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이 느릴 때
▪ 미리보기 화질을 낮춰도 내보낸 결과물은 나빠지지 않습니다. 어도비 공식 문서에 낮은 재생 해상도에서 생기는 허상은 내보낸 미디어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 1080p 한 장은 점 207만 개입니다. 미리보기를 1/2로 낮추면 52만 개, 1/4로 낮추면 13만 개만 그리면 됩니다. 같은 1초를 재생해도 부담이 16분의 1로 줄어듭니다.
▪ 프리미어 공식 권장 메모리는 HD 편집 16GB, 4K 이상은 32GB입니다. 최소 사양 8GB는 HD 편집 기준입니다. 그래픽 메모리는 최소 4GB, 권장 8GB입니다. (2026-08-17 공식 안내 확인)
작년 여름에
노트북을 알아본 적이 있습니다.
컷 하나 자를 때마다
화면이 반 박자씩 밀렸거든요.
장바구니까지 담아놓고
결제 직전에 멈췄습니다.
그날 밤에 바꾼 건
부품이 아니라 설정 하나였습니다.
미리보기 화질을 내렸더니
그 밀림이 사라졌습니다.
그때 제가 뭘 잘못하고 있었냐면,
어디서 느려지는지를 안 보고
곧장 사양 탓부터 했습니다.
[사진 1] 편집 작업 책상
순서대로 적어보겠습니다.
어디가 막혔는지부터 봐야 하지 않나요
"느리다"는 말 안에는
서로 다른 상태가 섞여 있습니다.
작업 관리자를 켭니다.
키보드 [Ctrl]+[Shift]+[Esc] 입니다.
[성능] 탭에 CPU·메모리·디스크가
각각 몇 퍼센트인지 나옵니다.
편집 프로그램을 켜둔 채로
평소 느려지던 구간을 재생해봅니다.
그리고 셋 중에 어느 칸이
100%에 붙어 있는지 봅니다.
CPU가 붙어 있으면
계산이 밀리는 겁니다.
메모리가 붙어 있으면
펼쳐놓고 작업할 자리가 모자란 것이고요.
디스크가 붙어 있으면
파일을 읽어오는 길이 좁은 겁니다.
세 칸이 가리키는 답이
서로 다릅니다.
여기를 안 보고 부품부터 바꾸면
엉뚱한 데 돈을 씁니다.
[사진 2] 작업 관리자 화면 캡처
디스크만 계속 100%면 어떻게 하나요
캐시부터 지워봅니다.
프리미어는 클립을 처음 불러올 때
.cfa 와 .pek 라는 파일을
따로 만들어 둡니다.
이걸 미디어 캐시라고 부릅니다.
재생을 빠르게 하려고 만드는 파일인데,
프로젝트가 쌓이면 그대로 남아서
디스크를 계속 두드립니다.
지우는 자리는 공식 안내에 있습니다.
[편집] → [환경 설정] → [미디어 캐시] 에서
[미디어 캐시 파일 제거] 옆
삭제 단추를 누릅니다.
프로그램이 아예 안 열릴 정도면
폴더에서 직접 지워도 됩니다.
윈도우 기본 위치는
\Users\사용자이름\AppData\Roaming\Adobe\Common 입니다.
지운 다음에는 클립을 다시 불러올 때
새로 만드느라 잠깐 느려집니다.
그건 고장이 아니라 정상입니다.
[사진 3] 미디어 캐시 설정 화면 캡처
미리보기 화질을 낮추면 결과물도 흐려지나요
아닙니다.
오늘 제일 하고 싶은 말이 이겁니다.
편집하면서 보는 화면과
내보낸 파일은
같은 물건이 아닙니다.
어도비 공식 문서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해상도를 낮추면 재생 중에
허상이 자주 나타나는데,
이 허상은 내보낸 미디어에는 나타나지 않는다고요.
