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CUT BLOG

오늘의 블로그 원고 1편

2026년 8월 27일 (목) · 각자 자기 번호 글을 올리세요
쓰는 법 — 제목 하나 고르고, [본문 복사] 누른 뒤 네이버 글쓰기에 붙여넣으세요. 정렬·글씨 크기·굵게·형광펜·빈 줄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손으로 할 건 두 가지뿐입니다.[사진 N] 줄에 사진을 넣고 그 줄 지우기 ② 인용구 표시된 줄을 잡고 에디터 위쪽 인용구 버튼 누르기 (인용구·구분선은 네이버 전용 기능이라 붙여넣기로는 안 넘어갑니다).
⚠ 붙여넣은 직후 에디터에서 글자가 흐리게 보이는 건 정상입니다. 어두운 스킨에 맞춰 밝은 글씨로 넣는데, 글쓰기 화면만 흰 배경이라 그렇습니다. [미리보기]를 누르면 실제로 보일 모습이 나옵니다.
1작성자1
사진/카드 자리표시자 1개 남음 - 빨간 글자 줄을 찾아 사진 넣고 지우세요
제목 — 하나 고르기
영상편집 독학, 첫날에 볼 곳만 고르는 방법
편집 프로그램 화면, 네 곳으로 줄여 보는 방법
동영상편집 시작하기, 첫날에 안 해도 되는 것 거르는 방법
본문

영상편집 독학

↓ 결론 먼저 3줄 — 이것도 발행되는 본문입니다 ([본문 복사]에 이미 들어 있어 따로 하실 일 없습니다)

편집 프로그램 화면은 결국 네 곳입니다. 곰믹스 프로 공식 안내는 화면을 5개 영역으로 나누는데, 설정 줄인 탑바를 빼면 소스·미리보기·타임라인·내보내기 네 곳이 남습니다. (2026년 8월 27일 공식 사용가이드 확인)
첫날에 손댈 건 세 가지입니다. 불러오기, 자르기, 내보내기예요. 곰믹스 프로 공식 사용가이드는 안내 화면 19개로 되어 있는데 그중 3개입니다.
효과·전환·색보정은 첫날에 안 해도 됩니다. 프리미어 프로는 공식 문서에 기본 작업 영역만 16개라고 적혀 있는데, 그건 첫날에 고를 문제가 아니에요.

편집 프로그램을 처음 켜면
화면이 눈에 잘 안 들어와요.
버튼이 몇 개인지부터 세게 되거든요.

무슨 순서로 눌러야 하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주니까
그냥 창을 닫아버린 날도 있으실 거예요.

오늘은 그 반대로 해봤습니다.
곰믹스 프로, 클립챔프, 프리미어 프로
세 프로그램의 공식 안내를
한 화면에 나란히 놓고 대조했어요.

편집 화면 네 구역 캡처편집 화면 네 구역 캡처 — 출처 : 곰랩 곰믹스 프로 사용가이드 '화면 구성 알아보기' (2026-08-27 확인)

결론부터 적으면
어려운 건 기능이 아니라 이름이었습니다.

화면이 왜 이렇게 복잡해 보일까요

버튼이 많아서가 아니라 이름 때문입니다.

곰믹스 프로 공식 사용가이드에는
"곰믹스 프로는 크게 5개의 영역으로 구분되며"라고 적혀 있습니다.
탑바, 미리보기, 소스 및 효과,
타임라인, 인코딩 이렇게 다섯입니다.

이 중 탑바는 설정이랑 메뉴가 있는 줄이라
첫날엔 안 봐도 돼요.
그러면 네 곳이 남습니다.

네 곳이 하는 일은 이렇게 갈립니다.
불러온 파일이 쌓이는 곳,
지금 화면을 보는 곳,
시간 순서로 늘어놓는 곳,
그리고 파일로 뽑는 곳.

윈도우에 기본으로 깔려 있는 클립챔프도 같아요.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안내는
타임라인, 도구 모음, 부동 도구 모음, 속성 패널
이렇게 네 가지를 먼저 짚어줍니다.

클립챔프 편집기 영역 이름 화면클립챔프 편집기 영역 이름 화면 — 출처 : Microsoft 고객 지원 'Clipchamp 비디오를 편집하는 방법' (2026-08-27 확인)

프리미어 프로도 이름만 다릅니다.
어도비 공식 문서는 같은 자리를
프로젝트 패널, 소스 모니터,
프로그램 모니터, 타임라인이라고 부릅니다.

카드 1카드 1 —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자리는 같습니다

그러니까 강의를 보다가
화면이 나랑 달라서 못 따라가겠다 싶으면
기능을 못 찾은 게 아니라
그 자리를 뭐라고 부르는지 몰랐던 겁니다.

