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CUT BLOG

오늘의 블로그 원고 1편

2026년 8월 20일 (목) · 각자 자기 번호 글을 올리세요
쓰는 법 — 제목 하나 고르고, [본문 복사] 누른 뒤 네이버 글쓰기에 붙여넣으세요. 정렬·글씨 크기·굵게·형광펜·빈 줄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손으로 할 건 두 가지뿐입니다.[사진 N] 줄에 사진을 넣고 그 줄 지우기 ② 인용구 표시된 줄을 잡고 에디터 위쪽 인용구 버튼 누르기 (인용구·구분선은 네이버 전용 기능이라 붙여넣기로는 안 넘어갑니다).
⚠ 붙여넣은 직후 에디터에서 글자가 흐리게 보이는 건 정상입니다. 어두운 스킨에 맞춰 밝은 글씨로 넣는데, 글쓰기 화면만 흰 배경이라 그렇습니다. [미리보기]를 누르면 실제로 보일 모습이 나옵니다.
1작성자1
사진/카드 자리표시자 3개 남음 - 빨간 글자 줄을 찾아 사진 넣고 지우세요
제목 — 하나 고르기
동영상 용량 줄이는 방법, 화질 안 버리고 절반으로
영상 파일이 커서 안 올라갈 때 어디부터 줄이나
4K 영상 용량 줄이기, 어디까지 줄여도 되나
본문

파일 용량

↓ 결론 먼저 3줄 — 이것도 발행되는 본문입니다 ([본문 복사]에 이미 들어 있어 따로 하실 일 없습니다)

용량을 정하는 건 비트레이트 하나입니다. 4K 30초와 1080p 30초를 똑같이 8Mbps로 뽑았더니 둘 다 29.0MB로 같았습니다.
화질을 같은 값으로 묶어두면 4K에서 24.8MB이던 30초가 1080p에서 6.0MB가 됩니다. 반면 프레임을 30에서 15로 반 토막 내면 6.0MB가 5.4MB, 10.7%밖에 안 줄어듭니다.
이미 줄인 파일을 또 줄이면 손해입니다. 8Mbps로 다섯 번 다시 뽑은 29.0MB짜리가, 처음부터 4Mbps로 한 번 뽑은 14.5MB짜리보다 화질 점수가 낮았습니다.

"카톡으로 보내려는데
300MB 넘는다고 안 가요."

이런 말을 종종 들어요.
그런데 이게 파일이 유난히
큰 게 아니라 흔한 일이에요.

제 폴더에 있는 드론 영상
하나를 열어봤어요.
3840×2160, 30프레임,
3분 56초에 476.9MB입니다.

PC 카카오톡 고객센터에 적힌
전송 상한이 개당 300MB니까
이건 애초에 안 들어가요.

[사진 1] 쌓인 영상 파일

그래서 오늘은 이 영상에서
30초를 잘라내 놓고,
설정만 바꿔가며 열세 번
다시 뽑아봤어요.

숫자는 전부 오늘 제 컴퓨터에서
나온 것만 적을게요.

용량을 정하는 건 뭔가요

비트레이트 하나입니다.

비트레이트는 1초에 몇 비트를
쓸 거냐
를 정해두는 값이에요.
내보내기 창에 8Mbps, 12Mbps
이렇게 적혀 있는 그 칸입니다.

이게 왜 용량 그 자체냐면,
1초에 쓸 양을 정해놓고
초를 곱하는 구조라서 그래요.

증거가 되는 숫자가 하나 나왔어요.
같은 30초를 4K 그대로 8Mbps,
1080p로 줄여서 8Mbps,
이렇게 두 번 뽑아봤습니다.

4K 쪽이 29.0MB,
1080p 쪽도 29.0MB였어요.

해상도가 네 배 차이인데 용량은 같습니다

그럼 해상도랑 프레임은
아무 상관이 없느냐,
그건 아니에요.

해상도와 프레임이 정하는 건
용량이 아니라 그 비트레이트로
화질이 버티느냐
예요.

같은 8Mbps라도 4K는
채워야 할 점이 네 배라
한 점에 돌아가는 몫이 적어요.
그래서 뭉개져 보입니다.