숫자로 보면
왜 가벼워지는지 바로 보입니다.
1080p 한 장은
1920 곱하기 1080,
점 207만 개입니다.
가로세로를 각각 반으로 줄이면
960 곱하기 540이라 52만 개,
1/4로 줄이면
480 곱하기 270이라 13만 개입니다.
[카드 1] 미리보기 해상도별로 그려야 하는 점 개수
같은 1초를 재생해도
그려야 할 점이
16분의 1로 줄어듭니다
자리는 화면 오른쪽 아래입니다.
프로그램 모니터의 [설정] 단추를 눌러
[재생 해상도]를 고릅니다.
공식 문서에 조합 하나가
예시로 나와 있습니다.
재생 해상도는 1/4로 낮추고
일시 정지 해상도는 [전체]로 두는 것입니다.
이러면 돌릴 때는 부드럽고,
멈춰 세웠을 때는 초점과 가장자리를
원래 화질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80까지의 HD 시퀀스에서는
[전체]·[1/2]·[1/4] 를 쓸 수 있고,
프레임 크기가 그보다 크면
더 잘게 나뉩니다.
[사진 4] 미리보기 설정 캡처
원본 말고 가벼운 파일로 편집한다는 게 뭔가요
프록시입니다.
원본 고해상도 파일의
저해상도 경량 복사본을 하나 더 만들고,
편집은 그 가벼운 쪽으로 합니다.
내보낼 때 원본으로 되돌립니다.
그래서 최종 화질은
원본 그대로 나옵니다.
공식 안내는 쓰는 때를
이렇게 잡아둡니다.
성능이 낮은 컴퓨터에서
4K 이상 영상을 만질 때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1080p 짜리 짧은 영상은
프록시까지 안 가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의 재생 해상도 조절에서
대개 끝납니다.
[사진 5] 프록시 만들기 대화상자 캡처
프록시 쓰면서 해보고 알게 된 것
아쉬운 점도 같이 적어둡니다.
먼저 프록시는 공짜가 아닙니다.
파일을 한 벌 더 만드는 일이라
만드는 동안 컴퓨터를 붙잡고,
저장 공간도 그만큼 더 씁니다.
30분짜리 소재 여러 개를 한 번에 걸면
커피 한 잔 마시고 와야 합니다.
그리고 공식 문서에
안 되는 것들이 적혀 있습니다.
애프터이펙트 프록시와는 호환되지 않고,
애프터이펙트 컴포지션으로 거는
다이나믹 링크도 지원되지 않습니다.
오디션에서 소리를 편집하는 것,
오디오 채널을 수정하는 것,
푸티지 해석 옵션도
프록시 상태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소재가 4K가 아니면
프록시를 잘 안 만듭니다.
만드는 시간이 아까워서요.
다만 이건 제가 다루는 영상 기준입니다.
같은 타임라인에 소재를 여러 겹 얹거나
색 보정을 무겁게 거는 작업이면,
처음부터 프록시로 가는 쪽이
결국 더 빠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느리면 어디에 돈을 쓰나요
여기까지 다 해보고도 밀리면
그때는 사양이 맞습니다.
순서만 정해두고 가겠습니다.
프리미어 공식 사양표를
오늘 열어 확인했습니다.
윈도우 기준입니다.
메모리는 최소 8GB,
권장은 HD 편집 16GB,
4K 이상이면 32GB 이상입니다.
최소 사양 8GB는
HD 편집 기준이라고 못 박혀 있습니다.
그래픽 메모리는
최소 4GB, 권장 8GB입니다.
저장장치 쪽은 숫자 대신
문장으로 적혀 있습니다.
앱 설치와 캐시용으로 고속 내장 SSD,
소재용으로 빠른 드라이브를 하나 더.
[카드 2] 프리미어 공식 최소 사양과 권장 사양
그래서 돈 쓰는 순서는 이렇게 봅니다.
