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CUT BLOG

오늘의 블로그 원고 1편

2026년 8월 22일 (토) · 각자 자기 번호 글을 올리세요
쓰는 법 — 제목 하나 고르고, [본문 복사] 누른 뒤 네이버 글쓰기에 붙여넣으세요. 정렬·글씨 크기·굵게·형광펜·빈 줄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손으로 할 건 두 가지뿐입니다.[사진 N] 줄에 사진을 넣고 그 줄 지우기 ② 인용구 표시된 줄을 잡고 에디터 위쪽 인용구 버튼 누르기 (인용구·구분선은 네이버 전용 기능이라 붙여넣기로는 안 넘어갑니다).
⚠ 붙여넣은 직후 에디터에서 글자가 흐리게 보이는 건 정상입니다. 어두운 스킨에 맞춰 밝은 글씨로 넣는데, 글쓰기 화면만 흰 배경이라 그렇습니다. [미리보기]를 누르면 실제로 보일 모습이 나옵니다.
1작성자1
사진/카드 자리표시자 3개 남음 - 빨간 글자 줄을 찾아 사진 넣고 지우세요
제목 — 하나 고르기
프리미어 프로 대신 쓸 수 있나, 옮기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프리미어 구독 끊기 전에 확인할 것 세 가지
편집 프로그램 옮길 때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
본문

편집 프로그램

↓ 결론 먼저 3줄 — 이것도 발행되는 본문입니다 ([본문 복사]에 이미 들어 있어 따로 하실 일 없습니다)

프리미어 단일 플랜은 월 30,800원입니다(부가세 포함, 연간 약정·매월 청구). 1년치를 한 번에 내면 356,400원이라 매월 내는 값 12개월치 369,600원보다 13,200원 낮습니다. 2026년 8월 22일 어도비 공식 플랜 페이지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옮길 때 막히는 건 기능이 아니라 셋입니다. 프리미어 프로젝트 파일은 다른 프로그램이 그대로 못 열고, 플러그인은 프리미어 안에서만 돌고, 단축키가 서로 다릅니다.
색보정과 모션그래픽까지 한 프로그램 안에서 끝내시거나 팀이 프로젝트 파일을 주고받으신다면 옮기지 않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이거 안 쓰면
매달 3만 원이
안 나가는 거 아닌가."

결제 문자를 보고
한 번쯤 해보는 생각이죠.

저는 반대쪽 사람이었어요.
프리미어를 처음 열었을 때
5분짜리 영상 하나 만드는 데
한 시간이 넘게 걸렸거든요.

그게 분해서 컷 자리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걸
만들기 시작한 건데,
만들다 보니 반대 이야기를
계속 듣게 되더라고요.

"옮기고는 싶은데
뭐가 걸리는지 모르겠다"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옮길 때
정확히 어디서 막히는지를
적어보려고 해요.
먼저 지금 얼마인지부터 봅니다.

프리미어는 지금 얼마인가요

오늘 공식 페이지를 열어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개인용 Premiere 단일 플랜은
월 30,800원(부가세 포함),
연간 약정에 매월 청구입니다.

1년치를 한 번에 내는 선결제는
356,400원(부가세 포함)이고요.

매월 내는 값으로 12개월을 채우면
369,600원이니까 선결제가
13,200원 낮습니다.
선결제를 달로 나누면 29,700원입니다.

모든 앱을 쓰는 플랜은
정가 월 78,100원(부가세 포함),
신규 구독자에 한해 첫 3개월만
월 58,200원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카드 1카드 1 — 프리미어 단일 플랜과 모든 앱 플랜의 월 요금

여기서 한 가지는 짚고 갈게요.
선결제는 14일이 지나면
환불이 안 된다고 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1년을 한 번에 결제하시기 전에
그 문장은 직접 읽어보시는 게 좋아요.
요금은 바뀌니까 아래 캡처의
날짜도 같이 봐주세요.

[사진 1] 어도비 공식 플랜 요금 화면 캡처

프리미어는 어떤 걸 잘하나요

대안 이야기를 하려면
이쪽을 먼저 인정하고 가야 해요.

흔히 "자막은 다른 프로그램이 낫다"고
하시는데, 프리미어에도
자동 받아쓰기가 들어 있습니다.