첫날에 눌러야 할 건 몇 개나 되나요

셋입니다. 불러오기, 자르기, 내보내기.

클립챔프 공식 안내가 이 순서를 그대로 적어놨어요.
파일을 미디어 탭으로 끌어다 놓거나
[미디어 가져오기] 단추를 누르고,
타임라인에 올린 다음,
녹색 막대를 앞뒤로 끌어서 자르고,
오른쪽 위 [내보내기]를 누르는 순서입니다.

곰믹스 프로도 자리만 다르지 같습니다.
타임라인 툴바에서 [영역 선택하기]를 누르고,
자를 부분을 마우스로 드래그한 다음,
[선택 영역 제거]·[선택 영역만 유지]·[분할]
셋 중에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자르기 순서 화면자르기 순서 화면 — 출처 : 곰랩 곰믹스 프로 사용가이드 '선택 영역 제거/유지/분할하기' (2026-08-27 확인)

내보내기는 더 간단해요.
공식 사용가이드의 [출력 설정] 화면을 보면
출력 형식이 MP4(권장)로 잡혀 있고,
화면 크기 1280 x 720,
비디오 비트레이트 4096kbps,
오디오는 AAC 128kbps 로 들어가 있습니다.

첫날엔 이 값을 그대로 두시면 돼요.
숫자를 올린다고 영상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파일만 무거워지는 쪽이 많거든요.

내보내기 설정 화면내보내기 설정 화면 — 출처 : 곰랩 곰믹스 프로 사용가이드 '인코딩하기' (2026-08-27 확인)

다만 이건 공식 안내 화면에 찍힌 기본값입니다.
2026년 8월 27일에 확인한 값이고,
버전이나 설치 환경에 따라
내 화면에서는 다르게 뜰 수 있어요.

안 해도 되는 건 어디까지인가요

오늘 곰믹스 프로 공식 사용가이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열어서 세어봤습니다.
안내 화면이 19개 였어요.

그중에 첫날 필요한 건 3개 입니다.
'동영상 및 사진 추가하기',
'선택 영역 제거/유지/분할하기',
'인코딩하기' 이렇게 셋이에요.

카드 2카드 2 — 사용가이드 19개 가운데 첫날 쓰는 3개

나머지 16개는 템플릿, 영상 필터,
전환 효과, 화면 크롭, 페이드 인·아웃,
오디오 음량 조절 같은 것들입니다.
전부 나중에 배워도 늦지 않아요.

프리미어 프로 쪽은 더합니다.
어도비 공식 문서에는
"16개의 기본 작업 영역이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는데,
이건 색상이나 오디오처럼 작업 종류에 따라
화면 배치를 통째로 바꿔주는 기능입니다.
첫날에 고를 문제가 아닙니다.

첫날 목표는 잘 만드는 게 아닙니다

끝까지 한 번 가보는 것이 목표예요.

해보고 알게 된 것

세 프로그램을 나란히 놓고 보니
막히는 자리가 늘 같더라고요.
기능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 자리를 뭐라고 부르는지 몰라서 멈춥니다.

'소스 및 효과 영역'과 '프로젝트 패널'과 '미디어'는
전부 같은 자리입니다.
불러온 파일이 쌓이는 곳이에요.
이 네 자리만 머리에 넣어두면
어느 프로그램 강의를 봐도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쉬운 점도 적어둘게요.

일단은 오늘 본 건 공식 안내 화면이지
제가 세 프로그램을 전부 켜서
첫 실행 화면을 확인한 건 아닙니다.
버전에 따라 처음 뜨는 화면은 다를 수 있어요.

곰믹스는 무료판과 프로판의 화면이 다릅니다.
위에 적은 값은 프로 기준입니다.

캡컷이나 다빈치 리졸브는 오늘 안 봤어요.
확인 안 됨입니다.

그리고 네 곳으로 나눠 본다고
편집이 빨라지는 건 아니에요.
헤매는 시간이 줄어드는 쪽에 가깝습니다.

오늘 10분으로 뭘 해보면 되나요

짧은 영상 하나를 끝까지 만들어보는 겁니다.

① 1분 안쪽 영상 하나를 불러온다
② 앞이나 뒤 지루한 데를 한 군데만 자른다
③ 설정은 손대지 말고 그대로 내보낸다

[사진 5] 편집 작업 책상

효과는 하나도 안 넣어도 돼요.
자막도 나중입니다.
파일이 하나 나오면 그날은 성공이에요.

