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CUT BLOG

오늘의 블로그 원고 1편

2026년 8월 23일 (일) · 각자 자기 번호 글을 올리세요
쓰는 법 — 제목 하나 고르고, [본문 복사] 누른 뒤 네이버 글쓰기에 붙여넣으세요. 정렬·글씨 크기·굵게·형광펜·빈 줄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손으로 할 건 두 가지뿐입니다.[사진 N] 줄에 사진을 넣고 그 줄 지우기 ② 인용구 표시된 줄을 잡고 에디터 위쪽 인용구 버튼 누르기 (인용구·구분선은 네이버 전용 기능이라 붙여넣기로는 안 넘어갑니다).
⚠ 붙여넣은 직후 에디터에서 글자가 흐리게 보이는 건 정상입니다. 어두운 스킨에 맞춰 밝은 글씨로 넣는데, 글쓰기 화면만 흰 배경이라 그렇습니다. [미리보기]를 누르면 실제로 보일 모습이 나옵니다.
1작성자1
사진/카드 자리표시자 3개 남음 - 빨간 글자 줄을 찾아 사진 넣고 지우세요
제목 — 하나 고르기
영상 편집 순서, 두 번 일 안 하게 정하는 법
영상 편집 순서, 어디부터 손대야 빨리 끝나나
자막을 먼저 넣으면 왜 두 번 일이 되나
본문

편집 기초

↓ 결론 먼저 3줄 — 이것도 발행되는 본문입니다 ([본문 복사]에 이미 들어 있어 따로 하실 일 없습니다)

편집은 되돌리기 어려운 것부터 손댑니다. 컷, 소리, 자막, 효과 차례예요. 뒤 작업이 앉을 자리를 앞 작업이 정하기 때문입니다.
1분 13초짜리를 오늘 자동 컷으로 돌리니 말 없는 구간 14군데가 잡혔고, 화면에 제거 예상 31.9초(43%), 결과 길이 0:41이 떴습니다. 자막을 먼저 넣어뒀다면 자막 15줄이 1.7초부터 30.6초까지 저마다 다른 양으로 당겨져야 합니다.
효과는 맨 뒤입니다. 20초짜리 세로 영상을 한 번 훑는 데 효과 없이는 0.54초가 걸렸는데, 색보정과 흐림과 선명을 얹으니 23.93초가 걸렸습니다. 영상 길이보다 오래 걸린다는 뜻입니다.

자막을 다 넣어놓고
그다음에 컷을 자른 적이 있어요.

말 사이 빈 데를 걷어내니
영상은 확 짧아졌는데,
자막이 전부 엉뚱한 자리에
가 있더라고요.

되돌리기를 누르자니
컷 작업이 통째로 날아가고,
그냥 두자니 자막을
처음부터 다시 잡아야 하고요.

그때는 제 손이 느린 줄 알았습니다.
손이 아니라 순서 문제였어요.

편집 순서는 왜 되돌리기 어려운 것부터 잡나요

컷, 소리, 자막, 효과.
이 차례입니다.

기준은 하나예요.
뒤에 오는 작업이 앉을 자리를
앞 작업이 정하느냐
입니다.

컷은 시간축 자체를 바꿉니다.
3초를 걷어내면 그 뒤에 있던
모든 것이 3초씩 앞으로 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끝냅니다.

소리는 컷이 끝나야
붙일 자리가 정해져요.
음악을 먼저 깔아두면
컷을 한 번 자를 때마다
박자가 밀리거든요.

자막은 말이 어디 있느냐를 따라갑니다.
그런데 말의 자리를 정하는 게
또 컷이에요.

효과는 그림 위에 얹히는 것뿐이라
시간축을 안 건드립니다.
그래서 맨 뒤로 밀어도
아무것도 안 망가져요.

카드 1카드 1 — 먼저 하는 것과 나중에 하는 것

자막을 먼저 넣으면 무슨 일이 생기나요

말로만 하면 안 와닿을 것 같아서
오늘 한 편을 실제로 돌려봤어요.