공식 도움말을 보면
[창]에서 [텍스트]를 열고
대본 탭에서 받아쓰기를 돌리는 방식이고,
말한 사람을 나눠주는 옵션과
구간을 지정해 그 부분만 받아쓰는 옵션이
같이 적혀 있습니다.
(도움말 갱신일 2026년 6월 17일)

색보정 도구가 프로그램 안에 있고,
애프터이펙트를 비롯한 20개 넘는 앱과
같은 회사 안에서 오간다는 것도
쉽게 대체되는 부분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프리미어를 못 쓰겠어서
옮기는 경우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대개는 돈 때문이고,
그다음이 무거워서입니다.

실제로 쓰는 기능은 몇 개나 되나요

여기서 갈립니다.

저희 프로그램을 미리 써보시는 분들께
피드백을 받고 있는데,
요청이 몰리는 자리가 정해져 있어요.

며칠 써보시고 장점 다섯 개,
단점 다섯 개를 적어 보내주신 분이 있었는데
단점 다섯 중 셋이 플러그인 이야기였습니다.
프로그램을 오갈 일이 없는 게
제일 편하다는 말씀이었어요.

인터뷰를 카메라 서너 대로 찍으시는 분은
1순위가 여러 대를 한 번에 맞추는 것이었고요.

색보정을 정교하게 해달라거나
모션그래픽을 넣어달라는 요청은
아직 한 번도 안 왔습니다.

물론 이건 저희한테 오신 분들의
이야기라 편향이 있을 거예요.
색보정이 필요한 분은
애초에 저희를 안 찾으실 테니까요.

그래도 컷, 자막, 소리 맞추기.
이 셋이 대부분의 작업 시간을
가져간다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옮길 때 어디서 막히나요

기능이 아니라 이 셋입니다.

첫째, 프로젝트 파일입니다.

프리미어 프로젝트 파일은
프리미어 전용이라 다른 프로그램이
그대로 열지 못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램끼리는 대개
XML이라는 중간 파일로 주고받아요.
저희도 자동 컷 결과를 이 형식으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남길 구간과
컷 자리가 타임라인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다만 이 통로가 만능은 아니에요.
저희가 만들면서 실제로 밟은 것만
두 가지 적어둘게요.

화면 비율을 XML에 적어주지 않으면
프리미어가 픽셀 비율을 스스로 추측해서
세로 영상이 좌우로 퍼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23.976프레임을 23.98로 반올림했더니
1시간짜리에서 소리가 0.597초 밀렸어요.
그 값을 제대로 넘기도록 고친 뒤
0.004초로 줄었습니다.

이런 게 XML의 성격이에요.
그림과 컷 자리는 넘어가는데
효과와 설정은 대개 안 넘어갑니다.

카드 2카드 2 — XML로 넘어가는 것과 안 넘어가는 것

[영상] 36초짜리 화면 녹화를 만들어 뒀습니다 (파일 위치: blog_videos 폴더 안 2026-08-22 날짜 폴더의 w1.mp4). 저희가 내보낸 XML을 프리미어에서 열고 재생을 누른 화면입니다. 남긴 구간만 이어서 지나가고 잘라낸 자리에서는 화면이 비는 걸 그대로 보실 수 있어요. 소리는 넣지 않았습니다. 네이버는 붙여넣기로 동영상을 못 받으니 발행할 때 [동영상] 단추로 이 파일을 올리고 이 줄을 지우세요. — 30초~3분, 직접 녹화

둘째, 플러그인입니다.

프리미어용으로 나온 플러그인은
프리미어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프로그램을 옮기면 그동안 사둔 것들이
같이 따라오지 않아요.

앞에서 말씀드린 그분이
플러그인을 요청하신 것도 그래서입니다.

일단은 저희도 플러그인이 없습니다.
지금 프로그램과 아예 다른 방식으로
새로 만들어야 하는 일이라
언제까지 내겠다는 말씀은
드리지 못하겠어요.

셋째, 단축키입니다.

이게 제일 사소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제일 오래 걸립니다.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프리미어는 컷을 나눌 때 Ctrl+K,
다시 실행이 Ctrl+Shift+Z입니다.
(도움말 갱신일 2026년 1월 21일)

저희 기본값은 컷 나누기가 K,
다시 실행이 Ctrl+Y예요.

손이 기억하는 것과 다르면
하루 이틀은 계속 헛손질을 하게 됩니다.
양쪽 다 단축키를 바꿀 수 있으니
옮기신 첫날에 자주 쓰는 것 서너 개만
익숙한 키로 맞춰두시는 게 빠를 것 같아요.

