흐리게 처리하는 위치 고정]을 선택하면
그 자리에 그대로 머뭅니다.

유튜브 흐리게 처리 도움말 화면유튜브 흐리게 처리 도움말 화면 — 출처 :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동영상 흐리게 처리' · 2026년 9월 3일 직접 캡처

움직이는 사람은 어떻게 따라가나요

대상이 움직이면 상자도 따라가야 합니다.
요즘은 대부분 추적 기능이 붙어 있어요.

유튜브 스튜디오에서는
[흐리게 처리된 영역의 이동 허용] 항목에서
[개체 추적]을 고르면 상자가 따라갑니다.

얼굴이라면 [얼굴 흐리게 처리]가 따로 있습니다.
처리가 끝나면 찾아낸 얼굴이 목록으로 뜨고,
가릴 얼굴만 골라서 [적용]을 누르는 방식입니다.

흐리게 처리 추가 옵션 화면흐리게 처리 추가 옵션 화면 — 출처 :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동영상 흐리게 처리' 추가 옵션 · 2026년 9월 3일 직접 캡처

그런데 추적은 생각보다 잘 놓칩니다.
놓칠 때는 세 가지를 해보세요.

상자를 더 크게 잡습니다.
빠듯하게 잡을수록 잘 벗어나요.

구간을 쪼갭니다.
대상이 방향을 바꾸는 지점에서 한 번 끊고
거기서부터 상자를 새로 잡습니다.

화면 밖으로 나가면 거기서 끝냅니다.
나갔다 들어오는 구간은
추적이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들어오는 지점에서 새로 시작하는 게 빠릅니다.

일단은 추적을 걸었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은 눈으로 보셔야 합니다.
특히 고개를 돌리는 순간에 잘 벗겨지거든요.

가렸는데 왜 아직 끝이 아닐까요

화면을 다 가려도 남는 길이 있습니다.

소리. 이게 제일 흔해요.
"○○ 씨" 한 번이면
화면을 아무리 가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 구간을 음소거하거나 잘라내야 합니다.

앞뒤 장면. 같은 사람이 다른 컷에서는
안 가려진 채로 나오는 경우입니다.
한 장면만 보고 넘어가면 놓칩니다.

썸네일. 본문은 가렸는데
썸네일로 쓴 장면이 안 가려진 경우가 있어요.
썸네일은 따로 만드니까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막. 자동 자막을 쓰면
소리에 나온 이름이 글자로 박힙니다.
가리는 것보다 오히려 더 잘 읽혀요.

원본 파일. 가린 건 내보낸 파일이지
원본이 아닙니다.
원본을 공유 폴더에 그대로 두면
가린 의미가 없어집니다.

저희도 메일에 넣을 화면 캡처에서
파일 이름 세 군데를 가린 적이 있는데요,
그때 하나 배운 게 있어요.

가린 자국만 남겨두면 "왜 가렸지"가 됩니다.
밑에 '파일명만 가렸습니다' 한 줄을 적으니까
그게 오히려 진짜 작업 화면이라는 증거가 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유튜브 안에서 가리는 방법은 편한데
대신 되돌릴 수가 없습니다.

고객센터에 이렇게 적혀 있어요.

2025년 6월부터는 YouTube 스튜디오 편집기에서, 저장한 후 '원본으로 되돌리기' 기능을 사용해도 변경사항을 실행 취소할 수 없습니다.

같은 안내에 하나가 더 붙어 있습니다.
조회수가 100,000회를 넘으면
변경사항이 저장되지 않을 수 있고,
얼굴 흐리게 처리만 예외라고 되어 있어요.
파트너 프로그램에 가입한 채널에는
이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저라면
아직 안 올린 영상은 편집 프로그램에서 가리고,
이미 올려서 주소를 살려야 하는 영상만
유튜브 안에서 가릴 것 같아요.

카드 2카드 2 — 어디서 가릴지 갈리는 지점

아쉬운 점도 적어둘게요.

오늘 칸 크기는 제가 그린 번호판 한 장으로 본 것입니다.
글자 크기나 보는 화면 크기가 달라지면
읽히는 정도도 달라져요.
숫자보다는 방향으로 봐주시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초상권 이야기는
이번 글에서 확인 안 됨으로 남겨둘게요.
법 조항 번호까지 적어놓은 글이 여럿 보이던데,
저는 원문과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여기 적은 건 법률 자문이 아니고,
정확한 기준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에서
확인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저희가 만드는 저스트컷에는
아직 모자이크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글에서는 뺐어요.
없는 걸 있는 것처럼 적을 수는 없으니까요.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지금 못 올리고 계신 영상이 있다면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걸리는 게 화면인가요, 소리인가요?