1분 13초짜리 세로 영상입니다.
저희 프로그램에서 자동 컷을 돌리니
말 없는 구간 14군데를 잡아냈고,
화면 아래에 제거 예상 31.9초(43%),
결과 길이 0:41이라고 떴습니다.

받아쓴 자막은 15줄이었습니다.

[사진 1] 저스트컷 자동 컷 결과 화면 캡처

여기서 자막을 먼저 넣어뒀다면
각 줄을 얼마나 당겨야 맞는지
계산해 봤습니다.

첫 줄은 1.7초 당겨야 맞고,
다섯 번째 줄은 6.2초,
아홉 번째 줄은 15.8초,
열두 번째 줄은 23.6초,
마지막 열다섯 번째 줄은 30.6초입니다.

카드 2카드 2 — 자막 15줄이 당겨져야 하는 양

[사진 2] 자막·영상·소리 세 줄이 나란한 타임라인 화면 캡처

핵심은 숫자가 크다는 게 아니에요.
15줄이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당겨야 할 양이 다 같으면
자막 줄을 통째로 왼쪽으로
밀어버리면 끝납니다.

그런데 앞에서 잘려나간 양이
줄마다 다르니까 통으로 못 밉니다.
15줄을 하나씩 잡아야 해요.
컷을 자르는 데 5분 걸렸다면
자막 다시 맞추는 데 그 이상 갑니다.

[영상] 46초짜리 화면 녹화를 넣어뒀습니다 (파일 위치: blog_videos 폴더 안 2026-08-23 날짜 폴더의 w1.mp4). 1분 13초짜리를 자동 컷으로 돌린 결과를 그대로 재생한 화면입니다. 아래 세 줄이 자막·영상·소리인데, 세 줄이 같은 시간축 위에 놓여 있다는 게 눈으로 보입니다. 소리는 넣지 않았습니다. 네이버는 붙여넣기로 동영상을 못 받으니 발행할 때 [동영상] 단추로 이 파일을 올리고 이 줄을 지우세요. — 30초~3분, 직접 녹화

프로그램마다 사정은 다릅니다.
자막이 영상 클립에 붙어서
같이 따라오는 구조도 있고,
자막 줄이 따로 있어서
안 따라오는 구조도 있어요.

쓰시는 프로그램이 어느 쪽인지는
5초짜리 하나로 시험해 보시면
바로 아실 것 같아요.
자막 하나 넣고, 그 앞을 조금 잘라보고,
자막이 따라왔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효과는 왜 맨 마지막에 얹나요

미리보기가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20초짜리 세로 영상을
한 번 훑는 데 걸리는 시간을 재봤어요.
아무 효과도 안 걸면 0.54초입니다.
색보정만 얹으면 7.64초,
흐림까지 더하면 17.89초,
선명까지 더하면 23.93초였습니다.

카드 3카드 3 — 효과를 얹을수록 훑는 시간

20초를 보는 데 23.93초

영상 길이보다 오래 걸립니다.
이쯤 되면 재생 단추를 누르고
기다리는 시간이 편집 시간이 돼요.

한 가지는 밝혀둘게요.
이건 편집 프로그램의 미리보기를
그대로 잰 값이 아닙니다.
ffmpeg이라는 도구로 같은 영상을
한 번 통과시킨 시간이고,
제 컴퓨터에서 가장 빠르게 나온 값입니다.
컴퓨터마다 값은 다르게 나옵니다.

그래도 효과가 쌓일수록 한 장면을 만드는 데
드는 계산이 몇십 배로 늘어난다
는 건
어느 컴퓨터에서나 같습니다.

효과를 먼저 얹으면 손해가 하나 더 붙어요.
잘라낼 구간에 걸어둔 효과는
컷을 자르는 순간 같이 버려집니다.
공들여 만든 걸 버리게 되니까
아까워서 컷을 못 자르게 되고요.