카드 3카드 3 — 같은 동작인데 다른 키

[사진 2] 프리미어 XML을 불러온 타임라인 화면 캡처

그럼 이런 분은 남으시는 게 낫습니다

옮기시라는 글이 아니라
확인하고 정하시라는 글이라
남는 쪽도 적어둘게요.

색보정이 작업의 절반을 차지하시는 분,
애프터이펙트를 수시로 오가시는 분,
팀이나 외주처와 프로젝트 파일을
주고받으셔야 하는 분입니다.

특히 세 번째가 큽니다.
혼자 쓰는 문제가 아니라
받는 쪽이 열 수 있어야 하는 문제라서
내 사정만으로 못 정하거든요.

저라면 지금은 반반으로 씁니다.
컷하고 자막은 자동으로 돌리고,
색을 만지거나 그래픽이 들어가는 편은
프리미어에서 마무리하는 식이에요.

다만 이건 제가 컷 자리 고르는 일만
덜면 되는 사람이라 그런 거고,
색이 일의 절반인 분은
정반대 결론이 나오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저희 프로그램은 어디까지 되나요

좋은 얘기만 적으면
안 믿기니까 적어둘게요.

저희 프로그램은 프리미어를
통째로 대신하는 물건이 아닙니다.
컷과 자막, 소리 맞추기까지가
저희 자리예요. 색보정 도구도
모션그래픽 템플릿도 없습니다.

플러그인이 없다는 것도
위에 적은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아직 정식 출시 전이라
사전예약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은 미리 써보시는 분들 피드백으로
고쳐나가는 중이라, 안정성만 놓고 보면
20년 넘은 프로그램과 나란히 놓기 어렵습니다.

한 가지는 확인이 안 됐어요.
프리미어에서 저희 쪽으로
프로젝트를 가져오는 방향은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지금 되는 건 저희에서 프리미어로
넘기는 한쪽 방향뿐입니다.

정리하면서 드리는 말씀

세 줄로 줄여볼게요.

1. 요금은 오늘 기준 단일 플랜 월 30,800원, 연간 선결제 356,400원입니다. 선결제는 14일 지나면 환불이 안 됩니다.
2. 막히는 건 기능이 아니라 프로젝트 파일, 플러그인, 단축키 셋입니다.
3. 색보정과 협업이 일의 중심이면 남는 쪽이 낫습니다.

지금 쓰시는 프로그램에서
정말로 매일 누르는 기능
몇 개나 되는지 세보신 적 있으세요?

다섯 개 안쪽이면 옮겨볼 만하고,
열 개가 넘어가면 옮기는 데
드는 시간이 아낀 돈보다 클 수 있어요.

세어본 개수와 그중에 뭐가 있는지
댓글로 적어주시면,
그게 옮겨도 되는 목록인지
같이 봐드릴게요.
회사 작업 이야기가 들어가는 질문이면
비공개 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사진 3] 편집 작업 책상

오늘 요금과 도움말 내용은
2026년 8월 22일에 어도비 공식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한 것입니다.
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결제 전에
한 번 더 보시는 게 좋아요.

Adobe 공식 「Premiere 플랜 비교」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클릭 한 번으로 컷 편집을 끝내는 프로그램, 정식 출시 전 사전예약 혜택 받아가세요.
▶ 저스트컷 justcut.net

#프리미어프로 #영상편집프로그램 #구독료 #편집프로그램비교 #영상편집 #영상편집프로그램추천 #프리미어대안 #편집프로그램

편집 프로그램



프리미어 단일 플랜은 월 30,800원입니다(부가세 포함, 연간 약정·매월 청구). 1년치를 한 번에 내면 356,400원이라 매월 내는 값 12개월치 369,600원보다 13,200원 낮습니다. 2026년 8월 22일 어도비 공식 플랜 페이지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옮길 때 막히는 건 기능이 아니라 셋입니다. 프리미어 프로젝트 파일은 다른 프로그램이 그대로 못 열고, 플러그인은 프리미어 안에서만 돌고, 단축키가 서로 다릅니다.

색보정과 모션그래픽까지 한 프로그램 안에서 끝내시거나 팀이 프로젝트 파일을 주고받으신다면 옮기지 않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이거 안 쓰면
매달 3만 원이
안 나가는 거 아닌가."



결제 문자를 보고
한 번쯤 해보는 생각이죠.