메모리가 제일 먼저입니다.
값이 제일 싸고
16GB와 32GB 사이에서
체감이 큽니다.
다음이 저장장치입니다.
소재와 캐시를 같은 칸에서 읽고 쓰면
디스크가 계속 붙어 있습니다.
드라이브를 나누는 것만으로
숨통이 트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마지막입니다.
값이 제일 비싸고,
앞의 두 개가 막혀 있으면
바꿔도 그만큼 안 나옵니다.
제품 이름은 적지 않겠습니다.
쓰는 프로그램과 버전마다 표가 다르니,
본인이 쓰는 프로그램의 공식 사양 페이지를
직접 열어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영상] 프로그램 모니터에서 재생 해상도를 [전체]에서 [1/4]로 바꾸고, 같은 구간을 두 번 재생해 밀림 차이를 보여주는 화면 녹화 (40초 안팎, 재생 해상도 메뉴와 타임라인이 한 화면에 같이 보이게) — 30초~3분, 직접 녹화
마무리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작업 관리자에서 어느 칸이 막혔는지 보고,
미리보기 화질을 1/4까지 내려보고,
4K 소재면 프록시를 걸어봅니다.
사양은 그다음입니다.
지금 버벅이는 그 화면,
작업 관리자에서 CPU·메모리·디스크 중
어느 칸이 100%에 붙어 있습니까.
그것만 댓글로 적어주시면
셋 중 어느 쪽 문제인지 짚어드리겠습니다.
소재 해상도와 메모리 용량까지
같이 적어주시면
프록시까지 가야 하는 상황인지도
같이 봐드리겠습니다.
Adobe 도움말 「Adobe Premiere 시스템 요구 사항」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Adobe 도움말 「소스 및 프로그램 모니터에 대한 표시 품질 설정」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Adobe 도움말 「인제스트 및 프록시 워크플로우」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Adobe 도움말 「끊기는 재생과 성능 저하 문제」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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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트컷 justcu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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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이 느릴 때
▪ 미리보기 화질을 낮춰도 내보낸 결과물은 나빠지지 않습니다. 어도비 공식 문서에 낮은 재생 해상도에서 생기는 허상은 내보낸 미디어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 1080p 한 장은 점 207만 개입니다. 미리보기를 1/2로 낮추면 52만 개, 1/4로 낮추면 13만 개만 그리면 됩니다. 같은 1초를 재생해도 부담이 16분의 1로 줄어듭니다.
▪ 프리미어 공식 권장 메모리는 HD 편집 16GB, 4K 이상은 32GB입니다. 최소 사양 8GB는 HD 편집 기준입니다. 그래픽 메모리는 최소 4GB, 권장 8GB입니다. (2026-08-17 공식 안내 확인)
작년 여름에
노트북을 알아본 적이 있습니다.
컷 하나 자를 때마다
화면이 반 박자씩 밀렸거든요.
장바구니까지 담아놓고
결제 직전에 멈췄습니다.
그날 밤에 바꾼 건
부품이 아니라 설정 하나였습니다.
미리보기 화질을 내렸더니
그 밀림이 사라졌습니다.
그때 제가 뭘 잘못하고 있었냐면,
어디서 느려지는지를 안 보고
곧장 사양 탓부터 했습니다.
[사진 1] 편집 작업 책상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순서대로 적어보겠습니다.
어디가 막혔는지부터 봐야 하지 않나요
"느리다"는 말 안에는
서로 다른 상태가 섞여 있습니다.
작업 관리자를 켭니다.
키보드 [Ctrl]+[Shift]+[Esc] 입니다.
[성능] 탭에 CPU·메모리·디스크가
각각 몇 퍼센트인지 나옵니다.
편집 프로그램을 켜둔 채로
평소 느려지던 구간을 재생해봅니다.
그리고 셋 중에 어느 칸이
100%에 붙어 있는지 봅니다.
