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정책
며칠 전부터
유튜브 수익화 문턱이
두 배로 오른다는 기사가
계속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매체마다
숫자를 조금씩 다르게 적어놔서
정작 내 채널이 걸리는 건지
아닌지는 안 잡히더라고요.
발표에 나온 것만
숫자 그대로 추렸습니다.
[사진 1] 편집 작업 책상
무슨 일이 있었나요
유튜브가 8월 10일에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줄여서 YPP의 가입 조건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YPP는 광고 수익이나
멤버십 수익을 나눠 받으려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문입니다.
그 문턱이 높아집니다.
실제로는 이렇습니다
바뀌는 건 두 줄입니다.
롱폼 시청시간이
최근 12개월 기준
4,000시간에서 8,000시간으로.
쇼츠 조회수가
최근 90일 기준
1,000만 회에서 2,000만 회로.
구독자 1,000명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여기는 안 건드렸습니다.
[카드 1] 지금 기준과 내년 2월 기준 비교
그리고 여기서
많이들 놓치는 게 하나 있습니다.
이미 YPP에 들어간 채널은 새 기준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기존 채널은
기준에 못 미쳐도
수익 창출 자격을 그대로 갖습니다.
그래서 "나는 상관없네"
하고 넘어가기 쉬운데,
쇼츠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쇼츠 수익은 기존 채널도 90일에 1,000만 회를 유지해야 받습니다
새로 들어오는 사람만
2,000만 회를 넘기면 되고,
이미 들어와 있는 사람은
1,000만 회를 계속 지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쇼츠로 수익을 받고 있다면
여기가 진짜 확인할 자리입니다.
[사진 2] 유튜브 스튜디오 수익 창출 자격 화면 캡처
기사에 안 나온 것
여기서부터는
확인이 안 된 부분이라
그대로 적어둡니다.
'유효 시청시간'을
정확히 어떻게 세는지는
기사에 안 나옵니다.
기존 채널의 쇼츠 유지 조건이
언제부터 세어지는지도
날짜가 안 적혀 있습니다.
한국 채널에만 다르게
적용되는 게 있는지도
확인된 내용이 없습니다.
이 세 가지는
유튜브 공식 안내가 뜨면
그때 화면을 캡처해서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언제부터 바뀌나요
내년 2월 1일부터입니다.
지금부터 세면
반년 조금 안 남았습니다.
유튜브가 밝힌 이유는
자극적이거나 품질 낮은 쇼츠를
대량으로 찍어내서 수익을 올리는 흐름에
제동을 걸겠다는 것입니다.
배경 숫자를 보면
왜 손을 댔는지 보입니다.
쇼츠는 하루 2,000억 회 넘게 재생되고,
YPP에 들어온 크리에이터는
3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사진 3] 쌓인 영상 파일
기사에 따르면
구독자 500명부터
팬 후원과 쇼핑 기능은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광고 수익만 길은 아닌 셈입니다.
저는 영상 편집 도구를 만들면서
이 발표를 좀 다르게 봤습니다.
2,000만 회든 1,000만 회든
결국 편집을 몇 번 더 돌리느냐 싸움이 되거든요.
다만 이건 제 해석이고,
숫자를 채우는 게
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쇼츠를 접고 롱폼 8,000시간으로 가는 쪽이
채널에 따라 더 빠를 수 있습니다.
[사진 4] 커피와 키보드
마무리
읽다가 안 맞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지금 채널의 시청시간이나
쇼츠 조회수를 같이 적어주시면
어느 쪽 기준에 걸리는지
같이 봐드릴 수 있습니다.
채널 사정이 들어가는 이야기면
비공개 댓글로 주셔도 됩니다.
다음 글에서는
쇼츠 조회수를 채우려고
편집 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실제로 재본 숫자와 같이 올리겠습니다.
게임톡 「유튜브 수익화 문턱 2배 높아진다 "쇼츠 1000만도 돈 못받아"」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ppss 「유튜브 수익화 문턱 2배 높인다…시청 8천시간·쇼츠 2천만뷰」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메트로서울 「유튜브 수익화 문턱 2배…내년 뭐가 달라지나」 기사 열기사진이 필요하면 이 기사에서. 단 기사 사진은 언론사 저작물이라 그대로 퍼오면 안 됩니다 — 출처를 밝히고 꼭 필요한 만큼만.