한 번에 하나씩 훑는 게 왜 빠른가요

순서를 정했으면 그다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가지만 합니다.

컷만 잡으면서 끝까지 갑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소리만 맞추면서 끝까지 갑니다.
그다음이 자막이고요.

한 장면에서 컷 자르고 자막 넣고
효과 얹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서
또 같은 걸 반복하는 방식이
직관적으로는 빨라 보이는데
실제로는 더 걸립니다.

도구를 계속 바꿔 쥐어야 하고,
무엇보다 기준이 흔들려요.
앞부분 자막은 짧게 끊었는데
뒷부분은 길게 붙이는 식으로
글자 길이가 제각각이 됩니다.

한 가지만 붙잡고 끝까지 가면
같은 판단을 계속 반복하니까
기준이 안 흔들립니다.

순서를 바꾸는 데는 돈이 안 듭니다.

덧붙이자면, 이 순서가 안 맞는 날도 있어요

무조건 이 순서는 아닙니다.

음악 박자에 맞춰서 자르는 영상은
소리가 먼저입니다.
음악을 깔고 박자를 표시한 다음
거기 맞춰 컷을 자르니까
컷과 소리 자리가 뒤집혀요.

대본대로 찍은 영상도 그렇습니다.
말할 내용이 이미 글로 있으면
그게 자막 초안 노릇을 하니까
받아쓰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거든요.

저라면 그래도 대부분의 영상은
컷부터 잡습니다.
설명하는 영상이나 인터뷰처럼
말이 중심인 영상이 많아서예요.
다만 음악이 중심인 채널이라면
정반대 결론이 나오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저희 프로그램 이야기도 적어둘게요.
지금 되는 건 컷과 자막, 소리 맞추기까지입니다.
색보정 도구도 모션그래픽 템플릿도 없어요.
그리고 아직 정식 출시 전이라
사전예약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받아쓰기도 완벽하진 않습니다.
오늘 돌린 것도 빠른 모델로 돌린 거라
글자를 틀리게 적은 줄이 있었고,
그건 손으로 고쳤습니다.

정리하면

컷, 소리, 자막, 효과.
되돌리기 어려운 것부터입니다.

자막을 먼저 넣으면 오늘 재본 것처럼
15줄이 1.7초에서 30.6초까지
저마다 다른 양으로 어긋나고,
효과를 먼저 얹으면 20초짜리를
한 번 보는 데 23.93초가 걸립니다.

지금 쓰시는 순서를
댓글로 적어주시면 좋겠어요.
"자막부터 넣고 컷 자릅니다" 처럼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어느 자리에서 두 번 일이 생기는지,
순서를 어떻게 바꾸면 되는지
답글 드릴게요.
회사 일로 만드는 영상이라
내용을 못 적으시겠으면
비공개 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사진 3] 편집 작업 책상

오늘 적은 숫자는 2026년 8월 23일에
샘플 영상 한 편으로 직접 잰 값입니다.
영상이 달라지면 잘리는 양도 달라지니
비율보다는 "줄마다 다르게 밀린다"는
쪽으로 읽어주세요.

클릭 한 번으로 컷 편집을 끝내는 프로그램, 정식 출시 전 사전예약 혜택 받아가세요.
▶ 저스트컷 justcut.net

#영상편집 #편집순서 #영상편집순서 #편집꿀팁 #초보영상편집 #유튜브편집 #자막편집 #컷편집순서

편집 기초



편집은 되돌리기 어려운 것부터 손댑니다. 컷, 소리, 자막, 효과 차례예요. 뒤 작업이 앉을 자리를 앞 작업이 정하기 때문입니다.

1분 13초짜리를 오늘 자동 컷으로 돌리니 말 없는 구간 14군데가 잡혔고, 화면에 제거 예상 31.9초(43%), 결과 길이 0:41이 떴습니다. 자막을 먼저 넣어뒀다면 자막 15줄이 1.7초부터 30.6초까지 저마다 다른 양으로 당겨져야 합니다.