CPU가 붙어 있으면
계산이 밀리는 겁니다.
메모리가 붙어 있으면
펼쳐놓고 작업할 자리가 모자란 것이고요.
디스크가 붙어 있으면
파일을 읽어오는 길이 좁은 겁니다.
세 칸이 가리키는 답이
서로 다릅니다.
여기를 안 보고 부품부터 바꾸면
엉뚱한 데 돈을 씁니다.
[사진 2] 작업 관리자 화면 캡처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디스크만 계속 100%면 어떻게 하나요
캐시부터 지워봅니다.
프리미어는 클립을 처음 불러올 때
.cfa 와 .pek 라는 파일을
따로 만들어 둡니다.
이걸 미디어 캐시라고 부릅니다.
재생을 빠르게 하려고 만드는 파일인데,
프로젝트가 쌓이면 그대로 남아서
디스크를 계속 두드립니다.
지우는 자리는 공식 안내에 있습니다.
[편집] → [환경 설정] → [미디어 캐시] 에서
[미디어 캐시 파일 제거] 옆
삭제 단추를 누릅니다.
프로그램이 아예 안 열릴 정도면
폴더에서 직접 지워도 됩니다.
윈도우 기본 위치는
\Users\사용자이름\AppData\Roaming\Adobe\Common 입니다.
지운 다음에는 클립을 다시 불러올 때
새로 만드느라 잠깐 느려집니다.
그건 고장이 아니라 정상입니다.
[사진 3] 미디어 캐시 설정 화면 캡처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미리보기 화질을 낮추면 결과물도 흐려지나요
아닙니다.
오늘 제일 하고 싶은 말이 이겁니다.
편집하면서 보는 화면과
내보낸 파일은
같은 물건이 아닙니다.
어도비 공식 문서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해상도를 낮추면 재생 중에
허상이 자주 나타나는데,
이 허상은 내보낸 미디어에는 나타나지 않는다고요.
숫자로 보면
왜 가벼워지는지 바로 보입니다.
1080p 한 장은
1920 곱하기 1080,
점 207만 개입니다.
가로세로를 각각 반으로 줄이면
960 곱하기 540이라 52만 개,
1/4로 줄이면
480 곱하기 270이라 13만 개입니다.
[카드 1]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같은 1초를 재생해도
그려야 할 점이
16분의 1로 줄어듭니다
자리는 화면 오른쪽 아래입니다.
프로그램 모니터의 [설정] 단추를 눌러
[재생 해상도]를 고릅니다.
공식 문서에 조합 하나가
예시로 나와 있습니다.
재생 해상도는 1/4로 낮추고
일시 정지 해상도는 [전체]로 두는 것입니다.
이러면 돌릴 때는 부드럽고,
멈춰 세웠을 때는 초점과 가장자리를
원래 화질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80까지의 HD 시퀀스에서는
[전체]·[1/2]·[1/4] 를 쓸 수 있고,
프레임 크기가 그보다 크면
더 잘게 나뉩니다.
[사진 4] 미리보기 설정 캡처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원본 말고 가벼운 파일로 편집한다는 게 뭔가요
프록시입니다.
원본 고해상도 파일의
저해상도 경량 복사본을 하나 더 만들고,
편집은 그 가벼운 쪽으로 합니다.
내보낼 때 원본으로 되돌립니다.
그래서 최종 화질은
원본 그대로 나옵니다.
공식 안내는 쓰는 때를
이렇게 잡아둡니다.
성능이 낮은 컴퓨터에서
4K 이상 영상을 만질 때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1080p 짜리 짧은 영상은
프록시까지 안 가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의 재생 해상도 조절에서
대개 끝납니다.
[사진 5] 프록시 만들기 대화상자 캡처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프록시 쓰면서 해보고 알게 된 것
아쉬운 점도 같이 적어둡니다.
먼저 프록시는 공짜가 아닙니다.