저는 반대쪽 사람이었어요.
프리미어를 처음 열었을 때
5분짜리 영상 하나 만드는 데
한 시간이 넘게 걸렸거든요.



그게 분해서 컷 자리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걸
만들기 시작한 건데,
만들다 보니 반대 이야기를
계속 듣게 되더라고요.



"옮기고는 싶은데
뭐가 걸리는지 모르겠다"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옮길 때
정확히 어디서 막히는지를
적어보려고 해요.
먼저 지금 얼마인지부터 봅니다.




프리미어는 지금 얼마인가요



오늘 공식 페이지를 열어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개인용 Premiere 단일 플랜은
월 30,800원(부가세 포함),
연간 약정에 매월 청구입니다.



1년치를 한 번에 내는 선결제는
356,400원(부가세 포함)이고요.



매월 내는 값으로 12개월을 채우면
369,600원이니까 선결제가
13,200원 낮습니다.
선결제를 달로 나누면 29,700원입니다.



모든 앱을 쓰는 플랜은
정가 월 78,100원(부가세 포함),
신규 구독자에 한해 첫 3개월만
월 58,200원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카드 1



여기서 한 가지는 짚고 갈게요.
선결제는 14일이 지나면
환불이 안 된다고 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1년을 한 번에 결제하시기 전에
그 문장은 직접 읽어보시는 게 좋아요.
요금은 바뀌니까 아래 캡처의
날짜도 같이 봐주세요.




[사진 1] 어도비 공식 플랜 요금 화면 캡처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프리미어는 어떤 걸 잘하나요



대안 이야기를 하려면
이쪽을 먼저 인정하고 가야 해요.



흔히 "자막은 다른 프로그램이 낫다"고
하시는데, 프리미어에도
자동 받아쓰기가 들어 있습니다.



공식 도움말을 보면
[창]에서 [텍스트]를 열고
대본 탭에서 받아쓰기를 돌리는 방식이고,
말한 사람을 나눠주는 옵션과
구간을 지정해 그 부분만 받아쓰는 옵션이
같이 적혀 있습니다.
(도움말 갱신일 2026년 6월 17일)



색보정 도구가 프로그램 안에 있고,
애프터이펙트를 비롯한 20개 넘는 앱과
같은 회사 안에서 오간다는 것도
쉽게 대체되는 부분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프리미어를 못 쓰겠어서
옮기는 경우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대개는 돈 때문이고,
그다음이 무거워서입니다.




실제로 쓰는 기능은 몇 개나 되나요



여기서 갈립니다.



저희 프로그램을 미리 써보시는 분들께
피드백을 받고 있는데,
요청이 몰리는 자리가 정해져 있어요.



며칠 써보시고 장점 다섯 개,
단점 다섯 개를 적어 보내주신 분이 있었는데
단점 다섯 중 셋이 플러그인 이야기였습니다.
프로그램을 오갈 일이 없는 게
제일 편하다는 말씀이었어요.



인터뷰를 카메라 서너 대로 찍으시는 분은
1순위가 여러 대를 한 번에 맞추는 것이었고요.



색보정을 정교하게 해달라거나
모션그래픽을 넣어달라는 요청은
아직 한 번도 안 왔습니다.



물론 이건 저희한테 오신 분들의
이야기라 편향이 있을 거예요.
색보정이 필요한 분은
애초에 저희를 안 찾으실 테니까요.



그래도 컷, 자막, 소리 맞추기.
이 셋이 대부분의 작업 시간을
가져간다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옮길 때 어디서 막히나요



기능이 아니라 이 셋입니다.



첫째, 프로젝트 파일입니다.



프리미어 프로젝트 파일은
프리미어 전용이라 다른 프로그램이
그대로 열지 못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램끼리는 대개
XML이라는 중간 파일로 주고받아요.
저희도 자동 컷 결과를 이 형식으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남길 구간과
컷 자리가 타임라인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다만 이 통로가 만능은 아니에요.
저희가 만들면서 실제로 밟은 것만
두 가지 적어둘게요.



화면 비율을 XML에 적어주지 않으면
프리미어가 픽셀 비율을 스스로 추측해서
세로 영상이 좌우로 퍼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23.976프레임을 23.98로 반올림했더니
1시간짜리에서 소리가 0.597초 밀렸어요.
그 값을 제대로 넘기도록 고친 뒤
0.004초로 줄었습니다.



이런 게 XML의 성격이에요.
그림과 컷 자리는 넘어가는데
효과와 설정은 대개 안 넘어갑니다.