효과는 맨 뒤입니다. 20초짜리 세로 영상을 한 번 훑는 데 효과 없이는 0.54초가 걸렸는데, 색보정과 흐림과 선명을 얹으니 23.93초가 걸렸습니다. 영상 길이보다 오래 걸린다는 뜻입니다.



자막을 다 넣어놓고
그다음에 컷을 자른 적이 있어요.



말 사이 빈 데를 걷어내니
영상은 확 짧아졌는데,
자막이 전부 엉뚱한 자리에
가 있더라고요.



되돌리기를 누르자니
컷 작업이 통째로 날아가고,
그냥 두자니 자막을
처음부터 다시 잡아야 하고요.



그때는 제 손이 느린 줄 알았습니다.
손이 아니라 순서 문제였어요.




편집 순서는 왜 되돌리기 어려운 것부터 잡나요



컷, 소리, 자막, 효과.
이 차례입니다.



기준은 하나예요.
뒤에 오는 작업이 앉을 자리를
앞 작업이 정하느냐
입니다.



컷은 시간축 자체를 바꿉니다.
3초를 걷어내면 그 뒤에 있던
모든 것이 3초씩 앞으로 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끝냅니다.



소리는 컷이 끝나야
붙일 자리가 정해져요.
음악을 먼저 깔아두면
컷을 한 번 자를 때마다
박자가 밀리거든요.



자막은 말이 어디 있느냐를 따라갑니다.
그런데 말의 자리를 정하는 게
또 컷이에요.



효과는 그림 위에 얹히는 것뿐이라
시간축을 안 건드립니다.
그래서 맨 뒤로 밀어도
아무것도 안 망가져요.




카드 1




자막을 먼저 넣으면 무슨 일이 생기나요



말로만 하면 안 와닿을 것 같아서
오늘 한 편을 실제로 돌려봤어요.



1분 13초짜리 세로 영상입니다.
저희 프로그램에서 자동 컷을 돌리니
말 없는 구간 14군데를 잡아냈고,
화면 아래에 제거 예상 31.9초(43%),
결과 길이 0:41이라고 떴습니다.



받아쓴 자막은 15줄이었습니다.




[사진 1] 저스트컷 자동 컷 결과 화면 캡처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여기서 자막을 먼저 넣어뒀다면
각 줄을 얼마나 당겨야 맞는지
계산해 봤습니다.



첫 줄은 1.7초 당겨야 맞고,
다섯 번째 줄은 6.2초,
아홉 번째 줄은 15.8초,
열두 번째 줄은 23.6초,
마지막 열다섯 번째 줄은 30.6초입니다.




카드 2




[사진 2] 자막·영상·소리 세 줄이 나란한 타임라인 화면 캡처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핵심은 숫자가 크다는 게 아니에요.
15줄이 전부 다르다는 것입니다.



당겨야 할 양이 다 같으면
자막 줄을 통째로 왼쪽으로
밀어버리면 끝납니다.



그런데 앞에서 잘려나간 양이
줄마다 다르니까 통으로 못 밉니다.
15줄을 하나씩 잡아야 해요.
컷을 자르는 데 5분 걸렸다면
자막 다시 맞추는 데 그 이상 갑니다.




[영상] 46초짜리 화면 녹화를 넣어뒀습니다 (파일 위치: blog_videos 폴더 안 2026-08-23 날짜 폴더의 w1.mp4). 1분 13초짜리를 자동 컷으로 돌린 결과를 그대로 재생한 화면입니다. 아래 세 줄이 자막·영상·소리인데, 세 줄이 같은 시간축 위에 놓여 있다는 게 눈으로 보입니다. 소리는 넣지 않았습니다. 네이버는 붙여넣기로 동영상을 못 받으니 발행할 때 [동영상] 단추로 이 파일을 올리고 이 줄을 지우세요. <<< 여기에 동영상 넣고 이 줄 지우기 >>>



프로그램마다 사정은 다릅니다.
자막이 영상 클립에 붙어서
같이 따라오는 구조도 있고,
자막 줄이 따로 있어서
안 따라오는 구조도 있어요.