이 세 단계를 한 번 돌려보면
아까 말한 네 자리를 전부 지나가게 됩니다.
글로 열 번 읽는 것보다 이게 빠를 것 같아요.

네 곳 중에 어디에서 막히셨는지
번호만 댓글로 적어주시면
그 자리부터 풀어서 답글 드릴게요.
① 파일 쌓이는 곳 ② 미리보기 ③ 타임라인 ④ 내보내기 입니다.

지금 쓰시는 프로그램 이름이랑
컴퓨터가 윈도우인지 맥인지도 같이 적어주시면
그 프로그램 기준으로 맞춰서 답을 드릴게요.
프로그램 이름을 밝히기 어려우시면
비공개 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다음 글에서는 첫날 자르기에서 제일 자주 막히는
'잘랐는데 뒤가 안 붙는' 자리를
화면으로 짚어서 올릴게요.

곰랩 「곰믹스 프로 사용가이드 화면 구성 알아보기」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Microsoft 고객 지원 「Clipchamp 비디오를 편집하는 방법」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Adobe 「Premiere 작업 영역 및 홈 화면 개요」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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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독학 #초보영상편집 #영상편집 #편집프로그램 #동영상편집

영상편집 독학



편집 프로그램 화면은 결국 네 곳입니다. 곰믹스 프로 공식 안내는 화면을 5개 영역으로 나누는데, 설정 줄인 탑바를 빼면 소스·미리보기·타임라인·내보내기 네 곳이 남습니다. (2026년 8월 27일 공식 사용가이드 확인)

첫날에 손댈 건 세 가지입니다. 불러오기, 자르기, 내보내기예요. 곰믹스 프로 공식 사용가이드는 안내 화면 19개로 되어 있는데 그중 3개입니다.

효과·전환·색보정은 첫날에 안 해도 됩니다. 프리미어 프로는 공식 문서에 기본 작업 영역만 16개라고 적혀 있는데, 그건 첫날에 고를 문제가 아니에요.



편집 프로그램을 처음 켜면
화면이 눈에 잘 안 들어와요.
버튼이 몇 개인지부터 세게 되거든요.



무슨 순서로 눌러야 하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주니까
그냥 창을 닫아버린 날도 있으실 거예요.



오늘은 그 반대로 해봤습니다.
곰믹스 프로, 클립챔프, 프리미어 프로
세 프로그램의 공식 안내를
한 화면에 나란히 놓고 대조했어요.




편집 화면 네 구역 캡처

출처 : 곰랩 곰믹스 프로 사용가이드 '화면 구성 알아보기' (2026-08-27 확인)



결론부터 적으면
어려운 건 기능이 아니라 이름이었습니다.




화면이 왜 이렇게 복잡해 보일까요



버튼이 많아서가 아니라 이름 때문입니다.



곰믹스 프로 공식 사용가이드에는
"곰믹스 프로는 크게 5개의 영역으로 구분되며"라고 적혀 있습니다.
탑바, 미리보기, 소스 및 효과,
타임라인, 인코딩 이렇게 다섯입니다.



이 중 탑바는 설정이랑 메뉴가 있는 줄이라
첫날엔 안 봐도 돼요.
그러면 네 곳이 남습니다.



네 곳이 하는 일은 이렇게 갈립니다.
불러온 파일이 쌓이는 곳,
지금 화면을 보는 곳,
시간 순서로 늘어놓는 곳,
그리고 파일로 뽑는 곳.



윈도우에 기본으로 깔려 있는 클립챔프도 같아요.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안내는
타임라인, 도구 모음, 부동 도구 모음, 속성 패널
이렇게 네 가지를 먼저 짚어줍니다.




클립챔프 편집기 영역 이름 화면

출처 : Microsoft 고객 지원 'Clipchamp 비디오를 편집하는 방법' (2026-08-27 확인)



프리미어 프로도 이름만 다릅니다.
어도비 공식 문서는 같은 자리를
프로젝트 패널, 소스 모니터,
프로그램 모니터, 타임라인이라고 부릅니다.




카드 1



그러니까 강의를 보다가
화면이 나랑 달라서 못 따라가겠다 싶으면
기능을 못 찾은 게 아니라
그 자리를 뭐라고 부르는지 몰랐던 겁니다.




첫날에 눌러야 할 건 몇 개나 되나요



셋입니다. 불러오기, 자르기, 내보내기.



클립챔프 공식 안내가 이 순서를 그대로 적어놨어요.
파일을 미디어 탭으로 끌어다 놓거나
[미디어 가져오기] 단추를 누르고,
타임라인에 올린 다음,
녹색 막대를 앞뒤로 끌어서 자르고,
오른쪽 위 [내보내기]를 누르는 순서입니다.