카드 2




[영상] 36초짜리 화면 녹화를 만들어 뒀습니다 (파일 위치: blog_videos 폴더 안 2026-08-22 날짜 폴더의 w1.mp4). 저희가 내보낸 XML을 프리미어에서 열고 재생을 누른 화면입니다. 남긴 구간만 이어서 지나가고 잘라낸 자리에서는 화면이 비는 걸 그대로 보실 수 있어요. 소리는 넣지 않았습니다. 네이버는 붙여넣기로 동영상을 못 받으니 발행할 때 [동영상] 단추로 이 파일을 올리고 이 줄을 지우세요. <<< 여기에 동영상 넣고 이 줄 지우기 >>>



둘째, 플러그인입니다.



프리미어용으로 나온 플러그인은
프리미어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프로그램을 옮기면 그동안 사둔 것들이
같이 따라오지 않아요.



앞에서 말씀드린 그분이
플러그인을 요청하신 것도 그래서입니다.



일단은 저희도 플러그인이 없습니다.
지금 프로그램과 아예 다른 방식으로
새로 만들어야 하는 일이라
언제까지 내겠다는 말씀은
드리지 못하겠어요.



셋째, 단축키입니다.



이게 제일 사소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제일 오래 걸립니다.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프리미어는 컷을 나눌 때 Ctrl+K,
다시 실행이 Ctrl+Shift+Z입니다.
(도움말 갱신일 2026년 1월 21일)



저희 기본값은 컷 나누기가 K,
다시 실행이 Ctrl+Y예요.



손이 기억하는 것과 다르면
하루 이틀은 계속 헛손질을 하게 됩니다.
양쪽 다 단축키를 바꿀 수 있으니
옮기신 첫날에 자주 쓰는 것 서너 개만
익숙한 키로 맞춰두시는 게 빠를 것 같아요.




카드 3




[사진 2] 프리미어 XML을 불러온 타임라인 화면 캡처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그럼 이런 분은 남으시는 게 낫습니다



옮기시라는 글이 아니라
확인하고 정하시라는 글이라
남는 쪽도 적어둘게요.



색보정이 작업의 절반을 차지하시는 분,
애프터이펙트를 수시로 오가시는 분,
팀이나 외주처와 프로젝트 파일을
주고받으셔야 하는 분입니다.



특히 세 번째가 큽니다.
혼자 쓰는 문제가 아니라
받는 쪽이 열 수 있어야 하는 문제라서
내 사정만으로 못 정하거든요.



저라면 지금은 반반으로 씁니다.
컷하고 자막은 자동으로 돌리고,
색을 만지거나 그래픽이 들어가는 편은
프리미어에서 마무리하는 식이에요.



다만 이건 제가 컷 자리 고르는 일만
덜면 되는 사람이라 그런 거고,
색이 일의 절반인 분은
정반대 결론이 나오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저희 프로그램은 어디까지 되나요



좋은 얘기만 적으면
안 믿기니까 적어둘게요.



저희 프로그램은 프리미어를
통째로 대신하는 물건이 아닙니다.
컷과 자막, 소리 맞추기까지가
저희 자리예요. 색보정 도구도
모션그래픽 템플릿도 없습니다.



플러그인이 없다는 것도
위에 적은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아직 정식 출시 전이라
사전예약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은 미리 써보시는 분들 피드백으로
고쳐나가는 중이라, 안정성만 놓고 보면
20년 넘은 프로그램과 나란히 놓기 어렵습니다.



한 가지는 확인이 안 됐어요.
프리미어에서 저희 쪽으로
프로젝트를 가져오는 방향은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지금 되는 건 저희에서 프리미어로
넘기는 한쪽 방향뿐입니다.




정리하면서 드리는 말씀



세 줄로 줄여볼게요.



1. 요금은 오늘 기준 단일 플랜 월 30,800원, 연간 선결제 356,400원입니다. 선결제는 14일 지나면 환불이 안 됩니다.
2. 막히는 건 기능이 아니라 프로젝트 파일, 플러그인, 단축키 셋입니다.
3. 색보정과 협업이 일의 중심이면 남는 쪽이 낫습니다.



지금 쓰시는 프로그램에서
정말로 매일 누르는 기능
몇 개나 되는지 세보신 적 있으세요?



다섯 개 안쪽이면 옮겨볼 만하고,
열 개가 넘어가면 옮기는 데
드는 시간이 아낀 돈보다 클 수 있어요.