둘 중 어느 쪽인지랑
영상 길이만 댓글로 적어주시면
어디부터 손대면 될지 답글 드릴게요.

"3분짜리인데 뒤에 지나가는 사람이 많아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장소나 상황이 밝히기 껄끄러우면
비공개 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YouTube 고객센터 「동영상 흐리게 처리」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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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영상 손편집 3시간이 4.4분 · 직접 체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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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모자이크 #얼굴모자이크 #번호판모자이크 #영상편집 #초상권

가리기



가릴 것은 얼굴만이 아닙니다. 차량 번호판, 명찰, 택배 송장, 화면에 뜬 알림, 창밖 간판까지 같이 봅니다.

모자이크는 칸 크기가 전부입니다. 가로 260픽셀짜리 번호판을 10칸(칸 하나가 24픽셀)으로 쪼갰을 때는 안 읽혔고, 43칸(칸 하나가 6픽셀)으로 쪼갰을 때는 숫자가 그대로 읽혔습니다.

이미 올린 유튜브 영상은 다시 올리지 않고 스튜디오 편집기 안에서 가릴 수 있습니다. 다만 2025년 6월부터는 저장한 뒤 '원본으로 되돌리기'를 눌러도 실행 취소가 안 됩니다(2026년 9월 3일 YouTube 고객센터 확인).



밖에서 찍은 영상,
그냥 올려도 될까요?



이 질문에는
바로 답을 못 드리겠더라고요.



화면 뒤쪽에 뭐가 같이 찍혔는지에 따라
답이 통째로 갈리거든요.



그래서 순서를 뒤집습니다.
가리는 방법을 먼저 배우는 게 아니라
무엇을 가릴지부터 세어보는 겁니다.



오늘은 그 순서대로 적어볼게요.




[사진 1] 촬영 현장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무엇부터 가려야 하나요



얼굴이 제일 먼저 떠오르실 거예요.
그런데 얼굴만 가리고 올렸다가
다시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이 세어봐야 하는 게 여섯 가지 정도 됩니다.



얼굴. 정면만 보시면 안 돼요.
옆모습이나 뒷모습도
아는 사람은 알아봅니다.



차량 번호판. 주차된 차까지 포함입니다.
지나가는 차보다 세워둔 차가 더 오래 잡혀요.



이름이 적힌 것. 명찰, 사원증, 택배 송장,
문에 붙은 우편함 호수 같은 것입니다.



화면 속 화면. 노트북이나 폰이 같이 찍혔다면
거기 뜬 알림, 대화창 이름, 파일 경로까지 봅니다.



창밖과 간판. 아파트 동호수와 상호는
그 자리를 그대로 알려주는 정보입니다.



소리. 이건 화면이 아니라서
마지막에 따로 다루겠습니다.



저희도 블로그에 넣을 화면을 캡처하다가
즐겨찾기 줄에 개인 링크가 그대로 찍혀서
다시 찍은 적이 있어요.



가릴 걸 못 찾아서가 아니라
거기까지 안 봐서 생기는 일입니다.




한자리에 있는 건 어떤 순서로 가리나요



움직이지 않는 대상이 제일 쉽습니다.
순서는 세 단계예요.



첫째, 구간부터 잡습니다.
그 대상이 화면에 나오는 시작과 끝을 정하고
거기에만 씌웁니다.
영상 전체에 씌우면 무겁기만 하고 소용이 없어요.



둘째, 상자를 넉넉하게 잡습니다.
대상에 딱 맞게 잡으면
카메라가 조금만 흔들려도 가장자리가 샙니다.



셋째, 칸 크기를 정합니다.
여기가 오늘 글의 알맹이입니다.



번호판을 하나 그려놓고
칸 크기만 바꿔가며 씌워봤어요.
가릴 영역 가로가 260픽셀입니다.



칸 하나를 6픽셀로 잡으면 43칸이 되는데,
이건 '3456'이 그대로 읽혔습니다.



칸 하나를 12픽셀로 잡으면 21칸이고,
숫자를 못 읽을 것 같다가도
획 모양이 남아 있어서 짐작이 됩니다.



칸 하나를 24픽셀로 잡아 10칸이 됐을 때
비로소 덩어리만 남았어요.