쓰시는 프로그램이 어느 쪽인지는
5초짜리 하나로 시험해 보시면
바로 아실 것 같아요.
자막 하나 넣고, 그 앞을 조금 잘라보고,
자막이 따라왔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효과는 왜 맨 마지막에 얹나요



미리보기가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20초짜리 세로 영상을
한 번 훑는 데 걸리는 시간을 재봤어요.
아무 효과도 안 걸면 0.54초입니다.
색보정만 얹으면 7.64초,
흐림까지 더하면 17.89초,
선명까지 더하면 23.93초였습니다.




카드 3




20초를 보는 데 23.93초



영상 길이보다 오래 걸립니다.
이쯤 되면 재생 단추를 누르고
기다리는 시간이 편집 시간이 돼요.



한 가지는 밝혀둘게요.
이건 편집 프로그램의 미리보기를
그대로 잰 값이 아닙니다.
ffmpeg이라는 도구로 같은 영상을
한 번 통과시킨 시간이고,
제 컴퓨터에서 가장 빠르게 나온 값입니다.
컴퓨터마다 값은 다르게 나옵니다.



그래도 효과가 쌓일수록 한 장면을 만드는 데
드는 계산이 몇십 배로 늘어난다
는 건
어느 컴퓨터에서나 같습니다.



효과를 먼저 얹으면 손해가 하나 더 붙어요.
잘라낼 구간에 걸어둔 효과는
컷을 자르는 순간 같이 버려집니다.
공들여 만든 걸 버리게 되니까
아까워서 컷을 못 자르게 되고요.




한 번에 하나씩 훑는 게 왜 빠른가요



순서를 정했으면 그다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가지만 합니다.



컷만 잡으면서 끝까지 갑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소리만 맞추면서 끝까지 갑니다.
그다음이 자막이고요.



한 장면에서 컷 자르고 자막 넣고
효과 얹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서
또 같은 걸 반복하는 방식이
직관적으로는 빨라 보이는데
실제로는 더 걸립니다.



도구를 계속 바꿔 쥐어야 하고,
무엇보다 기준이 흔들려요.
앞부분 자막은 짧게 끊었는데
뒷부분은 길게 붙이는 식으로
글자 길이가 제각각이 됩니다.



한 가지만 붙잡고 끝까지 가면
같은 판단을 계속 반복하니까
기준이 안 흔들립니다.




순서를 바꾸는 데는 돈이 안 듭니다.




덧붙이자면, 이 순서가 안 맞는 날도 있어요



무조건 이 순서는 아닙니다.



음악 박자에 맞춰서 자르는 영상은
소리가 먼저입니다.
음악을 깔고 박자를 표시한 다음
거기 맞춰 컷을 자르니까
컷과 소리 자리가 뒤집혀요.



대본대로 찍은 영상도 그렇습니다.
말할 내용이 이미 글로 있으면
그게 자막 초안 노릇을 하니까
받아쓰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거든요.



저라면 그래도 대부분의 영상은
컷부터 잡습니다.
설명하는 영상이나 인터뷰처럼
말이 중심인 영상이 많아서예요.
다만 음악이 중심인 채널이라면
정반대 결론이 나오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저희 프로그램 이야기도 적어둘게요.
지금 되는 건 컷과 자막, 소리 맞추기까지입니다.
색보정 도구도 모션그래픽 템플릿도 없어요.
그리고 아직 정식 출시 전이라
사전예약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받아쓰기도 완벽하진 않습니다.
오늘 돌린 것도 빠른 모델로 돌린 거라
글자를 틀리게 적은 줄이 있었고,
그건 손으로 고쳤습니다.




정리하면



컷, 소리, 자막, 효과.
되돌리기 어려운 것부터입니다.