세어본 개수와 그중에 뭐가 있는지
댓글로 적어주시면,
그게 옮겨도 되는 목록인지
같이 봐드릴게요.
회사 작업 이야기가 들어가는 질문이면
비공개 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사진 3] 편집 작업 책상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오늘 요금과 도움말 내용은
2026년 8월 22일에 어도비 공식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한 것입니다.
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결제 전에
한 번 더 보시는 게 좋아요.



Adobe 공식 「Premiere 플랜 비교」
https://www.adobe.com/kr/products/premiere/plans.html




클릭 한 번으로 컷 편집을 끝내는 프로그램, 정식 출시 전 사전예약 혜택 받아가세요.

▶ 저스트컷 justcut.net



#프리미어프로 #영상편집프로그램 #구독료 #편집프로그램비교 #영상편집 #영상편집프로그램추천 #프리미어대안 #편집프로그램

카드 이미지 3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본문 복사]에 그림까지 같이 담기니 따로 올릴 일은 없습니다. 혹시 붙여넣기에서 빠졌을 때만 [저장]으로 내려받아 [사진] 버튼으로 올리세요.
카드 1카드 1저장
카드 2카드 2저장
카드 3카드 3저장
사진 3자리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사진 1] 어도비 공식 플랜 요금 화면 캡처
받아둔 사진 1장 — 길게 누르거나 [저장] 으로 내려받아 올리세요
어도비 공식 플랜 요금 화면 캡처저장
출처 : 2026-08-22 직접 캡처 (Adobe 공식 플랜 비교 페이지,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Premiere 단일 플랜 월 30,800원, Creative Cloud 모든 앱 정가 월 78,100원. 둘 다 부가세 포함이고 연간 약정에 매월 청구입니다.
⚠️ 조감도·평면도·CG 는 건설사 저작물입니다. 출처를 적고 꼭 필요한 만큼만 쓰세요. 애매하면 분양사무소에 먼저 물어봅니다. 직접 찍은 현장 사진이 있으면 그게 제일 안전합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어도비 공식 플랜 요금 화면 캡처).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2.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3.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4.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5.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사진 2] 프리미어 XML을 불러온 타임라인 화면 캡처
받아둔 사진 1장 — 길게 누르거나 [저장] 으로 내려받아 올리세요
프리미어 XML을 불러온 타임라인 화면 캡처저장
출처 : 2026-08-22 직접 캡처 (Adobe Premiere Pro 2024) —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이 출처를 적으세요
저스트컷이 내보낸 XML을 프리미어에서 연 화면입니다. 남긴 구간 17개가 원래 있던 자리에 그대로 들어갔고, 잘라낸 자리는 빈칸으로 남아 있습니다.
⚠️ 조감도·평면도·CG 는 건설사 저작물입니다. 출처를 적고 꼭 필요한 만큼만 쓰세요. 애매하면 분양사무소에 먼저 물어봅니다. 직접 찍은 현장 사진이 있으면 그게 제일 안전합니다.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프리미어 XML을 불러온 타임라인 화면 캡처).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1. 편집 프로그램에서 그 작업을 실제로 해봅니다.
  2. before/after 를 같이 보여줄 거면 두 번 캡처합니다 (작업 전 / 작업 후).
  3. 타임라인은 가로로 길어서 세로로 잘라내면 못 알아봅니다. 가로 전체가 보이게 잡으세요.
  4. 글에 올릴 때 사진 아래 어떤 프로그램 화면인지 적어줍니다.
[사진 3] 편집 작업 책상
Top-down flat lay of a video editor's desk: a laptop with a blank dark screen, a small notebook with handwriting deliberately out of focus, a coffee mug and wired earphones, no people, soft daylight from the left.. Photorealistic editorial photograph, South Korea, natural light, warm neutral color grading, shallow depth of field, 35mm lens at f/2.0, candid documentary feel, not advertising-looking, high detail, --no text, no korean letters, no ui text, no logos, no watermark, 16:9 horizontal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영상] 자리에 30초~3분짜리 화면 녹화를 넣었는지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네이버 서식 검사기 (개발용)
네이버 글쓰기에서 인용구구분선을 만든 뒤 그 부분을 복사해서, 아래 칸에 붙여넣으세요. 네이버가 클립보드에 담은 실제 코드가 그대로 보입니다.
여기에 붙여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