[사진 2] 내보내기 설정 캡처

어디부터 줄여야 손해가 적나요

해상도가 먼저예요.

이번엔 비트레이트를 안 정하고
화질 쪽을 같은 값으로 묶은 다음
해상도만 바꿔서 뽑아봤어요.

같은 30초인데
4K는 24.8MB,
1080p는 6.0MB,
720p는 2.8MB로 나왔습니다.

가로세로를 각각 반으로 줄이면
점 개수가 4분의 1이 되니까
용량도 그만큼 따라 내려가요.

카드 1카드 1 — 같은 화질로 맞췄을 때 해상도별 30초 용량

프레임은 순서가 뒤예요.

같은 1080p에서 30프레임을
15프레임으로 반 토막 내봤더니
6.0MB가 5.4MB가 됐어요.
10.7% 줄어든 겁니다.

절반을 버렸는데 10분의 1만
돌려받는 셈이라 남는 게 없어요.
게다가 움직이는 장면에서
뚝뚝 끊기는 게 바로 보입니다.

소리도 건드릴 자리가 아니에요.
30초짜리 소리를 320kbps로 뽑으면
1.13MB, 128kbps로 뽑으면
0.45MB입니다.

29.0MB짜리 영상에서
0.68MB를 아끼자고
소리를 깎을 이유는 없어요.

줄이는 순서는 해상도 먼저, 비트레이트 다음, 프레임과 소리는 웬만하면 그대로.

어디에 올릴 건지에 따라 얼마로 맞추나요

쓸 데를 정하고 값을 고르는 게
제일 빠른 것 같아요.

유튜브에 올릴 거라면
공식 권장값이 나와 있습니다.
오늘 유튜브 고객센터 페이지를
열어서 확인했어요.

1080p 24·25·30프레임은 8Mbps,
같은 1080p라도 48·50·60프레임은
12Mbps입니다.

4K(2160p)는 30프레임까지가
35~45Mbps, 60프레임이면
53~68Mbps로 적혀 있어요.
소리는 스테레오 384Kbps입니다.

저는 이 값보다 높게 잡진 않아요.
올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내 하드만 더 쓰는 것 같아서요.

카톡으로 보낼 거라면
개당 300MB가 벽입니다.
아까 그 476.9MB짜리를
1080p 8Mbps로 통째로 다시 뽑아봤어요.

237.7MB가 나왔습니다.
476.9MB가 절반으로 내려간 거라
이제 300MB 안에 들어가요.

더 줄이고 싶으면 값을 더 내려도 돼요.
30초 기준으로 12Mbps가 43.4MB,
8Mbps가 29.0MB, 4Mbps가 14.5MB,
2Mbps가 7.3MB로 나왔습니다.

8Mbps와 4Mbps 사이는
화질 점수로 0.9925와 0.9891 차이라,
전송용이면 4Mbps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다만 2Mbps까지 내리면 0.9851이라
움직임 많은 장면에서 티가 납니다.

카드 2카드 2 — 1080p 30초를 비트레이트별로 뽑았을 때

그냥 보관할 거라면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원본이 제일 낫습니다.

용량이 아까우면 파일을 줄이지 말고
외장 하드로 옮기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사진 3] 용량 전후 비교 캡처

이미 줄인 파일을 또 줄이면 어떻게 되나요

이게 오늘 제일 놀란 부분이에요.

8Mbps로 뽑은 파일을 가져와서
같은 8Mbps로 또 뽑고,
그걸 또 뽑고, 다섯 번까지
반복해봤습니다.

용량은 29.0MB에서
29.0MB 그대로였어요.
하나도 안 줄었습니다.

대신 화질 점수가 내려갔어요.
원본과 얼마나 같은지 재는
SSIM이라는 점수가 있는데,
1에 가까울수록 원본과 같습니다.

첫 번째 파일이 0.9925였고
다섯 번째가 0.9865였어요.

여기서 비교가 하나 생깁니다.
처음부터 4Mbps로 딱 한 번
뽑은 파일은 14.5MB에
점수가 0.9891이었거든요.