파일을 한 벌 더 만드는 일이라
만드는 동안 컴퓨터를 붙잡고,
저장 공간도 그만큼 더 씁니다.
30분짜리 소재 여러 개를 한 번에 걸면
커피 한 잔 마시고 와야 합니다.
그리고 공식 문서에
안 되는 것들이 적혀 있습니다.
애프터이펙트 프록시와는 호환되지 않고,
애프터이펙트 컴포지션으로 거는
다이나믹 링크도 지원되지 않습니다.
오디션에서 소리를 편집하는 것,
오디오 채널을 수정하는 것,
푸티지 해석 옵션도
프록시 상태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소재가 4K가 아니면
프록시를 잘 안 만듭니다.
만드는 시간이 아까워서요.
다만 이건 제가 다루는 영상 기준입니다.
같은 타임라인에 소재를 여러 겹 얹거나
색 보정을 무겁게 거는 작업이면,
처음부터 프록시로 가는 쪽이
결국 더 빠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느리면 어디에 돈을 쓰나요
여기까지 다 해보고도 밀리면
그때는 사양이 맞습니다.
순서만 정해두고 가겠습니다.
프리미어 공식 사양표를
오늘 열어 확인했습니다.
윈도우 기준입니다.
메모리는 최소 8GB,
권장은 HD 편집 16GB,
4K 이상이면 32GB 이상입니다.
최소 사양 8GB는
HD 편집 기준이라고 못 박혀 있습니다.
그래픽 메모리는
최소 4GB, 권장 8GB입니다.
저장장치 쪽은 숫자 대신
문장으로 적혀 있습니다.
앱 설치와 캐시용으로 고속 내장 SSD,
소재용으로 빠른 드라이브를 하나 더.
[카드 2]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그래서 돈 쓰는 순서는 이렇게 봅니다.
메모리가 제일 먼저입니다.
값이 제일 싸고
16GB와 32GB 사이에서
체감이 큽니다.
다음이 저장장치입니다.
소재와 캐시를 같은 칸에서 읽고 쓰면
디스크가 계속 붙어 있습니다.
드라이브를 나누는 것만으로
숨통이 트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마지막입니다.
값이 제일 비싸고,
앞의 두 개가 막혀 있으면
바꿔도 그만큼 안 나옵니다.
제품 이름은 적지 않겠습니다.
쓰는 프로그램과 버전마다 표가 다르니,
본인이 쓰는 프로그램의 공식 사양 페이지를
직접 열어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영상] 프로그램 모니터에서 재생 해상도를 [전체]에서 [1/4]로 바꾸고, 같은 구간을 두 번 재생해 밀림 차이를 보여주는 화면 녹화 (40초 안팎, 재생 해상도 메뉴와 타임라인이 한 화면에 같이 보이게) <<< 여기에 동영상 넣고 이 줄 지우기 >>>
마무리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작업 관리자에서 어느 칸이 막혔는지 보고,
미리보기 화질을 1/4까지 내려보고,
4K 소재면 프록시를 걸어봅니다.
사양은 그다음입니다.
지금 버벅이는 그 화면,
작업 관리자에서 CPU·메모리·디스크 중
어느 칸이 100%에 붙어 있습니까.
그것만 댓글로 적어주시면
셋 중 어느 쪽 문제인지 짚어드리겠습니다.
소재 해상도와 메모리 용량까지
같이 적어주시면
프록시까지 가야 하는 상황인지도
같이 봐드리겠습니다.