곰믹스 프로도 자리만 다르지 같습니다.
타임라인 툴바에서 [영역 선택하기]를 누르고,
자를 부분을 마우스로 드래그한 다음,
[선택 영역 제거]·[선택 영역만 유지]·[분할]
셋 중에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자르기 순서 화면

출처 : 곰랩 곰믹스 프로 사용가이드 '선택 영역 제거/유지/분할하기' (2026-08-27 확인)



내보내기는 더 간단해요.
공식 사용가이드의 [출력 설정] 화면을 보면
출력 형식이 MP4(권장)로 잡혀 있고,
화면 크기 1280 x 720,
비디오 비트레이트 4096kbps,
오디오는 AAC 128kbps 로 들어가 있습니다.



첫날엔 이 값을 그대로 두시면 돼요.
숫자를 올린다고 영상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파일만 무거워지는 쪽이 많거든요.




내보내기 설정 화면

출처 : 곰랩 곰믹스 프로 사용가이드 '인코딩하기' (2026-08-27 확인)



다만 이건 공식 안내 화면에 찍힌 기본값입니다.
2026년 8월 27일에 확인한 값이고,
버전이나 설치 환경에 따라
내 화면에서는 다르게 뜰 수 있어요.




안 해도 되는 건 어디까지인가요



오늘 곰믹스 프로 공식 사용가이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열어서 세어봤습니다.
안내 화면이 19개 였어요.



그중에 첫날 필요한 건 3개 입니다.
'동영상 및 사진 추가하기',
'선택 영역 제거/유지/분할하기',
'인코딩하기' 이렇게 셋이에요.




카드 2



나머지 16개는 템플릿, 영상 필터,
전환 효과, 화면 크롭, 페이드 인·아웃,
오디오 음량 조절 같은 것들입니다.
전부 나중에 배워도 늦지 않아요.



프리미어 프로 쪽은 더합니다.
어도비 공식 문서에는
"16개의 기본 작업 영역이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는데,
이건 색상이나 오디오처럼 작업 종류에 따라
화면 배치를 통째로 바꿔주는 기능입니다.
첫날에 고를 문제가 아닙니다.




첫날 목표는 잘 만드는 게 아닙니다



끝까지 한 번 가보는 것이 목표예요.




해보고 알게 된 것



세 프로그램을 나란히 놓고 보니
막히는 자리가 늘 같더라고요.
기능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 자리를 뭐라고 부르는지 몰라서 멈춥니다.



'소스 및 효과 영역'과 '프로젝트 패널'과 '미디어'는
전부 같은 자리입니다.
불러온 파일이 쌓이는 곳이에요.
이 네 자리만 머리에 넣어두면
어느 프로그램 강의를 봐도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쉬운 점도 적어둘게요.



일단은 오늘 본 건 공식 안내 화면이지
제가 세 프로그램을 전부 켜서
첫 실행 화면을 확인한 건 아닙니다.
버전에 따라 처음 뜨는 화면은 다를 수 있어요.



곰믹스는 무료판과 프로판의 화면이 다릅니다.
위에 적은 값은 프로 기준입니다.



캡컷이나 다빈치 리졸브는 오늘 안 봤어요.
확인 안 됨입니다.



그리고 네 곳으로 나눠 본다고
편집이 빨라지는 건 아니에요.
헤매는 시간이 줄어드는 쪽에 가깝습니다.




오늘 10분으로 뭘 해보면 되나요



짧은 영상 하나를 끝까지 만들어보는 겁니다.



① 1분 안쪽 영상 하나를 불러온다
② 앞이나 뒤 지루한 데를 한 군데만 자른다
③ 설정은 손대지 말고 그대로 내보낸다




[사진 5] 편집 작업 책상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효과는 하나도 안 넣어도 돼요.
자막도 나중입니다.
파일이 하나 나오면 그날은 성공이에요.



이 세 단계를 한 번 돌려보면
아까 말한 네 자리를 전부 지나가게 됩니다.
글로 열 번 읽는 것보다 이게 빠를 것 같아요.



네 곳 중에 어디에서 막히셨는지
번호만 댓글로 적어주시면
그 자리부터 풀어서 답글 드릴게요.
① 파일 쌓이는 곳 ② 미리보기 ③ 타임라인 ④ 내보내기 입니다.



지금 쓰시는 프로그램 이름이랑
컴퓨터가 윈도우인지 맥인지도 같이 적어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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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이름을 밝히기 어려우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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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에서는 첫날 자르기에서 제일 자주 막히는
'잘랐는데 뒤가 안 붙는' 자리를
화면으로 짚어서 올릴게요.