카드 3카드 3 — 다섯 번 다시 뽑기와 한 번에 낮춰 뽑기

용량은 절반인데
화질은 더 좋습니다.

이유는 단순해요.
압축은 버리는 작업이라
버린 걸 다시 불러올 수 없거든요.
두 번 뽑으면 두 번 버립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받은 영상을
다시 카톡으로 보내거나,
줄인 파일을 또 줄이는 게
제일 손해예요.

줄일 거면 항상 원본에서
한 번에 줄이는 게 맞습니다.

[영상] 내보내기 창에서 비트레이트만 8000에서 4000으로 바꿔 같은 영상을 두 번 내보내고, 탐색기에서 두 파일의 용량 차이를 나란히 보여주는 화면 녹화 (50초 안팎, 내보내기 창의 비트레이트 칸과 탐색기 용량 칸이 각각 한 화면에 크게 보이게) — 30초~3분, 직접 녹화

오늘 잰 숫자에서 아쉬운 점

좋은 얘기만 적으면 안 되니까
걸리는 것도 적어둘게요.

먼저 이 숫자들은 영상 한 편에서
나온 것
이에요.
드론으로 찍어서 화면 전체가
계속 움직이는 영상입니다.

고정 화면에 사람만 말하는
강의 영상이었다면
훨씬 더 잘 줄어들었을 거예요.
반대로 물이나 불처럼 잘게 흔들리는
장면이면 더 안 줄어듭니다.

그리고 SSIM은 기계가 매기는
점수라 사람 눈과 다를 수 있어요.
0.9925와 0.9865의 차이를
눈으로 구분하실 분은 많지 않을 겁니다.

다섯 번쯤 겹쳤을 때 티가 나는 쪽에
가깝다고 보시는 게 맞아요.

마지막으로 오늘 쓴 방식은
H.264 한 번 훑기 기준입니다.
프로그램마다 압축하는 방식이 달라서
같은 8Mbps라도 결과가 조금씩 달라져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세 줄로 줄여볼게요.

1. 용량이 급하면 비트레이트를 낮춘다. 화질이 아깝다면 비트레이트 대신 해상도를 먼저 내린다.
2. 프레임과 소리는 웬만하면 그대로 둔다. 깎아도 용량이 거의 안 줄어든다.
3. 줄일 땐 항상 원본에서 한 번에 줄인다. 줄인 파일을 또 줄이면 용량은 그대로인데 화질만 깎인다.

셋 중에 지금 제일 헷갈리는 게
몇 번인지 댓글로 번호만 적어주세요.

지금 막힌 파일의 용량과
어디에 올리려는 건지까지
같이 적어주시면
어느 값을 얼마로 두면 될지
답글 드릴게요.

수치는 2026년 8월 20일에
유튜브와 카카오 고객센터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했어요.
안내는 바뀌니까 작업하시기 전에
그날 화면을 한 번 더 보시는 게 좋습니다.

YouTube 고객센터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kakao 고객센터 「PC에서 이미지/동영상/음성/압축 파일을 전송할 수 있나요?」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클릭 한 번으로 컷 편집을 끝내는 프로그램, 정식 출시 전 사전예약 혜택 받아가세요.
▶ 저스트컷 justcut.net

#영상용량 #동영상압축 #인코딩 #영상편집 #파일용량 #동영상용량줄이기 #비트레이트 #영상내보내기

파일 용량



용량을 정하는 건 비트레이트 하나입니다. 4K 30초와 1080p 30초를 똑같이 8Mbps로 뽑았더니 둘 다 29.0MB로 같았습니다.

화질을 같은 값으로 묶어두면 4K에서 24.8MB이던 30초가 1080p에서 6.0MB가 됩니다. 반면 프레임을 30에서 15로 반 토막 내면 6.0MB가 5.4MB, 10.7%밖에 안 줄어듭니다.

이미 줄인 파일을 또 줄이면 손해입니다. 8Mbps로 다섯 번 다시 뽑은 29.0MB짜리가, 처음부터 4Mbps로 한 번 뽑은 14.5MB짜리보다 화질 점수가 낮았습니다.