카드 1




모자이크 칸 크기 비교 캡처

출처 : 직접 그린 샘플 번호판으로 만든 비교 이미지 · 2026년 9월 3일 · 실제 차량 사진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잡습니다.
가릴 영역의 가로를 10칸 안팎으로 쪼갠다.
칸이 40개를 넘어가면 원본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리고 확인은 반드시 100% 크기로 하세요.
편집 화면의 작은 미리보기에서는
다 가려진 것처럼 보이거든요.




미리보기가 작으면 다 가려진 것처럼 보입니다



이미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라면
다시 올리지 않고 그 안에서 할 수도 있어요.



스튜디오에서 [콘텐츠]로 들어가
영상을 열고 왼쪽 [편집기]를 누른 다음,
[흐리게 처리]에서 [맞춤 흐리게 처리]를 고릅니다.



상자를 끌어다 크기를 맞추고
[흐리게 처리하는 위치 고정]을 선택하면
그 자리에 그대로 머뭅니다.




유튜브 흐리게 처리 도움말 화면

출처 :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동영상 흐리게 처리' · 2026년 9월 3일 직접 캡처




움직이는 사람은 어떻게 따라가나요



대상이 움직이면 상자도 따라가야 합니다.
요즘은 대부분 추적 기능이 붙어 있어요.



유튜브 스튜디오에서는
[흐리게 처리된 영역의 이동 허용] 항목에서
[개체 추적]을 고르면 상자가 따라갑니다.



얼굴이라면 [얼굴 흐리게 처리]가 따로 있습니다.
처리가 끝나면 찾아낸 얼굴이 목록으로 뜨고,
가릴 얼굴만 골라서 [적용]을 누르는 방식입니다.




흐리게 처리 추가 옵션 화면

출처 :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동영상 흐리게 처리' 추가 옵션 · 2026년 9월 3일 직접 캡처



그런데 추적은 생각보다 잘 놓칩니다.
놓칠 때는 세 가지를 해보세요.



상자를 더 크게 잡습니다.
빠듯하게 잡을수록 잘 벗어나요.



구간을 쪼갭니다.
대상이 방향을 바꾸는 지점에서 한 번 끊고
거기서부터 상자를 새로 잡습니다.



화면 밖으로 나가면 거기서 끝냅니다.
나갔다 들어오는 구간은
추적이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들어오는 지점에서 새로 시작하는 게 빠릅니다.



일단은 추적을 걸었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은 눈으로 보셔야 합니다.
특히 고개를 돌리는 순간에 잘 벗겨지거든요.




가렸는데 왜 아직 끝이 아닐까요



화면을 다 가려도 남는 길이 있습니다.



소리. 이게 제일 흔해요.
"○○ 씨" 한 번이면
화면을 아무리 가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 구간을 음소거하거나 잘라내야 합니다.



앞뒤 장면. 같은 사람이 다른 컷에서는
안 가려진 채로 나오는 경우입니다.
한 장면만 보고 넘어가면 놓칩니다.



썸네일. 본문은 가렸는데
썸네일로 쓴 장면이 안 가려진 경우가 있어요.
썸네일은 따로 만드니까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막. 자동 자막을 쓰면
소리에 나온 이름이 글자로 박힙니다.
가리는 것보다 오히려 더 잘 읽혀요.



원본 파일. 가린 건 내보낸 파일이지
원본이 아닙니다.
원본을 공유 폴더에 그대로 두면
가린 의미가 없어집니다.



저희도 메일에 넣을 화면 캡처에서
파일 이름 세 군데를 가린 적이 있는데요,
그때 하나 배운 게 있어요.



가린 자국만 남겨두면 "왜 가렸지"가 됩니다.
밑에 '파일명만 가렸습니다' 한 줄을 적으니까
그게 오히려 진짜 작업 화면이라는 증거가 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유튜브 안에서 가리는 방법은 편한데
대신 되돌릴 수가 없습니다.



고객센터에 이렇게 적혀 있어요.




2025년 6월부터는 YouTube 스튜디오 편집기에서, 저장한 후 '원본으로 되돌리기' 기능을 사용해도 변경사항을 실행 취소할 수 없습니다.



같은 안내에 하나가 더 붙어 있습니다.
조회수가 100,000회를 넘으면
변경사항이 저장되지 않을 수 있고,
얼굴 흐리게 처리만 예외라고 되어 있어요.
파트너 프로그램에 가입한 채널에는
이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저라면
아직 안 올린 영상은 편집 프로그램에서 가리고,
이미 올려서 주소를 살려야 하는 영상만
유튜브 안에서 가릴 것 같아요.




카드 2



아쉬운 점도 적어둘게요.