곰랩 「곰믹스 프로 사용가이드 화면 구성 알아보기」
https://www.gomlab.com/guide/gommixpro/2024?pageNum=mainscreen



Microsoft 고객 지원 「Clipchamp 비디오를 편집하는 방법」
https://support.microsoft.com/ko-kr/clipchamp/how-to-edit-a-video-in-clipchamp



Adobe 「Premiere 작업 영역 및 홈 화면 개요」
https://helpx.adobe.com/kr/premiere/desktop/get-started/tour-the-workspace/what-are-workspac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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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독학 #초보영상편집 #영상편집 #편집프로그램 #동영상편집

카드 이미지 2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본문 복사]에 그림까지 같이 담기니 따로 올릴 일은 없습니다. 혹시 붙여넣기에서 빠졌을 때만 [저장]으로 내려받아 [사진] 버튼으로 올리세요.
카드 1카드 1저장
카드 2카드 2저장
사진 5자리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사진 1] 편집 화면 네 구역 캡처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편집 화면 네 구역 캡처저장
출처 : 곰랩 곰믹스 프로 사용가이드 '화면 구성 알아보기' (2026-08-27 확인)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공식 안내가 화면을 5개 영역으로 나눈 그림입니다. 1번 탑바를 빼면 미리보기·소스 및 효과·타임라인·인코딩 네 곳이 남아요.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편집 화면 네 구역 캡처).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편집 프로그램에서 그 작업을 실제로 해봅니다.
  2. before/after 를 같이 보여줄 거면 두 번 캡처합니다 (작업 전 / 작업 후).
  3. 타임라인은 가로로 길어서 세로로 잘라내면 못 알아봅니다. 가로 전체가 보이게 잡으세요.
  4.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어떤 프로그램 화면인지 적어줍니다.
[사진 2] 클립챔프 편집기 영역 이름 화면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클립챔프 편집기 영역 이름 화면저장
출처 : Microsoft 고객 지원 'Clipchamp 비디오를 편집하는 방법' (2026-08-27 확인)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같은 네 자리를 타임라인·도구 모음·부동 도구 모음·속성 패널이라고 부릅니다. 이름만 다르고 자리는 그대로예요.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클립챔프 편집기 영역 이름 화면).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2.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3.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4.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5.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사진 3] 자르기 순서 화면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자르기 순서 화면저장
출처 : 곰랩 곰믹스 프로 사용가이드 '선택 영역 제거/유지/분할하기' (2026-08-27 확인)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영역 선택하기를 누르고, 자를 데를 드래그하고, 제거·유지·분할 중 하나를 고르는 세 단계입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자르기 순서 화면).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2.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3.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4.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5.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사진 4] 내보내기 설정 화면
받아둔 사진 1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내보내기 설정 화면저장
출처 : 곰랩 곰믹스 프로 사용가이드 '인코딩하기' (2026-08-27 확인)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공식 안내 화면에 찍힌 기본값입니다. MP4(권장), 1280 x 720, 비트레이트 4096kbps, 오디오 AAC 128kbps 가 한 화면에 같이 보입니다.
⚠️ 기사 사진과 남의 영상 화면은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링크로 걸고 출처를 적으세요. 직접 캡처한 화면이 제일 안전합니다. 프로그램 화면을 찍을 땐 개인 파일 이름·폴더 경로가 같이 찍히지 않게 중립 폴더의 샘플 파일로 엽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내보내기 설정 화면).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편집 프로그램에서 내보내기(익스포트) 창을 엽니다.
  2. 해상도·프레임·비트레이트가 한 화면에 보이게 잡습니다.
  3. 글에서 권하는 값과 화면의 값이 같아야 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4. 캡처한 값이 어떤 용도(유튜브/쇼츠/보관용)인지 사진 아래 적어줍니다.
[사진 5] 편집 작업 책상
Top-down flat lay of a video editor's desk: a laptop with a blank dark screen, a small notebook with handwriting deliberately out of focus, a coffee mug and wired earphones, no people, soft daylight from the left.. Photorealistic editorial photograph, South Korea, natural light, warm neutral color grading, shallow depth of field, 35mm lens at f/2.0, candid documentary feel, not advertising-looking, high detail, --no text, no korean letters, no ui text, no logos, no watermark, 16:9 horizontal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네이버 서식 검사기 (개발용)
네이버 글쓰기에서 인용구구분선을 만든 뒤 그 부분을 복사해서, 아래 칸에 붙여넣으세요. 네이버가 클립보드에 담은 실제 코드가 그대로 보입니다.
여기에 붙여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