"카톡으로 보내려는데
300MB 넘는다고 안 가요."



이런 말을 종종 들어요.
그런데 이게 파일이 유난히
큰 게 아니라 흔한 일이에요.



제 폴더에 있는 드론 영상
하나를 열어봤어요.
3840×2160, 30프레임,
3분 56초에 476.9MB입니다.



PC 카카오톡 고객센터에 적힌
전송 상한이 개당 300MB니까
이건 애초에 안 들어가요.




[사진 1] 쌓인 영상 파일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그래서 오늘은 이 영상에서
30초를 잘라내 놓고,
설정만 바꿔가며 열세 번
다시 뽑아봤어요.



숫자는 전부 오늘 제 컴퓨터에서
나온 것만 적을게요.




용량을 정하는 건 뭔가요



비트레이트 하나입니다.



비트레이트는 1초에 몇 비트를
쓸 거냐
를 정해두는 값이에요.
내보내기 창에 8Mbps, 12Mbps
이렇게 적혀 있는 그 칸입니다.



이게 왜 용량 그 자체냐면,
1초에 쓸 양을 정해놓고
초를 곱하는 구조라서 그래요.



증거가 되는 숫자가 하나 나왔어요.
같은 30초를 4K 그대로 8Mbps,
1080p로 줄여서 8Mbps,
이렇게 두 번 뽑아봤습니다.



4K 쪽이 29.0MB,
1080p 쪽도 29.0MB였어요.




해상도가 네 배 차이인데 용량은 같습니다



그럼 해상도랑 프레임은
아무 상관이 없느냐,
그건 아니에요.



해상도와 프레임이 정하는 건
용량이 아니라 그 비트레이트로
화질이 버티느냐
예요.



같은 8Mbps라도 4K는
채워야 할 점이 네 배라
한 점에 돌아가는 몫이 적어요.
그래서 뭉개져 보입니다.




[사진 2] 내보내기 설정 캡처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어디부터 줄여야 손해가 적나요



해상도가 먼저예요.



이번엔 비트레이트를 안 정하고
화질 쪽을 같은 값으로 묶은 다음
해상도만 바꿔서 뽑아봤어요.



같은 30초인데
4K는 24.8MB,
1080p는 6.0MB,
720p는 2.8MB로 나왔습니다.



가로세로를 각각 반으로 줄이면
점 개수가 4분의 1이 되니까
용량도 그만큼 따라 내려가요.




카드 1



프레임은 순서가 뒤예요.



같은 1080p에서 30프레임을
15프레임으로 반 토막 내봤더니
6.0MB가 5.4MB가 됐어요.
10.7% 줄어든 겁니다.



절반을 버렸는데 10분의 1만
돌려받는 셈이라 남는 게 없어요.
게다가 움직이는 장면에서
뚝뚝 끊기는 게 바로 보입니다.



소리도 건드릴 자리가 아니에요.
30초짜리 소리를 320kbps로 뽑으면
1.13MB, 128kbps로 뽑으면
0.45MB입니다.



29.0MB짜리 영상에서
0.68MB를 아끼자고
소리를 깎을 이유는 없어요.




줄이는 순서는 해상도 먼저, 비트레이트 다음, 프레임과 소리는 웬만하면 그대로.




어디에 올릴 건지에 따라 얼마로 맞추나요



쓸 데를 정하고 값을 고르는 게
제일 빠른 것 같아요.



유튜브에 올릴 거라면
공식 권장값이 나와 있습니다.
오늘 유튜브 고객센터 페이지를
열어서 확인했어요.



1080p 24·25·30프레임은 8Mbps,
같은 1080p라도 48·50·60프레임은
12Mbps입니다.



4K(2160p)는 30프레임까지가
35~45Mbps, 60프레임이면
53~68Mbps로 적혀 있어요.
소리는 스테레오 384Kbps입니다.



저는 이 값보다 높게 잡진 않아요.
올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내 하드만 더 쓰는 것 같아서요.



카톡으로 보낼 거라면
개당 300MB가 벽입니다.
아까 그 476.9MB짜리를
1080p 8Mbps로 통째로 다시 뽑아봤어요.