자막을 먼저 넣으면 오늘 재본 것처럼
15줄이 1.7초에서 30.6초까지
저마다 다른 양으로 어긋나고,
효과를 먼저 얹으면 20초짜리를
한 번 보는 데 23.93초가 걸립니다.



지금 쓰시는 순서를
댓글로 적어주시면 좋겠어요.
"자막부터 넣고 컷 자릅니다" 처럼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어느 자리에서 두 번 일이 생기는지,
순서를 어떻게 바꾸면 되는지
답글 드릴게요.
회사 일로 만드는 영상이라
내용을 못 적으시겠으면
비공개 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사진 3] 편집 작업 책상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오늘 적은 숫자는 2026년 8월 23일에
샘플 영상 한 편으로 직접 잰 값입니다.
영상이 달라지면 잘리는 양도 달라지니
비율보다는 "줄마다 다르게 밀린다"는
쪽으로 읽어주세요.




클릭 한 번으로 컷 편집을 끝내는 프로그램, 정식 출시 전 사전예약 혜택 받아가세요.

▶ 저스트컷 justcut.net



#영상편집 #편집순서 #영상편집순서 #편집꿀팁 #초보영상편집 #유튜브편집 #자막편집 #컷편집순서

카드 이미지 3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본문 복사]에 그림까지 같이 담기니 따로 올릴 일은 없습니다. 혹시 붙여넣기에서 빠졌을 때만 [저장]으로 내려받아 [사진] 버튼으로 올리세요.
카드 1카드 1저장
카드 2카드 2저장
카드 3카드 3저장
사진 3자리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사진 1] 저스트컷 자동 컷 결과 화면 캡처
받아둔 사진 1장 — 길게 누르거나 [저장] 으로 내려받아 올리세요
저스트컷 자동 컷 결과 화면 캡처저장
출처 : 2026-08-23 직접 캡처 (저스트컷 beta-20260822b, 공개 샘플 영상)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1분 13초짜리를 자동 컷으로 돌린 뒤 화면입니다. 아래 막대에 제거 예상 31.9초(43%), 결과 길이 0:41이 떠 있고, 오른쪽 목록이 받아쓴 자막 15줄입니다.
⚠️ 조감도·평면도·CG 는 건설사 저작물입니다. 출처를 적고 꼭 필요한 만큼만 쓰세요. 애매하면 분양사무소에 먼저 물어봅니다. 직접 찍은 현장 사진이 있으면 그게 제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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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영상·소리 세 줄이 나란한 타임라인 화면 캡처저장
출처 : 2026-08-23 직접 캡처 (같은 화면의 타임라인 부분)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위에서부터 자막·영상·소리 세 줄입니다. 세 줄이 같은 시간축에 놓여 있어서, 영상 줄을 자르면 자막 줄이 따로 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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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 프로그램에서 그 작업을 실제로 해봅니다.
  2. before/after 를 같이 보여줄 거면 두 번 캡처합니다 (작업 전 / 작업 후).
  3. 타임라인은 가로로 길어서 세로로 잘라내면 못 알아봅니다. 가로 전체가 보이게 잡으세요.
  4.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어떤 프로그램 화면인지 적어줍니다.
[사진 3] 편집 작업 책상
Top-down flat lay of a video editor's desk: a laptop with a blank dark screen, a small notebook with handwriting deliberately out of focus, a coffee mug and wired earphones, no people, soft daylight from the left.. Photorealistic editorial photograph, South Korea, natural light, warm neutral color grading, shallow depth of field, 35mm lens at f/2.0, candid documentary feel, not advertising-looking, high detail, --no text, no korean letters, no ui text, no logos, no watermark, 16:9 horizontal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영상] 자리에 30초~3분짜리 화면 녹화를 넣었는지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네이버 서식 검사기 (개발용)
네이버 글쓰기에서 인용구구분선을 만든 뒤 그 부분을 복사해서, 아래 칸에 붙여넣으세요. 네이버가 클립보드에 담은 실제 코드가 그대로 보입니다.
여기에 붙여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