#유튜브 #수익화 #문턱 #유튜브수익 #쇼츠 #영상편집
유튜브 정책
며칠 전부터
유튜브 수익화 문턱이
두 배로 오른다는 기사가
계속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매체마다
숫자를 조금씩 다르게 적어놔서
정작 내 채널이 걸리는 건지
아닌지는 안 잡히더라고요.
발표에 나온 것만
숫자 그대로 추렸습니다.
[사진 1] 편집 작업 책상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무슨 일이 있었나요
유튜브가 8월 10일에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줄여서 YPP의 가입 조건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YPP는 광고 수익이나
멤버십 수익을 나눠 받으려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문입니다.
그 문턱이 높아집니다.
실제로는 이렇습니다
바뀌는 건 두 줄입니다.
롱폼 시청시간이
최근 12개월 기준
4,000시간에서 8,000시간으로.
쇼츠 조회수가
최근 90일 기준
1,000만 회에서 2,000만 회로.
구독자 1,000명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여기는 안 건드렸습니다.
[카드 1]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그리고 여기서
많이들 놓치는 게 하나 있습니다.
이미 YPP에 들어간 채널은 새 기준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기존 채널은
기준에 못 미쳐도
수익 창출 자격을 그대로 갖습니다.
그래서 "나는 상관없네"
하고 넘어가기 쉬운데,
쇼츠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쇼츠 수익은 기존 채널도 90일에 1,000만 회를 유지해야 받습니다
새로 들어오는 사람만
2,000만 회를 넘기면 되고,
이미 들어와 있는 사람은
1,000만 회를 계속 지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쇼츠로 수익을 받고 있다면
여기가 진짜 확인할 자리입니다.
[사진 2] 유튜브 스튜디오 수익 창출 자격 화면 캡처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기사에 안 나온 것
여기서부터는
확인이 안 된 부분이라
그대로 적어둡니다.
'유효 시청시간'을
정확히 어떻게 세는지는
기사에 안 나옵니다.
기존 채널의 쇼츠 유지 조건이
언제부터 세어지는지도
날짜가 안 적혀 있습니다.
한국 채널에만 다르게
적용되는 게 있는지도
확인된 내용이 없습니다.
이 세 가지는
유튜브 공식 안내가 뜨면
그때 화면을 캡처해서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언제부터 바뀌나요
내년 2월 1일부터입니다.
지금부터 세면
반년 조금 안 남았습니다.
유튜브가 밝힌 이유는
자극적이거나 품질 낮은 쇼츠를
대량으로 찍어내서 수익을 올리는 흐름에
제동을 걸겠다는 것입니다.
배경 숫자를 보면
왜 손을 댔는지 보입니다.
쇼츠는 하루 2,000억 회 넘게 재생되고,
YPP에 들어온 크리에이터는
3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사진 3] 쌓인 영상 파일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기사에 따르면
구독자 500명부터
팬 후원과 쇼핑 기능은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광고 수익만 길은 아닌 셈입니다.
저는 영상 편집 도구를 만들면서
이 발표를 좀 다르게 봤습니다.
2,000만 회든 1,000만 회든
결국 편집을 몇 번 더 돌리느냐 싸움이 되거든요.
다만 이건 제 해석이고,
숫자를 채우는 게
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쇼츠를 접고 롱폼 8,000시간으로 가는 쪽이
채널에 따라 더 빠를 수 있습니다.
[사진 4] 커피와 키보드 <<< 여기에 사진 넣고 이 줄 지우기 >>>
마무리
읽다가 안 맞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지금 채널의 시청시간이나
쇼츠 조회수를 같이 적어주시면
어느 쪽 기준에 걸리는지
같이 봐드릴 수 있습니다.
채널 사정이 들어가는 이야기면
비공개 댓글로 주셔도 됩니다.
다음 글에서는
쇼츠 조회수를 채우려고
편집 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실제로 재본 숫자와 같이 올리겠습니다.
게임톡 「유튜브 수익화 문턱 2배 높아진다 "쇼츠 1000만도 돈 못받아"」
https://www.gamet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601
ppss 「유튜브 수익화 문턱 2배 높인다…시청 8천시간·쇼츠 2천만뷰」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5187
메트로서울 「유튜브 수익화 문턱 2배…내년 뭐가 달라지나」
http://www.metroseoul.co.kr/article/20260813500210
#유튜브 #수익화 #문턱 #유튜브수익 #쇼츠 #영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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