237.7MB가 나왔습니다.
476.9MB가 절반으로 내려간 거라
이제 300MB 안에 들어가요.



더 줄이고 싶으면 값을 더 내려도 돼요.
30초 기준으로 12Mbps가 43.4MB,
8Mbps가 29.0MB, 4Mbps가 14.5MB,
2Mbps가 7.3MB로 나왔습니다.



8Mbps와 4Mbps 사이는
화질 점수로 0.9925와 0.9891 차이라,
전송용이면 4Mbps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다만 2Mbps까지 내리면 0.9851이라
움직임 많은 장면에서 티가 납니다.




카드 2



그냥 보관할 거라면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원본이 제일 낫습니다.



용량이 아까우면 파일을 줄이지 말고
외장 하드로 옮기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사진 3] 용량 전후 비교 캡처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이미 줄인 파일을 또 줄이면 어떻게 되나요



이게 오늘 제일 놀란 부분이에요.



8Mbps로 뽑은 파일을 가져와서
같은 8Mbps로 또 뽑고,
그걸 또 뽑고, 다섯 번까지
반복해봤습니다.



용량은 29.0MB에서
29.0MB 그대로였어요.
하나도 안 줄었습니다.



대신 화질 점수가 내려갔어요.
원본과 얼마나 같은지 재는
SSIM이라는 점수가 있는데,
1에 가까울수록 원본과 같습니다.



첫 번째 파일이 0.9925였고
다섯 번째가 0.9865였어요.



여기서 비교가 하나 생깁니다.
처음부터 4Mbps로 딱 한 번
뽑은 파일은 14.5MB에
점수가 0.9891이었거든요.




카드 3



용량은 절반인데
화질은 더 좋습니다.



이유는 단순해요.
압축은 버리는 작업이라
버린 걸 다시 불러올 수 없거든요.
두 번 뽑으면 두 번 버립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받은 영상을
다시 카톡으로 보내거나,
줄인 파일을 또 줄이는 게
제일 손해예요.



줄일 거면 항상 원본에서
한 번에 줄이는 게 맞습니다.




[영상] 내보내기 창에서 비트레이트만 8000에서 4000으로 바꿔 같은 영상을 두 번 내보내고, 탐색기에서 두 파일의 용량 차이를 나란히 보여주는 화면 녹화 (50초 안팎, 내보내기 창의 비트레이트 칸과 탐색기 용량 칸이 각각 한 화면에 크게 보이게) <<< 여기에 동영상 넣고 이 줄 지우기 >>>




오늘 잰 숫자에서 아쉬운 점



좋은 얘기만 적으면 안 되니까
걸리는 것도 적어둘게요.



먼저 이 숫자들은 영상 한 편에서
나온 것
이에요.
드론으로 찍어서 화면 전체가
계속 움직이는 영상입니다.



고정 화면에 사람만 말하는
강의 영상이었다면
훨씬 더 잘 줄어들었을 거예요.
반대로 물이나 불처럼 잘게 흔들리는
장면이면 더 안 줄어듭니다.



그리고 SSIM은 기계가 매기는
점수라 사람 눈과 다를 수 있어요.
0.9925와 0.9865의 차이를
눈으로 구분하실 분은 많지 않을 겁니다.



다섯 번쯤 겹쳤을 때 티가 나는 쪽에
가깝다고 보시는 게 맞아요.



마지막으로 오늘 쓴 방식은
H.264 한 번 훑기 기준입니다.
프로그램마다 압축하는 방식이 달라서
같은 8Mbps라도 결과가 조금씩 달라져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세 줄로 줄여볼게요.



1. 용량이 급하면 비트레이트를 낮춘다. 화질이 아깝다면 비트레이트 대신 해상도를 먼저 내린다.
2. 프레임과 소리는 웬만하면 그대로 둔다. 깎아도 용량이 거의 안 줄어든다.
3. 줄일 땐 항상 원본에서 한 번에 줄인다. 줄인 파일을 또 줄이면 용량은 그대로인데 화질만 깎인다.