Adobe 도움말 「Adobe Premiere 시스템 요구 사항」
https://helpx.adobe.com/kr/premiere-pro/system-requirements.html
Adobe 도움말 「소스 및 프로그램 모니터에 대한 표시 품질 설정」
https://helpx.adobe.com/kr/premiere/desktop/get-started/source-and-program-monitor-adjustments/set-display-quality-for-the-source-and-program-monitors.html
Adobe 도움말 「인제스트 및 프록시 워크플로우」
https://helpx.adobe.com/kr/premiere-pro/using/ingest-proxy-workflow.html
Adobe 도움말 「끊기는 재생과 성능 저하 문제」
https://helpx.adobe.com/kr/premiere-pro/kb/troubleshoot_playback_performance.html
클릭 한 번으로 컷 편집을 끝내는 프로그램, 정식 출시 전 사전예약 혜택 받아가세요.
#영상편집 #편집렉 #저사양노트북 #프록시 #미디어캐시 #영상편집노트북
- 키보드 [Ctrl]+[Shift]+[Esc] 로 작업 관리자를 열고 [성능] 탭으로 갑니다
- 편집 프로그램을 켜둔 채, 평소 버벅이던 구간을 재생하면서 캡처합니다
- CPU · 메모리 · 디스크 세 칸의 퍼센트가 한 화면에 같이 보이게 잡습니다
- 셋 중 하나가 100% 가까이 붙어 있는 순간을 잡는 게 핵심입니다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 프리미어에서 [편집] → [환경 설정] → [미디어 캐시] 로 들어갑니다
- [미디어 캐시 파일 제거] 와 그 옆 [삭제] 단추가 보이게 잡습니다
- 캐시 저장 위치 경로 줄도 같이 들어가면 좋습니다 (개인 폴더명은 가리고)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 프로그램 모니터 오른쪽 아래 [설정] 단추를 누르면 뜨는 메뉴를 캡처합니다
- [재생 해상도] 하위 메뉴에서 [전체] · [1/2] · [1/4] 가 펼쳐진 상태로
- 가능하면 [일시 정지 해상도] 항목도 같은 화면에 보이게 잡습니다
- 본문에서 권한 조합이 재생 1/4 + 일시 정지 [전체] 이므로 그 두 줄이 보이면 제일 좋습니다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 프로젝트 패널에서 클립 우클릭 → [프록시] → [프록시 만들기] 를 누릅니다
- 형식과 사전 설정, 저장 위치가 보이는 대화상자를 캡처합니다
- ⚠️ 소재 파일 이름과 내 폴더 경로가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만들어진 뒤 프로그램 모니터의 [프록시 전환] 단추까지 한 장 더 찍으면 설명이 쉬워집니다
- 그 화면이 실제로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 키보드 [윈도우]+[Shift]+[S] 로 필요한 부분만 네모로 잘라 캡처합니다.
- 글에 적은 값과 화면에 보이는 값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독자가 헷갈립니다.
- ⚠️ 내 파일 이름·경로·계정 이름이 같이 찍히면 가리고 올립니다.
- ⚠️ 캡처한 날짜를 사진 아래 적어두세요. 화면은 업데이트로 바뀝니다.
발행 전 확인
- 제목 맨 앞에 검색되는 말이 들어갔는지 (컷편집·제품명은 검색이 거의 없습니다)
- 첫 문단 안에 그 말이 다시 나왔는지
- 글 맨 앞 [요약] 세 줄이 있는지 (AI 브리핑 인용에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 본문이 1,500자 이상인지 · 소제목 절반 넘게 질문형인지 (배포 때 경고가 뜹니다)
- [영상] 자리에 30초~3분짜리 화면 녹화를 넣었는지
- 카드에 넣은 숫자를 본문 문장에도 썼는지 (AI는 그림 속 글자를 못 읽습니다)
- 사진 7~10장 넣었는지 (첫 사진은 도입 바로 아래)
- 확정 효과·과장 표현이 없는지 (표시광고법)
- 아직 없는 기능을 있는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 요금·규격 수치를 임의로 적지 않았는지 (공식 화면 캡처 + 날짜)
- 쓴 음원·폰트·이미지가 상업적 이용까지 되는지 확인했는지
- 남의 사진·영상을 그대로 퍼오지 않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