오늘 칸 크기는 제가 그린 번호판 한 장으로 본 것입니다.
글자 크기나 보는 화면 크기가 달라지면
읽히는 정도도 달라져요.
숫자보다는 방향으로 봐주시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초상권 이야기는
이번 글에서 확인 안 됨으로 남겨둘게요.
법 조항 번호까지 적어놓은 글이 여럿 보이던데,
저는 원문과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여기 적은 건 법률 자문이 아니고,
정확한 기준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에서
확인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저희가 만드는 저스트컷에는
아직 모자이크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글에서는 뺐어요.
없는 걸 있는 것처럼 적을 수는 없으니까요.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지금 못 올리고 계신 영상이 있다면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걸리는 게 화면인가요, 소리인가요?



둘 중 어느 쪽인지랑
영상 길이만 댓글로 적어주시면
어디부터 손대면 될지 답글 드릴게요.



"3분짜리인데 뒤에 지나가는 사람이 많아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장소나 상황이 밝히기 껄끄러우면
비공개 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YouTube 고객센터 「동영상 흐리게 처리」
https://support.google.com/youtube/answer/9057652?hl=ko




정식 출시 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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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모자이크 #얼굴모자이크 #번호판모자이크 #영상편집 #초상권

카드 이미지 2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본문 복사]에 그림까지 같이 담기니 따로 올릴 일은 없습니다. 혹시 붙여넣기에서 빠졌을 때만 [저장]으로 내려받아 [사진] 버튼으로 올리세요.
카드 1카드 1저장
카드 2카드 2저장
사진 4자리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사진 1] 촬영 현장
Candid behind-the-scenes scene of one person filming themselves with a phone on a tripod in an ordinary Korean apartment living room, natural daylight, no signage or text visible.. Photorealistic editorial photograph, South Korea, natural light, warm neutral color grading, shallow depth of field, 35mm lens at f/2.0, candid documentary feel, not advertising-looking, high detail, --no text, no korean letters, no ui text, no logos, no watermark, 16:9 horizontal
[사진 2] 모자이크 칸 크기 비교 캡처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모자이크 칸 크기 비교 캡처저장
출처 : 직접 그린 샘플 번호판으로 만든 비교 이미지 · 2026년 9월 3일 · 실제 차량 사진이 아닙니다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가로 260픽셀을 43칸으로 쪼개면 숫자가 그대로 읽히고, 10칸으로 쪼개야 덩어리만 남습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모자이크 칸 크기 비교 캡처).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같은 장면을 작업 전 / 작업 후 두 번 캡처합니다.
  2. 두 장을 나란히 붙여 한 장으로 만들면 훨씬 잘 읽힙니다.
  3. ⚠️ 두 캡처의 화면 크기·확대 배율을 같게 맞추세요. 다르면 비교가 안 됩니다.
  4. 어느 쪽이 '전'이고 '후'인지 사진 아래 반드시 적어줍니다.
[사진 3] 유튜브 흐리게 처리 도움말 화면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유튜브 흐리게 처리 도움말 화면저장
출처 :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동영상 흐리게 처리' · 2026년 9월 3일 직접 캡처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조회수 100,000회 제한과 2025년 6월부터 되돌리기가 안 된다는 안내가 여기 적혀 있습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유튜브 흐리게 처리 도움말 화면).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유튜브 고객센터 열기 ↗
  1. 위 [유튜브 고객센터 열기] 단추를 누릅니다.
  2. 오른쪽 위 돋보기에 찾는 말(예: 'Shorts 만들기')을 칩니다.
  3. 규격이 적힌 문단만 잘라서 캡처합니다.
  4.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라고 적습니다.
  5. ⚠️ 규격은 자주 바뀝니다. 캡처한 날짜를 같이 적어두세요.
[사진 4] 흐리게 처리 추가 옵션 화면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흐리게 처리 추가 옵션 화면저장
출처 : 출처 : YouTube 고객센터 '동영상 흐리게 처리' 추가 옵션 · 2026년 9월 3일 직접 캡처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움직이는 대상은 [개체 추적], 한자리에 있는 대상은 [흐리게 처리하는 위치 고정]입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흐리게 처리 추가 옵션 화면).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2.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3.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4.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5.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네이버 서식 검사기 (개발용)
네이버 글쓰기에서 인용구구분선을 만든 뒤 그 부분을 복사해서, 아래 칸에 붙여넣으세요. 네이버가 클립보드에 담은 실제 코드가 그대로 보입니다.
여기에 붙여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