셋 중에 지금 제일 헷갈리는 게
몇 번인지 댓글로 번호만 적어주세요.



지금 막힌 파일의 용량과
어디에 올리려는 건지까지
같이 적어주시면
어느 값을 얼마로 두면 될지
답글 드릴게요.



수치는 2026년 8월 20일에
유튜브와 카카오 고객센터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했어요.
안내는 바뀌니까 작업하시기 전에
그날 화면을 한 번 더 보시는 게 좋습니다.



YouTube 고객센터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
https://support.google.com/youtube/answer/1722171?hl=ko



kakao 고객센터 「PC에서 이미지/동영상/음성/압축 파일을 전송할 수 있나요?」
https://cs.kakao.com/helps_html/1073209399?local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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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트컷 justcut.net



#영상용량 #동영상압축 #인코딩 #영상편집 #파일용량 #동영상용량줄이기 #비트레이트 #영상내보내기

카드 이미지 3장 — 본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본문 복사]에 그림까지 같이 담기니 따로 올릴 일은 없습니다. 혹시 붙여넣기에서 빠졌을 때만 [저장]으로 내려받아 [사진] 버튼으로 올리세요.
카드 1카드 1저장
카드 2카드 2저장
카드 3카드 3저장
사진 3자리 —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사진 1] 쌓인 영상 파일
An external hard drive and several SD cards scattered on a desk beside a laptop with a blank screen, top-down view, soft daylight.. Photorealistic editorial photograph, South Korea, natural light, warm neutral color grading, shallow depth of field, 35mm lens at f/2.0, candid documentary feel, not advertising-looking, high detail, --no text, no korean letters, no ui text, no logos, no watermark, 16:9 horizontal
[사진 2] 내보내기 설정 캡처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내보내기 설정 캡처).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오늘 이 글에서 찾을 것
  • 편집 프로그램의 내보내기(익스포트) 창을 열고, 해상도·프레임·비트레이트 세 칸이 한 화면에 같이 보이게 캡처
  • 비트레이트를 8Mbps 로 맞춰둔 상태로 찍어야 본문 숫자와 맞습니다
  • 1080p / 30프레임 / 8Mbps 세 값이 다 읽히는지 확인하고 저장
  1. 편집 프로그램에서 내보내기(익스포트) 창을 엽니다.
  2. 해상도·프레임·비트레이트가 한 화면에 보이게 잡습니다.
  3. 글에서 권하는 값과 화면의 값이 같아야 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4. 캡처한 값이 어떤 용도(유튜브/쇼츠/보관용)인지 사진 아래 적어줍니다.
[사진 3] 용량 전후 비교 캡처
AI로 만들지 말 것 — 직접 캡처하거나 만드세요 (용량 전후 비교 캡처). AI는 한글을 깨뜨리고, 숫자는 사실이어야 합니다.
이 사진은 이렇게 만드세요
오늘 이 글에서 찾을 것
  • 윈도우 탐색기에서 원본 파일과 줄인 파일을 같은 폴더에 두고 [보기] → [자세히] 로 바꿔 크기 칸이 나란히 보이게 캡처
  • 원본 476.9MB 와 1080p 8Mbps 로 줄인 파일이 한 화면에 같이 들어오게
  • 파일 이름에 개인 폴더명·현장명이 찍히지 않게 이름을 바꾼 뒤 찍으세요
  1. 같은 장면을 작업 전 / 작업 후 두 번 캡처합니다.
  2. 두 장을 나란히 붙여 한 장으로 만들면 훨씬 잘 읽힙니다.
  3. ⚠️ 두 캡처의 화면 크기·확대 배율을 같게 맞추세요. 다르면 비교가 안 됩니다.
  4. 어느 쪽이 '전'이고 '후'인지 사진 아래 반드시 적어줍니다.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영상] 자리에 30초~3분짜리 화면 녹화를 넣었는지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네이버 서식 검사기 (개발용)
네이버 글쓰기에서 인용구구분선을 만든 뒤 그 부분을 복사해서, 아래 칸에 붙여넣으세요. 네이버가 클립보드에 담은 실제 코드가 그대로 보입니다.
여기에 붙여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